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철 허위진술서 작성 이모씨, 김지환 찾아가 사과
[조이뉴스24 2005-05-14 09:32]
<조이뉴스24>
지난 11일 개그맨 김진철의 대리인을 자청하며 "김지환 복부의 멍자국은 지방제거수술자국이다"는 내용의 허위 진술서를 일부 언론에 유포했던 사람은 김진철의 측근인 이모씨(29)로 밝혀졌다.
김진철과 평소 절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이씨는 13일 늦은 밤 김지환이 입원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을 직접 찾아 그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고 사과했다.
병원에서 만난 이씨는 '김지환이 먼저 10대 맞기를 자청했다', '김지환이 평소 선후배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등의 내용을 담은 이 진술서에 대해 "모든 내용은 100% 사실이 아니다. 김지환씨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작성, 유포한 것은 전적으로 나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이모씨는 "이렇게 큰 사건 앞에서 진철이가 혼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상황이 자꾸 진철이에게 너무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 김진철을 3-4년 동안 봐온 사람으로서 그가 무조건 나쁜 사람만은 아니란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변호사나 진철이 부모님은 이 진술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진철이를 어떻게든 돕고 싶은 마음에서 나 혼자 한 일"이라고 강조한 뒤 "이 일 때문에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김지환씨는 물론 곤란을 겪은 진철이와 진철이 부모님께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지환은 이에 대해 "진술서에 김진철의 대리인이라고 명시돼 당연히 김진철의 변호사라고 생각했다. 이 때문에 연락도 없이 허위 사실을 주장하는 김진철에게 더욱 감정이 안좋아졌고, 오해가 쌓인 채 시간이 흐르다가 결국 구속까지 가게 된 것 아닌가"라며 안타까워했다.
김지환은 "내게는 심각한 명예훼손 사안이 되지만 이씨의 행동이 처음부터 김진철을 도우려던 마음에서 시작된 일이고, 결국 오해를 다 풀게된 만큼 모든 것을 다 덮어두고 싶다. 착잡하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모씨는 "내가 진철이에게 합의 사실을 듣고 가장 먼저 알려줬다. 넋놓고 있던 진철이가 너무 좋아하더라"면서 "진철이와 김지환씨가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 최대한 힘을 보태고 싶다"고 다짐했다.
나이가 같다는 두 사람은 마지막으로 악수를 나누면서 "안좋은 일로 인연을 맺게 됐지만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며 손을 맞잡았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에 이씨의 허위진술서가 언론과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김진철의 폭력을 두둔하고
김지환을 나쁜놈이라고 욕하는 네티즌들의 리플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인터넷의 바다에는 좋은 정보도 많지만 거짓과 유언비어가 퍼질 소지가 많습니다.
어느 한쪽의 의견이나 한곳의 정보만을 맹신하지 말고 다양한 정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신적 사기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본인은 깜빡 홈쇼핑의 팬이고 김진철씨에 대한 감정은 없습니다.
김진철씨가 폭력을 행사하여 피해자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점은 잘못된점입니다.
현재 쌍방이 합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형사사건이라 계속 재판이 진행중이며 크던 작던 법적인 처벌은 받을것입니다.
네티즌들이 폭력을 두둔하고 지지하는 리플들이 대세를 이루고 동감할때
전 어떤게 정의이고 불의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본인은 길거리를 가다가 조카뻘 되는 학생들이 선후배간에 기강잡는다고,
후배들을 구타하는 장면을 목격한다면 말리고 꾸짖을것입니다.
내가 해꼬지를 당한다 하더라도 그게 올바른 길이고, 인권을 보호하는 길이니까요.
또 이번 폭행사건에 많은 분들이 군대와 사회가 같다는
비유로 기강 바로 잡기차원에서 폭력을 이해하자고 하십니다.
우선 군대와 사회가 다를바 없다고 하였는데, 사회는 군대보다 더 냉정하고 무섭습니다.
군대에서는 누구나 짬밥차면 고참으로 대우해주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집니다.
하지만 사회는 능력이나 직급으로 그사람의 지위가 형성되죠.
하지만 상사라 할지라도 업무와 관련된 정당한 지시나 명령을 해야 부하직원이 따를 의무가 있는겁니다.
부하직원이 업무량을 소화 못한다고, 영업실적이 부진하다고
사장이 부하를 원산폭격을 시키거나 각목으로 팰수 없는것입니다..
군대는 군대이고, 사회는 사회일뿐입니다.
군대에서 고참때는 왕처럼 군림하다가 사회에 나와 취업하면 맨 쫄다구가 되버립니다.
군대생활이나 습성을 빨리 잊어버려야 사회에서 빨리 적응할수 있고 성공할수 있습니다.
아래는 얼마전 네이트 게시판 오늘의 톡에 김진철과 관련하여
올라왔던 글중에 베스트 리플과 몇가지 리플로 네티즌들의 실수를 되짚어 봅니다.
20기 후배들 14명모아서 다같이 얼차례 10분정도 받고 김지환씨가..직접 10대를 맞겠다고 해서 엉덩이를 때렸대요..구타 이후 김진철씨는 김지환씨에게 “사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더 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을 하고 헤어졌다.위의 내용은 현장에 있는 KBS 20기 개그맨13명이 인정하고 있대요.. 그리고 김진환씨는 장애인도 아니면서 장애인 카드 가지고 다니고.. 연예인을 구속시키면 진급한다면서 경찰들도 의혹을 사고있더군요.. 김진철씨가 지금 되려 당하고있는것일지도 모르죠.. (211.215.92.***)
솔직히 선후배간에 좀 맞고 때리고 그랬다고 그렇다고 많이 다쳐서 병원 입원한거도 아니고. 그걸 폭행으로 경찰에 고소하는 사람이 솔직히 고문관이라 생각 안드세요? 그걸 그렇게 밖에 해결 못하나? 그런식으로는 군대생활은 물론 앞으로 사회상활도 쉽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1.106.50.***)
김지환 이색히 김진철 죽이려 작정했구만..사태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위자료 없이 합의. 동정표 얻어 떠볼려는 수작. (219.252.82.***)
빙신 !! 맞고 고소하냐~~?? 자존심상하면 터지더라도 싸우고 개기는게 남자지....빙신...고소하고 이런 이슈가 되는게 웃기고 있네....생긴것도 웃기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네 .....선배들한테 평소에 잘하면 그런말이 나오냐?? 평소행실이 얼마나 x 같으면 나이먹고 얼차려까지 단체로 하냐..........정신차리고 똑바로 행동하고 생각해라....빙신아 (211.200.34.***)
저번에 어떤애도 원래 디스크 있으면서 맞아서디스크생긴거라고한적있는데 그때진짜당황스럽던데 진짜얼마안때렷엇는데 ㅡㅡ그생각하니까 김진철편이더들고싶어진다~ 신인이고얼굴도잘안알려졌으면나중에떠볼려고이런짓하는건아닌가?지금이렇게고소를하면사람들의동정표가몰릴까봐그런건아닌지 왜계속의심이가죠? (221.166.0.***)
김진철사건과 관련된 치명적 오류
김진철 허위진술서 작성 이모씨, 김지환 찾아가 사과 [조이뉴스24 2005-05-14 09:32] <조이뉴스24> 지난 11일 개그맨 김진철의 대리인을 자청하며 "김지환 복부의 멍자국은 지방제거수술자국이다"는 내용의 허위 진술서를 일부 언론에 유포했던 사람은 김진철의 측근인 이모씨(29)로 밝혀졌다. 김진철과 평소 절친한 형,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는 이씨는 13일 늦은 밤 김지환이 입원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병원을 직접 찾아 그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놓고 사과했다. 병원에서 만난 이씨는 '김지환이 먼저 10대 맞기를 자청했다', '김지환이 평소 선후배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등의 내용을 담은 이 진술서에 대해 "모든 내용은 100% 사실이 아니다. 김지환씨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작성, 유포한 것은 전적으로 나의 잘못"이라고 말했다. 이모씨는 "이렇게 큰 사건 앞에서 진철이가 혼자라는 느낌이 들었다. 상황이 자꾸 진철이에게 너무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 김진철을 3-4년 동안 봐온 사람으로서 그가 무조건 나쁜 사람만은 아니란 것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변호사나 진철이 부모님은 이 진술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황이다. 진철이를 어떻게든 돕고 싶은 마음에서 나 혼자 한 일"이라고 강조한 뒤 "이 일 때문에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김지환씨는 물론 곤란을 겪은 진철이와 진철이 부모님께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김지환은 이에 대해 "진술서에 김진철의 대리인이라고 명시돼 당연히 김진철의 변호사라고 생각했다. 이 때문에 연락도 없이 허위 사실을 주장하는 김진철에게 더욱 감정이 안좋아졌고, 오해가 쌓인 채 시간이 흐르다가 결국 구속까지 가게 된 것 아닌가"라며 안타까워했다. 김지환은 "내게는 심각한 명예훼손 사안이 되지만 이씨의 행동이 처음부터 김진철을 도우려던 마음에서 시작된 일이고, 결국 오해를 다 풀게된 만큼 모든 것을 다 덮어두고 싶다. 착잡하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 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모씨는 "내가 진철이에게 합의 사실을 듣고 가장 먼저 알려줬다. 넋놓고 있던 진철이가 너무 좋아하더라"면서 "진철이와 김지환씨가 관계를 회복하는 데에 최대한 힘을 보태고 싶다"고 다짐했다. 나이가 같다는 두 사람은 마지막으로 악수를 나누면서 "안좋은 일로 인연을 맺게 됐지만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며 손을 맞잡았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에 이씨의 허위진술서가 언론과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김진철의 폭력을 두둔하고 김지환을 나쁜놈이라고 욕하는 네티즌들의 리플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인터넷의 바다에는 좋은 정보도 많지만 거짓과 유언비어가 퍼질 소지가 많습니다. 어느 한쪽의 의견이나 한곳의 정보만을 맹신하지 말고 다양한 정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신적 사기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본인은 깜빡 홈쇼핑의 팬이고 김진철씨에 대한 감정은 없습니다. 김진철씨가 폭력을 행사하여 피해자에게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점은 잘못된점입니다. 현재 쌍방이 합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형사사건이라
계속 재판이 진행중이며 크던 작던 법적인 처벌은 받을것입니다. 네티즌들이 폭력을 두둔하고 지지하는 리플들이 대세를 이루고 동감할때 전 어떤게 정의이고 불의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본인은 길거리를 가다가 조카뻘 되는 학생들이 선후배간에 기강잡는다고, 후배들을 구타하는 장면을 목격한다면 말리고 꾸짖을것입니다. 내가 해꼬지를 당한다 하더라도 그게 올바른 길이고, 인권을 보호하는 길이니까요. 또 이번 폭행사건에 많은 분들이 군대와 사회가 같다는 비유로 기강 바로 잡기차원에서 폭력을 이해하자고 하십니다. 우선 군대와 사회가 다를바 없다고 하였는데, 사회는 군대보다 더 냉정하고 무섭습니다. 군대에서는 누구나 짬밥차면 고참으로 대우해주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집니다. 하지만 사회는 능력이나 직급으로 그사람의 지위가 형성되죠. 하지만 상사라 할지라도 업무와 관련된 정당한 지시나 명령을 해야 부하직원이 따를 의무가 있는겁니다. 부하직원이 업무량을 소화 못한다고, 영업실적이 부진하다고 사장이 부하를 원산폭격을 시키거나 각목으로 팰수 없는것입니다.. 군대는 군대이고, 사회는 사회일뿐입니다. 군대에서 고참때는 왕처럼 군림하다가 사회에 나와 취업하면 맨 쫄다구가 되버립니다. 군대생활이나 습성을 빨리 잊어버려야 사회에서 빨리 적응할수 있고 성공할수 있습니다. 아래는 얼마전 네이트 게시판 오늘의 톡에 김진철과 관련하여 올라왔던 글중에 베스트 리플과 몇가지 리플로 네티즌들의 실수를 되짚어 봅니다. 20기 후배들 14명모아서 다같이 얼차례 10분정도 받고 김지환씨가..직접 10대를 맞겠다고 해서 엉덩이를 때렸대요..구타 이후 김진철씨는 김지환씨에게 “사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다만 이를 통해 더 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을 하고 헤어졌다.위의 내용은 현장에 있는 KBS 20기 개그맨13명이 인정하고 있대요.. 그리고 김진환씨는 장애인도 아니면서 장애인 카드 가지고 다니고.. 연예인을 구속시키면 진급한다면서 경찰들도 의혹을 사고있더군요.. 김진철씨가 지금 되려 당하고있는것일지도 모르죠.. (211.215.92.***) 솔직히 선후배간에 좀 맞고 때리고 그랬다고 그렇다고 많이 다쳐서 병원 입원한거도 아니고. 그걸 폭행으로 경찰에 고소하는 사람이 솔직히 고문관이라 생각 안드세요? 그걸 그렇게 밖에 해결 못하나? 그런식으로는 군대생활은 물론 앞으로 사회상활도 쉽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61.106.50.***) 김지환 이색히 김진철 죽이려 작정했구만..사태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고 위자료 없이 합의. 동정표 얻어 떠볼려는 수작. (219.252.82.***) 빙신 !! 맞고 고소하냐~~?? 자존심상하면 터지더라도 싸우고 개기는게 남자지....빙신...고소하고 이런 이슈가 되는게 웃기고 있네....생긴것도 웃기지도 않고 잘나지도 않네 .....선배들한테 평소에 잘하면 그런말이 나오냐?? 평소행실이 얼마나 x 같으면 나이먹고 얼차려까지 단체로 하냐..........정신차리고 똑바로 행동하고 생각해라....빙신아 (211.200.34.***) 저번에 어떤애도 원래 디스크 있으면서 맞아서디스크생긴거라고한적있는데 그때진짜당황스럽던데 진짜얼마안때렷엇는데 ㅡㅡ그생각하니까 김진철편이더들고싶어진다~ 신인이고얼굴도잘안알려졌으면나중에떠볼려고이런짓하는건아닌가?지금이렇게고소를하면사람들의동정표가몰릴까봐그런건아닌지 왜계속의심이가죠? (221.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