끔찍한 사건...범인꼭잡아야할텐데... 대구의 한 원룸에 강도가 침입해 두 마리 개를 수차례 칼로 난도질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도깨비뉴스 독자 ‘초코쭈쭈바’님은 이 같은 사실을 ‘대구 개 살해 미수 사건’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알려왔다.
지난 4일 대구에 사는 장모씨는 새벽에 원룸에 들어서자 마자 소름끼칠 정도의 잔인한 광경을 목격했다. 바로, 자신이 키우던 개 두 마리가 칼에 찔린 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던 것. 강도가 침입했는지 집안은 난장판이었고, 노트북과 카메라, 휴대폰 그리고 현금 10만원 정도를 도난당했다.
‘개들의 숨’이 붙어있는 지조차 가늠할 수 없었던 처참한 현장. 누군가 개들의 몸을 잔인하게 난도질해놓았다. 3kg, 5kg 정도의 작은 말티즈 두 마리를 키웠던 장모씨는 그 자리에서 너무나 놀라 주저앉고 말았다.
급히 개들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진찰 결과는 더욱 놀라웠다. 말티즈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몸을 수차례 칼에 찔렸고, 오른쪽 안구는 4번 이상 의도적으로 칼에 찔려 파열됐으며 두개골이 골절돼 있었다. 또, 갈비뼈 3대가 부러질 정도로 구타를 당했는데 강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칼로 ‘개의 입’ 주위를 7cm정도 그어 놓았다고 한다.
또 다른 한 마리 역시 중상이었다. 두개골은 큰 골절상과 뇌진탕을 입었으며 이마 가운데는 십자로 10cm 정도 칼자국이 그어져 있었고, 입술 양쪽 위로도 4cm 정도의 칼자국이 그어져 있었다.
강아지를 이렇게 할 수 있나요? 강도 나빠요.,
끔찍한 사건...범인꼭잡아야할텐데...

대구의 한 원룸에 강도가 침입해 두 마리 개를 수차례 칼로 난도질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도깨비뉴스 독자 ‘초코쭈쭈바’님은 이 같은 사실을 ‘대구 개 살해 미수 사건’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알려왔다.
지난 4일 대구에 사는 장모씨는 새벽에 원룸에 들어서자 마자 소름끼칠 정도의 잔인한 광경을 목격했다. 바로, 자신이 키우던 개 두 마리가 칼에 찔린 채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던 것. 강도가 침입했는지 집안은 난장판이었고, 노트북과 카메라, 휴대폰 그리고 현금 10만원 정도를 도난당했다.
‘개들의 숨’이 붙어있는 지조차 가늠할 수 없었던 처참한 현장. 누군가 개들의 몸을 잔인하게 난도질해놓았다. 3kg, 5kg 정도의 작은 말티즈 두 마리를 키웠던 장모씨는 그 자리에서 너무나 놀라 주저앉고 말았다.
급히 개들을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진찰 결과는 더욱 놀라웠다. 말티즈 두 마리 중 한 마리는 몸을 수차례 칼에 찔렸고, 오른쪽 안구는 4번 이상 의도적으로 칼에 찔려 파열됐으며 두개골이 골절돼 있었다. 또, 갈비뼈 3대가 부러질 정도로 구타를 당했는데 강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칼로 ‘개의 입’ 주위를 7cm정도 그어 놓았다고 한다.
또 다른 한 마리 역시 중상이었다. 두개골은 큰 골절상과 뇌진탕을 입었으며 이마 가운데는 십자로 10cm 정도 칼자국이 그어져 있었고, 입술 양쪽 위로도 4cm 정도의 칼자국이 그어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