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망친 내가족과 삼성집구석

김희중2005.05.14
조회1,447
아래는 제가 가는 다음카페에 올린 글과 댓글들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전 정말 우리가족의 뻔뻔함을 보면 죽여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인간을 이렇게 망가뜨리고 죽일려면 죽여봐라고 지들은 잘사는 것들은 어떻게 하죠?     (상담)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김희중
조회 : 349 스크랩 : 0 날짜 : 2005.05.05 08:03

제가 캐나다에 살다가 7년만에 한국에 왔는데요. 정확하게는 단기추방입니다. 절 한
국으로 보내 부모랑 만나게해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보면서 즐기고 싶은 인간들이
꾸민 수작이겠죠.

제가 말하자면 사연이 긴데요 제 싸이월드 hijungida 자유게시판에 보면 대강 설명
이 있고 …보구선 말이 안된다, 좀 치료좀 받아라, 뭐 이런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요. ㅎㅎ

어쨌든 뭐 남이야 그건 제가 생각할바가 아니구요. 문제는 뭐냐하면 현재 전 제가 맞
다는걸 아는데 제가 한국에 돌아와 저의 부모라 불리는 작자들을 상대해보니 전혀 변
한게 없더군요. ‘그런 생각하고 있다면 그건 니가 정신과치료를 받아야해, 아무도
니말이 맞다고 안하는데 니혼자 그러는건 니가 문제가 있는거지’,,,뭐 그런거죠.

그래서 제가 인터넷으로 글을 써서 막 억울하다고 퍼뜨리면 ‘앞으로가 중요한거야,
과거에 대해 잊고 원망하지 마’ 뭐 이런식으로 수그러들다가 며칠지나면 또 ‘니가
그런생각하니?’ 하면서 인간의 정신을 완전히 개조할려고 들더군요. 아주 나쁜놈들
이라고 할수 있죠. 그게 지금 10년째에요.

제가 10년전 한국에 살때부터 절 감시하면서 제인생을 통제를 하더군요. 제친구들도
만나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절 정신병자로 몰아 완전 인간 폐인을 만들려고
하더군요. 전 정말 황당했죠. 제가 정말 문제가 있나…

근데 제가 이 인간들이 인간을 너무 망쳐놔서 수습을 하기 곤란하니깐 절 해외에 몇
년 보낼라고 했어요. 제가 거기 가선 좀 잘 살라고 했는데…거기서도 그러더군요. 근
데 그걸 제가 안것이 어떤 여자가 그걸 저한테 살살 알려주면 니부모가 좀 이상하다
는 식으로 말해요. 그러면 저는 의심이 들죠. ‘아 그럼 내가 생각한게 다 사실이었
나?’

하지만 전 하도 정신병자취급을 받아서 섣불리 말을 못했어요. 그러니깐 그 여자는
내가 부모랑 짜고 지한테 접근한줄알고 열라 사람들한테 절 바보로 만들었죠. 전 정
말 어찌할바를 몰랐을뿐인데. 그래서 제가 화를 내니 그여자가 거짓말을 해서 저랑
부모랑 사람들이랑 계속 싸우게 만든거에요. 3년을.

그러다 그 여자가 한 거짓말이 들통나자 이번엔 또 내가 부모랑 짜고 지들 돈노린다
고 누명을 씌어 경찰한테까지 제가 괴롭힘을 받았죠. 문제의 시발은 저의 부모인데
그게 지들이 덮어씌게 되니깐 그냥 저만 죽어라 괴롭힘을 당하거죠. 전 그냥 부모의
잘못과 사실만 알면 되는데 그럼 지들이 한짓이 들통나니깐 그냥 다 덮을려고 괴롭힌
거에요.

물론 그게 그 후로 5년인데 말이 안되죠. 지들도 잘못을 아는데 이제와서 뭐 너무 오
래된얘기니 누가 관심이나 있나요? 할튼 전 어쨌든 그놈들 망신주는걸로 뭐 저의 화
를 삭이면 되는것인데, 현재 문제는 이 부모라는 작자들이 계속 절 통제할려고 드는
거죠. 제 정신상태를 뜯어고칠려고 계속 하는거에요. 아주 완전 또라이들이죠. 참고
로 제가 이 인간들이 친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혈액형을 봐도 그렇고(부 오형
모 에이형 전 비형) 그리고 그전부터 이 인간들이 저를 다른 형제에 비해 살살 차별
한게 많이 있었죠. 제가 초딩때는 엄마라는 년은 저보고 서울구경 가자고 고속버스타
고 와서 백화점에 버릴려고 한적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뒤로는 그리 심하게 느끼진 못해서 그냥 잊어버렸죠. 제가 형제중 젤 공
부도 잘했기에 기대도 많이 받아…아마도 본전을 뽑을려고 인간을 통제할려고 하거
같아요. 제 생각엔 부모 둘다 다 친부모가 아닐거에요.

아주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제 평생을 그렇게 정신병자로 몰거에요. 누가 하나 사실
을 말해주면 되는데 아무도 사실을 확인을 안해줘요. 왜냐하면요. 절 괴롭힌 그 여자
가족이 삼성이랑 관련되어 있는데(어케 아냐구요? 그놈들이 알려줘요 살살, 근데 그
걸 어케 아냐고 부모랑 짜고 했지 하면서 괴롭히는거죠. 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요.)
삼성이 지들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을 못하기 때문에 계속 절 부모랑 싸우는 상태에
두는거죠. 그래야 삼성이 저같은거 상관안하고 살수 있을테니.

참 어이가 없는데요. 삼성의 주장은 그렇게 괴롭힘을 당했다면 니가 망가져야 하는
데 아직 덜망가졌다 이거죠. 아주 황당한거에요. 제가 왜 망가집니까? 누가 나쁜놈들
인지 다 알고 전 그냥 욕만 하고 살면 스트레스 풀리는데 ㅋㅋ

제가 한국에 첨 오자 이 미친부모가 저보고 경찰에 신고해보라고 놀리더라구요. 무고
죄로 집어넣거나 정신병원에 넣어주겠다고. 증거 대보라고 놀려요. 전 증거도 필요없
거든요. 제가 카메라도 본적이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아는데요…그 사
람들이 말을 안해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물론 지들이 절 괴롭혔으니 지들 잘못을 인
정을 못하니깐 그렇겠죠. 아니면 삼성이 계속 절 괴롭힐려고 입을 막았던지. 그러니
깐 이렇게 시간만 흘러 그냥 제가 늙어죽기를 바라는거죠. 아무일도 없듯이 사건을
덮어서. 그게 그러니깐 우리부모랑 삼성이랑 딱 이해관계가 일치가 된것이죠.

할튼 제가 그래서 바로 야 이놈 나쁜놈들다 글을 올렸더니 바로 또 꼬리를 내리며 그
냥 과거는 잊어버려 뭐 이런식으로 나오다고 또 어제 막 윽박을 지르면서 정신과치료
가 필요하다는둥…제 생각엔 이 인간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주어도 자기가 했다고 실
토를 할 인간이 아니에요. 절 평생을 이렇게 괴롭힐 인간이에요. 아주 상대하기가 싫
은데 어떻게 이놈들 복수를 해야하는데…거참. 그놈 주둥아리를 닥치게 만들려면 누
가 하나 저한테 사실을 말해주어야 하는데 전 아주 답답하죠. 아는 사람들 말해보면
지들은 모르데요…아주 웃겨요…그래놓고 절 실실 비웃으면 애들 상대하듯하죠. 뭐
지들의 잘못을 덮어야하니…이 인간들 입을 열 방법이 없어요.

웃겨요. 제가 이놈들 욕하면서 아파트도 몇채있다는둥 또 재개발아파트 산다는둥…
막 인터넷에 써놓으니깐 갑자기 집어 들어와서 일장연설을 해요. 큰삼촌이 사업에 망
해서 집도 날려서 저의 형 신혼집 살려고 모아둔 5천만원을 전세금이나 하라고 줬는
데 받을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근데 제가 저의 형 유학중에 그 부모가 분당에 저의
형 명의으로 산 아파트,,거기 형이 신혼초부터 살고 있다는거 알고 있거든요….그러
니깐 저런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마구 해대는거에요. 그냥 자기는 아주 깨끗한 사람이
다…절대 잘못은없다…이것도 정신병이라고 해야하지 않아요?

이 양반 웃긴게…이 양반(김영준)이 96년에 충북제천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한적이 있어요. 그당
시 거긴 신한국당(한나라) 아니면 자민련인데 호남사람들이 한나라만 안가면 찍어주
겠다 했죠.(사실 호남표는 얼마 안되지만) 그래서 이 양반이 역광장 유세에서 절대
로 안간다고 아주 떠들었어요. 근데 어케 하다보니 당선이 됐는데…당선 한달만에 한
나라 갔죠 ㅋㅋ 아주 호남사람들 열받아서…그후엔 출마도 못했는데…할튼 그래도 자
기는 자기인생이 떳떳하대요.

그걸 정당화시키는 논리가 예를 들면 김대중을 전두환이 죽일려고 했어도 지가 대통
령당선되니깐 다 만나고 사면하고..그렇게 막 죽일려고 싸우더라도 웃으면서 만나는
거다…뭔 소린지. 그러면서 제형이 절 경찰에 신고해서 체포돼 정신병원감금된적이
있었거든요. 그것도 다 그냥 잊고 웃으면서 만나는거래요. 만약 제가 형을 그렇게 했
다면 그 소리가 나올까요? 그러니깐 피해자는 계속 피해자로 남아있는게 좋지 보복할
려고 들면 더 당한다..뭐 이런 협박인지.

도대체 이 인간들을 어케 생각해야 할까요. 뭐 옛날같으면 정신과치료를 받으라는게
거의 협박이었지만 이젠 제가 그냥 콧방귀 끼어버리죠. 이 사태가 너무 커져서 알만
한 사람 다 알거든요. 그놈들은 그러니깐 마지막까지 자존심은 지키고 싶다는 그런
몸부림인지(보니깐 많이 삭기는 했더군요…제가 당한 만큼이야 괴롭기는 했겠냐만
는) 아니면 끝까지 제인생을 가지고 장난을 칠려는것인지…아니면 이제 손주(장손)
도 태어났는데 지가 죽고라도 제가 해꼬지할게 두려워서 절 완전히 지들 가족이랑 강
제로라도 화해시키는걸 원하는건지…

아니 가장 쉬운건 사실을 말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사과하면 저도 그냥 묻고 싶은데
절대로 그걸 인정을 안하니…저도 부아만 끓는거죠. 그리고 저의 형은 아마 제가 복
수할까봐 전전긍긍할거에요. 원래 쫌생이 놈인데. 난 그냥 상종하기도 싫은데. 우리
가족 모두 절 약간 어려워하죠. 근데 절대로 자기들 잘못은 인정은 안해요. 그러면
서 그냥 잘해보자는건데….어케 해야할까요.

전 그냥 이 인간들 그냥 그렇게 살라고 두고 제살길을 좀 찾아볼까 하는데…뭐 한국
에서 이런일 덮어두고 살기가 힘들죠. 아마 이문제가 계속 이런 상태로 해결되지 않
고 남아있는한 제인생에 언제라도 태클이 걸릴겁니다. 삼성이 바로 원하는 바죠 그것
이.

아마 이글 쓴것도 다 귀에 들어갈텐데 아마 그래도 웃으면서 절 대하겠죠. 원래 그래
요. 전혀 내색을 안하고 지들이 원하는 것만 할 인간들이니. 제가 욕하고 다닌거 다
알텐데도 전혀 말을 안하니...전 아주 편한것도 있네요 ㅎㅎ



김희중 근데 신기한게 제가 보는 텔레비 채널이 혼자 바뀌는 그런 도구도 있습니까?
도청이나 카메라 기술은 발달해서 찾아지지도 않더라구요. 2005/05/05


skipeeo 이해가 안갑니다. 2005/05/05


Trotskiy http://cyworld.nate.com/hijungida 2005/05/05



Trotskiy 여차하면 언론사에 연락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삼성이 언
론에 영향력을 행사한다 해도 완벽한 것은 아니니..(국내) 삼성 폭로하는 프로그램
몇 번 방영한 적이 있었으니, 불가능하지만은 아닐겁니다. 근데 방송으로 가해자 처
벌하긴 힘들고, 보상 받을 수도 없으니.. 2005/05/05



Trotskiy 법률전문가에게 도움 청해보시긴 했나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싶은
데.. 2005/05/05


skipeeo 쭉 읽어보았는데 무언가가 좀 어긋나는거 같습니다. 2005/05/05



텅빈하늘 텔레비젼이야 타이머맞추어놓으면 채널이 바뀔수있고. 작년에 서프에 이글
몆번씩 올리신글맞죠? 2005/05/06



산바람 이분 유명하신분인데 각 게시판에 한때 도배하다시피,,,, 2005/05/06



김희중 네 맞습니다. 근데 아무도 도와주려고 안하죠. 저도 모르겠어요. 아마 이미
제가족과 삼성이 합의를 본거 같아요. 그러니깐 저를 애취급하면서 상대를 안하죠.
증거있냐. 생뚱맞은. 지들이 피곤하게 이런일에 끼어들기 싫다는건데. 제아버지가 검
사였어서 법률쪽으로 잘 안통해요. 또 누가 제 얘기를 믿어주겠습니까 2005/05/07



김희중 암튼 뭐 사람 죽일려고 한것도 아니고 신체적으로 상해된것도 없으니 그냥 이
런 왕따같은건 지들이 입싹닫으면 그만이거든요. 제가 카메라를 발견해도 그거 지들
은 모른다고 하면 뭔소용입니다. 할튼 전 이렇게 망신주는걸로 계속 나갈테니 지들
은 지들대로 덮을려고 하겠죠. 한번 쭉보세요. 몇년안에 끝날일이 아니니.
2005/05/07


김희중 근데 스키피오님은 뭐가 어긋난다는거죠? 제 글이 좀 산만해서..그리고 제가
그냥 생각나는 대로 틈틈이 써서 좀 안맞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법
률가들을 찾으려고 하면 제가 망신준 인간들도 가만 안있을겁니다. 지들이 한짓이 있
어서 지금 제가 이렇게 도배를 해도 그냥 가만있는건데 언론이나 법률까 2005/05/07



김희중 지 가면 지들도 절 괴롭힐 뭔가를 준비해두고 있겠죠. 암튼 전 법률적으론
할 생각없어요. 이미 너무 오래됐고 끝난 사건입니다. 그 대가를 전 제가 직접 주려
고 합니다. 저의 부모도 제가 이글쓰니깐 조용해지는군요. 어쨌든 관심 고맙습니다.
2005/05/07



Re:(상담)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김희중
조회 : 96 스크랩 : 0 날짜 : 2005.05.07 08:16

암튼 인간들이 저를 괴롭혀서 제가 정신못차릴때, 다 사태를 지들이 조종해서 끝내놓
으면 제가 그걸 뚫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죠. 제가 실수한게 일이 터지면 그자리에
서 막 죽겠다고 했으면 되는데 제가 실실 웃었거든요. 참 인간들 꼴값한다고. ㅎㅎ
떳떳한 사람이 급할게 뭐 있습니까. 어쨌든 제가 이렇게 지들 망신을 주어도 절 어떻
게 못하죠. 마지막엔 제가 이깁니다.

삼성놈들이 절 특히 괴롭힌 이유는 부모가 이런게 말이 안된다, 짜고 했다로 계속 밀
어부친거죠. 그럼 아무도 도와줄려고 안해요. 누가 문제있다는 사람 말을 듣고 행동
하겠습니까. 할튼 저의 부모도 지들이 한짓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았겠지만 전 아직
도 저의 부모에 대한 무기가 남아있습니다. 까불면 다칠겁니다.



그리고 삼성놈들 절대로 포기 안할겁니다. 무슨 수를 써든 제가 부모랑 짜고 했다
고 "만들겁니다." 없는것도 지어 만들겁니다. 이미 저의 부모랑 합의를 본거 같은데
이대로 그냥 저 잘살게 두진 않을겁니다. 할튼 지들을 이렇게 망신주었으니...지들
이 멍청한건 생각못하고. 제가 그냥 부모한테 욕하니깐 지들이 부모욕하는 후레자식
그리고 여자 건드린놈으로 만들어 거짓말로 괴롭히고 그게 들통나니깐 오히려 짜고
했다고 하는...정말 인간쓰레기죠. 제가 그냥 사실대로 말하고 사과했으면 이렇게는
안하죠. 할튼 그년은 인생 종친겁니다. 삼성도 그년은 일단 포기할수 밖에 없죠. 지
들의 '있지도 않은' 도덕성을 일단 확보해야하니.

그리고 분당사시는 분들. 제형이름이 김찬중. 그 아들이름은 김태훈입니다. 이놈이
지자식을 어케 키우냐하면 예를 들어 수퍼에 가서 시식코너가 있는데 지 아들이 먹다
가 남도 먹으려니깐 막 호통을 치면서 못먹게 했대요. 근데 그걸 잘했다고 하는 놈입
니다. 세상은 나쁜놈이 성공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도 나쁜놈이고
아들도 나쁜놈으로 키울거랍니다. 보시면 조심하세요. 저도 이글쓰고 어디서 칼 맞을
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래는 제가 한국에 와서 며칠후에 받은 묘한 메일입니다. 제가 겪은 일과 흡
사한 사항을 묘사하는...이 사람 글은 어떻게 보십니까. 제가 답멜을 보내도 아무 답
이 없군요. 스키피오님...이 멜의 글도 뭔가 안맞는 부분이 보이십니까?



보낸이 : m-flo
보낸 날짜 : 2005년 5월 4일 수요일 오후 6:32:48
받는이 :
제목 : 님...

| | | 받은 편지함


네이버에서 검색하다 우연히 님의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도청 몰카 당하셨다고 하던데...

처한 입장이나 괴로움... 너무 비슷해서 메일을 보내는데요.



님아 저도 정말 억울해서 미치겠습니다.

제가 화를 낼 만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그 것 까지 트집 잡아 소문을 만들어 저를 아주 미친년으로

몰아 버립니다.



정말 기술이라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요.

몰카라는 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소형 도청 탐지기는 저도 몇 번 구매해서 사용해 봤는데

정말 소용 없고요





저도 엄청난 괴롭힘을 당했고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 고충을 엄청 감당해야 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죠.

지금도 티비 채널을 멋대로 돌리거나 조롱하는데 미치겠어요.

예전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문자로 답변을 하거나 말도 하더라구요.

집안에 말이 들리게 하는 스피커 같은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미치겠어요.

스피커로 휘파람도 불고 말도 하면서 저를 간간히 괴롭혔어요 ㅠㅠ







전 동반자살 하려고 지금 생각중입니다.

저 상황이 참 심각합니다.



아주 절 죽일년으로 만들어 놨더라구요



인간들이 얼마나 썩었나 그걸 절실히 느꼈어요.

기가 막히더라구요.....

계속 작정하고 괴롭히는데.. 전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구요..

그냥 죽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몇년째 당하고 있답니다.

참.. 그 간에 있었던 일.. 서러움 말하면 끝이 없죠.... 휴



님 저 우연히 님 글을 발견하고 얼마나 마음이 놓였는지도 모릅니다.

기분 나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렇게 혼자는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ㅠ.ㅠ



날짜를 보니 글이오래 되어 약간 걱정도 됩니다.



님 어떻게 되셨나요?? 여러모로 걱정도 되고 궁금하네요.

저 좀 도와 주세요... 저 마음 터놓고 말할 사람 하나 없어

답답해 죽을 지경이랍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다들 날 속이는 것 같구요...

홀로 억울하지만 몰카 설치한 집에서 겨우 참으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밖엔 나가지도 못하고, 가족들은 믿어주지도 않구요.

뭐 형편이 딱해서 방법도 없어요.





만만한 날 괴롭혀 놓고 이젠 당할만 하니까 당했지 해 버리는

이런 세상.. 그런 인간들.. 너무 증오스럽고 원망스럽습니다.

억울하고 서럽고... 제 분노는 어찌 하면 좋겠습니까



전 그 간의 일들로 인해 정신이 엄청 망가졌거든요.

그냥 생을 마칠렵니다...

아직 꽃다운 나이인데....... 스물 둘 밖에 안되었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저 정말 어떡하면 좋죠??

아무도.. 아무도 도와 주지 않고... 대체 어떡하면 좋을지..

미치겠습니다....세상이 너무 싫습니다.





님... 이 글 좀 읽으시고 꼬옥 좀 답변 좀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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