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양면성...여성의 그날은 법도 관대해 진다던데..

이것이 진리다2005.05.15
조회1,424

1. 여자들의 양면성...  두 얼굴을 가진 생명체

겉으로는 선을 표시하지만 속으론 언제나 악을 내포하고 있는

그대 이름은 여자

이번 영아 학대 사건을 보면서 과연 여자니까 할수 있는 일이었다.. 는 생각에 이의를 제기할수 없다

남자들이 과연 그런 짓을 할수 있을까

다른 씨에 대한 반감이 여성의 본성 이라 할수 있다

몇년전 계모가 여자 아이의 가슴을 가위로 짜른 사건

그리고 무수히 전해 오는 계모와 학대받는 아이와의 일화

오죽 했으면 장화 홍련의 귀신 애기도 애틋이 내려오는 것일까

바로 여자의 본성인 악~의 모습이다

다른 씨에 대해 피도 눈물도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는 여성의 본성

그리고 악을 바탕으로 이루워진 잔인함의 상징

그것이 바로 여성의 본성이 아닐까

 

판도라의 애기

그리고 성경의 뱀의 유혹

모두다 여자가 잘못으로 인류에 재앙을 가져다 주었다는 내용 들이다

어릴떈 왜 여자에게 모든 잘못을 덮어 씌우나.. 참 의아 했었다

하지만 성장을 해 가면서 그리고 오늘 여러 모습을 보면서 과히 여자를 표현했던 조상들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알수 있다

 

호스트빠~ 라는게 있다

돈두 무수히 뿌리기도 하지만 그기에 또 잔인성은 이루 헤나릴수 없다고 한다

바닥에 돈을 뿌리고 혀로 돈을 집으라는둥

이루 헤아릴수 없는 잔인함으로 돈의 댓가를 하고자 한다

그것을 즐기는게 바로 여성

그리고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한다

 

옛날 로마에서 죽음의 대결을 펼쳤던 검투사들

그 시작이 왕가의 여성들을 위함 이었다는것을 아는가

여성들이 피를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여자들은 피를 즐긴다

심리적으로 그녀가 배란이 되지 않은 허탈감(생리 스트레스)은 다시 피로 되돌려 받으려는 미묘한 심리적 반항이 있다

 

중국 한 나라  태조의 비...

그리고 남편 사후에 그 애첩에게 행했던 짓이란

그 자식은 쳐 죽이고 그녀는 눈을 찔러 멀게 하고 팔 다리를 짤라 화장실에 두고 사육 했다는...

 

여자는 예로 다스려야 한다고 했다

그뜻은 남자의 권위를 세우는게 아니라 재제로서 그 잔임함을 억 누르게 하라는게 아닐까

 

2...  여성의 양면성2...(여성의 그날은 법도 관대해 진다던데.. 여기엔 함정이 있다) 

영아 학대는 비단 이번일만은 아니었다

거의 모든 산부인과에서 자행 되었던 사실이고 며칠이니 그냥 참고 넘어간 뿐이다

젓병 소독 안하기..(아기수에 비해 젓병은 별로 없다)..  그냥 수돗물에 우유 타기..

아기가 싶하게 울면???   그냥 덮어 버린다

 

옛날 우리 엄마들은 아기를 절대 남의 여인에게 특히 처녀에게 맡기지 않았었다

이는 옛 사람이면 모두다 아는 사실인데 오늘날 잊혀진 풍속이 되어 버렸다

 

애기가 좀 동떨어진 느낌이지만 여성의 그날과 범죄에 대해 애기해 보겠다

초범이고  경미한  절도등의  사유가 있을땐 좀 해본 변호사들은 필 여성의 그날을 들먹인다

보통 이렇게 항변한 주장들은 재판부에서도 벌금.. 정도로 무마 시켜 버리는게 특징

여성의 생리땐 스트레스에 의해 정신적 혼동을 가져 올수도 있다는 의학적 주장이 받아들여 진다는것(써먹으시기 바람~)

 

하지만 난 그렇게 보지 않는다

생리적 스트레스란 여성의 본업 즉~ 배란 잉태를 하지못한 동물적 초초감 .. 그기서 오는 열등감..등이 부르는 스트레스이며 이것이 범죄 행위로 나타난다는건 극히 위험한 경우

특히 성적인 반등감이 심하다

아마 그 문제의 사진을 찍은 간호사도 생리와 무관 하지는 않을 것이다

 

옛부터 생리땐 시어머니두 며느리를 갈구지 않았다고 한다

즉~ 여성의 생리는 피를 부르고 피의 보답을 받는 인류 재앙이라 할수 있지 않을까

 

사자들은 무리를 지어 산다

새끼를 놓으면 여러 암컷들이 보살피며 키우고 행여 그 어미가 사냥중 죽음을 당했어도 그 새끼는 다른 암컷에 의해 성장한다

우린 그 모습을 보며 참 인간과 닮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

그들은 군집생활을 하지만 종이 다르다

적어도 인간의 암컷은 남의 자식을 키우려 하지 않는다

굳이 인간의 모습을 찿으려면 원숭이를 보면 된다

원숭이의 어미는 절대 자기 새끼를 항상 몸에 달고 다니지 떼어 놓거나 다른 암컷에게 맡기는 경우는 없다

그리고 할수 있으면 다른 암컷에게서 멀리 있기를 좋아한다

원숭이의 암컷들은 다른 새끼를 보면 해궃이 하고 심지어 죽여 뜯어 먹기도 한다

그것은 인간의 전 단계 이기도 하다

선택되어 잉태하지 못한 열등감

자기 새끼외 다른 새끼의 저주

며느리 학대..에 연결된 옛 이야기 들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