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난 12일, 국내 K은행의 지점장 50여명이 실미도 해병대캠프에서 해상훈련을 하고있다.
- '팀워크'에 효과 있다. 4,622명(93.7 %) - 가장 효과가 높은 부서 '영업부, 마케팅' 70.5 % - 필히 받아야 할 직급, 신입사원, CEO(임원), 팀장급 순
기업에서 실시하는 '극기훈련연수'를 수료한 기업의 임직원 10명중 9명은 "바람직하다"고 조사됐다.
기업교육전문 '해병대전략캠프( www.camptank.com )'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14개월 동안 해병대식훈련을 실시했던 59개 기업의 임직원 4,933명[남직원 4,005명(81.2%), 여직원 927명(18.8%)]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해병대캠프 수료후의 종합만족도는 어떻습니까?" 라는 설문에 '긍정적' 4,622명(93.7%)으로 '부정적' 88명(1.8%)보다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났다.
기타 무응답과 긍정적 부정적에 "보통이다"가 246명(5%)였다. 고 12일 밝혔다. 특히, 여직원의 경우 전체 927명중 884명(95%)가 긍정적으로 평기했다.
"해병대훈련을 실시해서 가장 효과가 높은 부서를 꼽는다면?" 설문에서 '영업부(마케팅포함)'가 4,377명(70.5%)으로 1순위로 꼽혔으며 '생산부(현장직)'가 784명(15.9%), '관리부' 399명(8.1%), '기술부' 182명(3.7%), '무응답과 기타' 88명(1.8%) 순으로 나타났다.
군대식 극기훈련이 "업무의 적용응용성을 평가한다면?" 에 4,074명(82.6%)가 "도움된다" 가 "도움않된다" 858명(17.4%) 보다 높았으며 '무응답과 기타'133명(2.7%)였다.
"해병대훈련이 기업연수에 무엇이 도움이 되었나?" 의 이유로는 '팀워크(조직력) 강화'가 93.5%, '정신력 강화' 92.1%, '자신감과 목표달성 능력' 86.5% 등을 꼽았다.
또한, "해병대훈련 연수의 입소를 명 받았을 때의 심정은?"이란 질문에 "처음엔 가기 싫었다"가 3,324명(67.4%), "할 수 있다"가 1,307명(26.5%), 무응답과 기타 93명(7%)였다. 반면, "수료 후 현재의 심경은?" 항목에선 "도움이된다"가 4,701명(95.3%), "도움이않된다" 157명(3.2%), '무응답과 기타' 가 98명(2%)으로 나타났다.
"해병대훈련을 꼭 받아야 할 직급을 꼽는다면?" 설문에는 '신입사원' 2,397명(48.6%), '대표이사(임원)' 1,361명(27.6%), '팀장(부장)' 887명(16.3%), '과장(차장)' 231명(4.7%), '대리(주임)' 78명(1.6%), '무응답 및 기타'가 12명(1.2%)였으며 신입사원을 첫번째로 꼽고 임원급과 고직급의 관리자들이 필히 해병대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조사에 응했다.
또한, 대기업 기업교육 담당자 2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해병대식 극기훈련의시행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응답이 전체의 206명(90.7%)에 달했으며 이런 극기훈련을 "전 직원에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183명(80.4%)로 나타났다.
2002년 해병대훈련을 기업교육에 접목한 '해병대캠프(www.camptank.com)'의 이희선(37) 훈련본부장은 "56년 전통의 해병대정신 키워드인 1등정신과 조직력, 자신감등이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로 기업연수 교육으로 임직원 교육과 접목해 인기를 얻고있다"고 말했다.
군대식 연수, "10명중 9명 기업연수로 긍정적"
해병대캠프, 수료생 10명중 9명 "기업연수로 긍정적"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05-12 19:15]
<사진> 지난 12일, 국내 K은행의 지점장 50여명이 실미도 해병대캠프에서 해상훈련을 하고있다.
- '팀워크'에 효과 있다. 4,622명(93.7 %)
- 가장 효과가 높은 부서 '영업부, 마케팅' 70.5 %
- 필히 받아야 할 직급, 신입사원, CEO(임원), 팀장급 순
기업에서 실시하는 '극기훈련연수'를 수료한 기업의 임직원 10명중 9명은 "바람직하다"고 조사됐다.
기업교육전문 '해병대전략캠프( www.camptank.com )'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14개월 동안 해병대식훈련을 실시했던 59개 기업의 임직원 4,933명[남직원 4,005명(81.2%), 여직원 927명(18.8%)]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해병대캠프 수료후의 종합만족도는 어떻습니까?" 라는 설문에 '긍정적' 4,622명(93.7%)으로 '부정적' 88명(1.8%)보다 두드러지게 높게 나타났다.
기타 무응답과 긍정적 부정적에 "보통이다"가 246명(5%)였다. 고 12일 밝혔다. 특히, 여직원의 경우 전체 927명중 884명(95%)가 긍정적으로 평기했다.
"해병대훈련을 실시해서 가장 효과가 높은 부서를 꼽는다면?" 설문에서 '영업부(마케팅포함)'가 4,377명(70.5%)으로 1순위로 꼽혔으며 '생산부(현장직)'가 784명(15.9%), '관리부' 399명(8.1%), '기술부' 182명(3.7%), '무응답과 기타' 88명(1.8%) 순으로 나타났다.
군대식 극기훈련이 "업무의 적용응용성을 평가한다면?" 에 4,074명(82.6%)가 "도움된다" 가 "도움않된다" 858명(17.4%) 보다 높았으며 '무응답과 기타'133명(2.7%)였다.
"해병대훈련이 기업연수에 무엇이 도움이 되었나?" 의 이유로는 '팀워크(조직력) 강화'가 93.5%, '정신력 강화' 92.1%, '자신감과 목표달성 능력' 86.5% 등을 꼽았다.
또한, "해병대훈련 연수의 입소를 명 받았을 때의 심정은?"이란 질문에 "처음엔 가기 싫었다"가 3,324명(67.4%), "할 수 있다"가 1,307명(26.5%), 무응답과 기타 93명(7%)였다. 반면, "수료 후 현재의 심경은?" 항목에선 "도움이된다"가 4,701명(95.3%), "도움이않된다" 157명(3.2%), '무응답과 기타' 가 98명(2%)으로 나타났다.
"해병대훈련을 꼭 받아야 할 직급을 꼽는다면?" 설문에는 '신입사원' 2,397명(48.6%), '대표이사(임원)' 1,361명(27.6%), '팀장(부장)' 887명(16.3%), '과장(차장)' 231명(4.7%), '대리(주임)' 78명(1.6%), '무응답 및 기타'가 12명(1.2%)였으며 신입사원을 첫번째로 꼽고 임원급과 고직급의 관리자들이 필히 해병대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조사에 응했다.
또한, 대기업 기업교육 담당자 2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해병대식 극기훈련의시행효과가 좋을 것 같다는 응답이 전체의 206명(90.7%)에 달했으며 이런 극기훈련을 "전 직원에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183명(80.4%)로 나타났다.
2002년 해병대훈련을 기업교육에 접목한 '해병대캠프(www.camptank.com)'의 이희선(37) 훈련본부장은 "56년 전통의 해병대정신 키워드인 1등정신과 조직력, 자신감등이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로 기업연수 교육으로 임직원 교육과 접목해 인기를 얻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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