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석을 처음 만날때를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당시는 같은대학교였고 같은 동방 식구였습니다. 그것도 내가 제일 귀여워하던 한살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제일처음에는 그녀석이 저를 좋아라할꺼란생각은 못했습니다. 누가 저 같은 못난이를 좋아라 하겠습니까?? -ㅁ- 만약 그녀석이 저를 좋아라 한다면 그것은 미친소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근데 꼭 제가 있을때만 그녀석은 동방에 꼭 놀려옵니다. 제가 없거나 아님 제가 딴데가있으면 그녀석은 동방에 안있고 바로 집으로 가버리거나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래서 오죽했으면 동방 회의가 있을때 저보고 빠지지말고 그녀석에게 전화하라고 하지않겠습니까??-ㅁ- 그녀석은 특히하게 다른사람 말은 안들어도 제말은 죽어라 듣습니다. 오죽했으면 동방 친구들이 제가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신호까지 하겠다고 그런말까지나오지 않겠습니까?? 정말일까요~!! 정말이라면 그것은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행동을 하겠습니까?? 전 건만증이 심해서 다행히도 어제 했던 일들은 잘 모릅니다. 그녀석이 가끔 장난식으로 나에게 "건만증 그거 죽을때까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말할때가 있다. 그말이 곧 나를 사랑하고있다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녀석은 고백을 하지않습니다. 날좋아라한다면 지금쯤 고백을 할것인지 말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몇주뒤 그녀석이 내 시간표를 어떻게 알았는지 내수업끝나고 강의실뒷문에 서있다가 끝나면 바로 장미꽃을 주고 바로 가는데..... 그녀석이 얼굴 빨개지면서 장미꽃을 주는모습은 처음인지라 약간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녀석을 동생아닌 남자로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볼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녀석을 동생으로 생각하는데....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그녀석을 볼자신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녀석을 봐도 모른척 하고 그냥 친구들과 대화하며 지나갔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그녀석이 보이질않고있습니다. 과실에 가봐도 동방에 가봐도 그녀석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석 집에 친구인척 하고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저기요.. 혹시 동민이 집에 있나요저 같은과 친구인데요 " "어.... 동민이 교통사고 당해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몰려" "아네~" 하면서 깜짝놀라서 전화를 끊어버리고말았다. 도저히 이대로는 수업을 들을수가없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머리가 갑자기 멍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시간씩 있었는강~ 결국은 그녀석 이 있는 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녀석이 제발 죽지 않기를 바라면서....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제발 그녀석이 무사하게 도와주세요. 이젠 그녀석을 무시하지않을께요" 하면서 눈물을 펑펑 울었다. 저만치해서 죽는 시체가 나오는데.... 난 그녀석인줄알고 통곡을했다. 근데 저기 에서 간호사가 그녀석 이름을 크게 부르고있다. "강... 동... 민...." 분명 강동민이라고했다. 그때서야 "아...넵...."하고 큰소리 대답하는데....... 그녀석이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사람들에게 외치고싶었다... 고맙다고..... 근데 내가 왜이리 기뻐해야할까?? 그때 서야 그녀석을 내가 사랑하고있다는사실을...... 깨닫게되었다. 그녀석에게 고백을 해야할까??말아야할까?? 난아직 그녀석을 남자로 아닌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생으로 생각할뿐인데~ 고백해야할까?? 아님 그녀석을 내마음속에 깊이 간직한체 고백하지말고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낼까?? 자여러분들... 선택해주세요.. 리필도 부탁드립니다.
못난이2
그녀석을 처음 만날때를 잠시나마 생각해봅니다.
그녀석을 처음 만난당시는 같은대학교였고 같은 동방 식구였습니다.
그것도 내가 제일 귀여워하던 한살 어린 동생이었습니다.
제일처음에는 그녀석이 저를 좋아라할꺼란생각은 못했습니다.
누가 저 같은 못난이를 좋아라 하겠습니까?? -ㅁ-
만약 그녀석이 저를 좋아라 한다면 그것은 미친소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근데 꼭 제가 있을때만 그녀석은 동방에 꼭 놀려옵니다.
제가 없거나 아님 제가 딴데가있으면 그녀석은 동방에 안있고 바로 집으로 가버리거나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래서 오죽했으면 동방 회의가 있을때 저보고 빠지지말고 그녀석에게 전화하라고
하지않겠습니까??-ㅁ-
그녀석은 특히하게 다른사람 말은 안들어도 제말은 죽어라 듣습니다.
오죽했으면 동방 친구들이 제가 죽으라고 하면 죽는 신호까지 하겠다고 그런말까지나오지
않겠습니까??
정말일까요~!! 정말이라면 그것은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행동을 하겠습니까??
전 건만증이 심해서 다행히도 어제 했던 일들은 잘 모릅니다.
그녀석이 가끔 장난식으로 나에게 "건만증 그거 죽을때까지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하고 말할때가 있다.
그말이 곧 나를 사랑하고있다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녀석은 고백을 하지않습니다. 날좋아라한다면 지금쯤 고백을 할것인지 말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몇주뒤 그녀석이 내 시간표를 어떻게 알았는지 내수업끝나고 강의실뒷문에 서있다가
끝나면 바로 장미꽃을 주고 바로 가는데.....
그녀석이 얼굴 빨개지면서 장미꽃을 주는모습은 처음인지라 약간은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기분은 좋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녀석을 동생아닌 남자로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볼렵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녀석을 동생으로 생각하는데....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그녀석을 볼자신이없습니다.
그래서 그녀석을 봐도 모른척 하고 그냥 친구들과 대화하며 지나갔습니다.
근데 언제부턴가 그녀석이 보이질않고있습니다.
과실에 가봐도 동방에 가봐도 그녀석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녀석 집에 친구인척 하고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저기요.. 혹시 동민이 집에 있나요저 같은과 친구인데요 "
"어.... 동민이 교통사고 당해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몰려"
"아네~"
하면서 깜짝놀라서 전화를 끊어버리고말았다.
도저히 이대로는 수업을 들을수가없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머리가 갑자기 멍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시간씩 있었는강~
결국은 그녀석 이 있는 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뛰어갔습니다.
그녀석이 제발 죽지 않기를 바라면서....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제발 그녀석이 무사하게 도와주세요. 이젠 그녀석을 무시하지않을께요"
하면서 눈물을 펑펑 울었다.
저만치해서 죽는 시체가 나오는데.... 난 그녀석인줄알고 통곡을했다.
근데 저기 에서 간호사가 그녀석 이름을 크게 부르고있다.
"강... 동... 민...."
분명 강동민이라고했다.
그때서야 "아...넵...."하고 큰소리 대답하는데.......
그녀석이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사람들에게 외치고싶었다...
고맙다고.....
근데 내가 왜이리 기뻐해야할까??
그때 서야 그녀석을 내가 사랑하고있다는사실을......
깨닫게되었다.
그녀석에게 고백을 해야할까??말아야할까??
난아직 그녀석을 남자로 아닌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생으로 생각할뿐인데~
고백해야할까??
아님 그녀석을 내마음속에 깊이 간직한체 고백하지말고 그냥 누나 동생으로 지낼까??
자여러분들... 선택해주세요..
리필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