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빠른 21살 군입대 앞둔 사람입니다.. 피시방에서 야간일을 일주일에 한두번씩 땜방 일을햇어요 필요할때마다 전화오면 가서 야간 에 피시방 보는거죠..... 오늘도 여김없이 저녁 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잠안자고 카운터에 앉아잇엇습니다.. 사장님이 9시 30쯤 오시는데요... 8시 40분쯤 어느 한 나이좀 잇는 사람이 들어와서 하는말이 사장님 찾는겁니다... 사장님 9시 30쯤 오신다 하니깐.. 기다린다네요.. 한 10분기다리면서 여기 요즘 장사안되나보네 사람없네 는둥 아는척을하는거에요 사장님 애기도하고 .. 저는 사장님 아는분이신가 햇더니 자기입으로 자기 이건물 관리 소장 이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사장님한테 볼일잇어서 온건데 전화통화 가능하냐구 그래서 전화번호 제가 직접 찍어주고 전화 하더래요 사장님이랑... 저는 그냥 오늘 계산한거 정산하구 마무리하고잇느라 전화 하는구나 그랫죠.. 그러더니 돈애기를하더래요 사장님하고,, 전화로... 39만원 꺼내갈께~ 막 이러더라고요 전화에대구.... 그러더니 사장님 한테 말씀 드렷으니 39만원 가져간다하더군요 말다해놧다구... 저는 바보같이 믿고 털썩 주고말아버렷어요..... 한 5분정도잇다가 아차 해서 사장님한테 다시 전화걸엇죠.... 사장님 曰 뭔소리야? ...... 저는 할말을 잃엇습니다.. 그놈이 혼자 생쇼 한거엿어요..... 저는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고작 4만원 벌겟다구.... 열심히 일햇건만... 사장님이 급하게 달려오셔서 그걸 확인도 안하구 주냐구..... 작년에도 이렇게 똑같은 수법으로 당햇엇다구 그때는 8만원이라 그냥 2번 일 봉사해서 넘어갓는데.... 39 는 너무하다고.. 자기도 어쩔수없다며 오늘 일한거 4만원 제하고 35 만원 가져오라는거에요... 참 어이가없어서.. 저희집.. 그냥 아버지 공무원이시고.. 사업이나 장사안해서 그런경우 를 보지도 못햇구 처음 겪어보는일인지라... 제가 어리기도하고.. 정말 오늘 세상 무서운걸 깨달앗어요...ㅠ 너무나 막막해서 35 만원을 다주기엔.. 돈도없구 해서 어머니에게 알렷죠,,, 나이 이제 20 살넘어서 ,, 이런사고나치고,, 정말죄스럽네요 어머니께서는 그냥 집에서 해결해보겟다는데.. 35만원 다줄수는없다고하네요 제가 궁금한거는 이상황에서 사장님이 미리 사전에 이런일 잇엇는데 주의하라 이런 말도 없엇구,, 그 가게에서 일어난일이구,, 내가 뜯어먹은것도 아니구,, 저도 피해자 이고,, 이런상황에,, 업주랑 일하는 사람이랑 반반 책임 잇는거 아닐까요....? 저도 따지고 나가면.. 치사하지만 솔직히 엄연히 따지면 시급 3300 원에 야간일이구 12시간 일하는데.. 우리나라 노동법이 9시간이 한계라더군요.. 3시간 추가로 뭐받아야하구 거기다 야간수당도 받아야한다 뭐 그런식으로 따지고 드는건 무리겟죠?ㅎ 정말억울합니다, ,제가 멍청하고 바보같고 세상물정 몰라서 그랫다지만.... 어떻게 법적까지는아니구,,, 솔직히 반반 내자고 해도 될까요,....?;;ㅠ 답변부탁드려요....
피시방에서 야간일하다가 사기를당햇습니다
올해 빠른 21살 군입대 앞둔 사람입니다..
피시방에서 야간일을 일주일에 한두번씩 땜방 일을햇어요 필요할때마다
전화오면 가서 야간 에 피시방 보는거죠.....
오늘도 여김없이 저녁 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잠안자고 카운터에 앉아잇엇습니다..
사장님이 9시 30쯤 오시는데요... 8시 40분쯤 어느 한 나이좀 잇는 사람이
들어와서 하는말이 사장님 찾는겁니다... 사장님 9시 30쯤 오신다 하니깐..
기다린다네요.. 한 10분기다리면서 여기 요즘 장사안되나보네 사람없네 는둥
아는척을하는거에요 사장님 애기도하고 .. 저는 사장님 아는분이신가 햇더니
자기입으로 자기 이건물 관리 소장 이라는겁니다..
그러더니 사장님한테 볼일잇어서 온건데 전화통화 가능하냐구
그래서 전화번호 제가 직접 찍어주고 전화 하더래요 사장님이랑...
저는 그냥 오늘 계산한거 정산하구 마무리하고잇느라 전화 하는구나 그랫죠..
그러더니 돈애기를하더래요 사장님하고,, 전화로... 39만원 꺼내갈께~ 막 이러더라고요
전화에대구.... 그러더니 사장님 한테 말씀 드렷으니 39만원 가져간다하더군요
말다해놧다구... 저는 바보같이 믿고 털썩 주고말아버렷어요.....
한 5분정도잇다가 아차 해서 사장님한테 다시 전화걸엇죠....
사장님 曰 뭔소리야?
......
저는 할말을 잃엇습니다.. 그놈이 혼자 생쇼 한거엿어요.....
저는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고작 4만원 벌겟다구.... 열심히 일햇건만...
사장님이 급하게 달려오셔서 그걸 확인도 안하구 주냐구.....
작년에도 이렇게 똑같은 수법으로 당햇엇다구 그때는 8만원이라
그냥 2번 일 봉사해서 넘어갓는데.... 39 는 너무하다고.. 자기도 어쩔수없다며
오늘 일한거 4만원 제하고 35 만원 가져오라는거에요...
참 어이가없어서.. 저희집.. 그냥 아버지 공무원이시고.. 사업이나 장사안해서
그런경우 를 보지도 못햇구 처음 겪어보는일인지라...
제가 어리기도하고.. 정말 오늘 세상 무서운걸 깨달앗어요...ㅠ
너무나 막막해서 35 만원을 다주기엔.. 돈도없구 해서
어머니에게 알렷죠,,, 나이 이제 20 살넘어서 ,, 이런사고나치고,, 정말죄스럽네요
어머니께서는 그냥 집에서 해결해보겟다는데.. 35만원 다줄수는없다고하네요
제가 궁금한거는 이상황에서 사장님이 미리 사전에 이런일 잇엇는데
주의하라 이런 말도 없엇구,, 그 가게에서 일어난일이구,, 내가 뜯어먹은것도
아니구,, 저도 피해자 이고,, 이런상황에,, 업주랑 일하는 사람이랑 반반 책임
잇는거 아닐까요....?
저도 따지고 나가면.. 치사하지만
솔직히 엄연히 따지면 시급 3300 원에 야간일이구 12시간 일하는데..
우리나라 노동법이 9시간이 한계라더군요.. 3시간 추가로 뭐받아야하구 거기다
야간수당도 받아야한다 뭐 그런식으로 따지고 드는건 무리겟죠?ㅎ
정말억울합니다, ,제가 멍청하고 바보같고 세상물정 몰라서
그랫다지만.... 어떻게 법적까지는아니구,,, 솔직히 반반 내자고 해도 될까요,....?;;ㅠ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