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야기 1) 요즘 애들 못말려!!! 1. 어떤 맹랑한 아이가 아빠에게 물었다. 아이:아빠는 불 끄고 글 쓸 수 있어? 아빠:응 물론이지. 아이:그럼 불 끄고 성적표에 싸인 좀 해주세요. 그 맹랑한 아이가 지각을 해서 담임선생님께 혼이 나고 있었다. 담임선생님:왜 이렇게 늦었니? 아이:표지판에 '학교 앞 천천히 라고 써 있었거든요 황당한 이야기2) 택시비 시골 할머니께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중 이였다.목적지에 도착하니 요금이 3,000 원이 나왔다.그런데 할머니께서는 1,500원만 내시고 내리시는 것이였다. 화가 난 기사가 할머니에게 "할머니! 요금이 3,000원 이예요. 3,000원을 주셔야죠." 그러자 할머니가 하는 말. "예끼이놈! 너도 탔잖아!" 황당한 이야기3) 목욕탕에 간 사오정 사오정이 오공이랑 목욕탕에 갔다. 사오정이 때를 미는데, 너무 많이 나와서 때밀이 아저씨께 밀어 달라고 했다. 때밀이 아저씨는 열심히 밀었는데, 계속 나왔다. 그러자 때밀이 아저씨가 하는 말. "너 지우개지?" 황당한 이야기4) 문닫아 선생님:영재야 문닫아를 소리나는 대로 쓰면 어떻게 되지? 영재: 문다다요. 선생님:영재 참 잘 했어요. 한편, 만득이는 수업시간에 자고 있었다. 이를 본 선생님, 만득이를 깨우고 물었다. 선생님: 만득아 문닫아를 소리나는 대로 써 볼까? 만득이:꽝~!이요. 황당한 이야기5) 원숭이는? 영어시간에 영어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영어선생님: 만득아 원숭이가 영어로 뭐지? 만득이... 잠시 고민 하다 말했다 만득이:MC몽이요. 황당한 이야기 6) 탤레토비이야기 사오정이 탤레토비를 보고 있었다. 그 때, 사오정의 할머니가 사오정에게 물었다. 할머니:저 애들은 맨날 무덤에서만 노냐? 사오정:.......... 황당한 이야기7) 만득이의 초능력 만득이가 잠을 자다가 화장실에 갔다. 근데 화장실 문을 여니 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이였다. 이상하다 싶었지만 볼일을 보고 다시 잤다. 다음날 아침 만득이가 어머니에게 말했다. 만득이:엄마! 나에게 초능력이 생겼나봐요!화장실 문을 여니깐 환한 빛이 비치는게 아니겠어요? 그러자 어머니가 크게 호통을 쳤다. 엄마:어제 냉장고에 오줌을 눈 사람이 너였구나!
황당한 이야기들
황당한 이야기 1)
요즘 애들 못말려!!!
1. 어떤 맹랑한 아이가 아빠에게 물었다.
아이:아빠는 불 끄고 글 쓸 수 있어?
아빠:응 물론이지.
아이:그럼 불 끄고 성적표에 싸인 좀 해주세요.
그 맹랑한 아이가 지각을 해서 담임선생님께 혼이 나고 있었다.
담임선생님:왜 이렇게 늦었니?
아이:표지판에 '학교 앞 천천히 라고 써 있었거든요
황당한 이야기2)
택시비
시골 할머니께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중 이였다.목적지에 도착하니 요금이 3,000
원이 나왔다.그런데 할머니께서는 1,500원만 내시고 내리시는 것이였다.
화가 난 기사가 할머니에게
"할머니! 요금이 3,000원 이예요. 3,000원을 주셔야죠."
그러자 할머니가 하는 말.
"예끼이놈! 너도 탔잖아!"
황당한 이야기3)
목욕탕에 간 사오정
사오정이 오공이랑 목욕탕에 갔다.
사오정이 때를 미는데, 너무 많이 나와서 때밀이 아저씨께 밀어 달라고 했다.
때밀이 아저씨는 열심히 밀었는데, 계속 나왔다.
그러자 때밀이 아저씨가 하는 말.
"너 지우개지?"
황당한 이야기4)
문닫아
선생님:영재야 문닫아를 소리나는 대로 쓰면 어떻게 되지?
영재: 문다다요.
선생님:영재 참 잘 했어요.
한편, 만득이는 수업시간에 자고 있었다.
이를 본 선생님, 만득이를 깨우고 물었다.
선생님: 만득아 문닫아를 소리나는 대로 써 볼까?
만득이:꽝~!이요.
황당한 이야기5)
원숭이는?
영어시간에 영어선생님이 만득이에게 질문을 했다.
영어선생님: 만득아 원숭이가 영어로 뭐지?
만득이... 잠시 고민 하다 말했다
만득이:MC몽이요.
황당한 이야기 6)
탤레토비이야기
사오정이 탤레토비를 보고 있었다.
그 때, 사오정의 할머니가 사오정에게 물었다.
할머니:저 애들은 맨날 무덤에서만 노냐?
사오정:..........
황당한 이야기7)
만득이의 초능력
만득이가 잠을 자다가 화장실에 갔다.
근데 화장실 문을 여니 빛이 환하게 비치는 것이였다.
이상하다 싶었지만 볼일을 보고 다시 잤다.
다음날 아침 만득이가 어머니에게 말했다.
만득이:엄마! 나에게 초능력이 생겼나봐요!화장실 문을 여니깐 환한 빛이 비치는게
아니겠어요?
그러자 어머니가 크게 호통을 쳤다.
엄마:어제 냉장고에 오줌을 눈 사람이 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