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신화의 홈페이지에 ‘오랜만이에요’라는 장문의 글을 통해 박시연과의 관계는 물론 심경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원’에 출연하고 있는 에릭은 이날 흥국생명 촬영 현장에서 이 글을 써 홈피에 올렸다.
에릭은 이 글에서 “오늘 난 열애기사... 우선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공개했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서로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라 이렇게 갑작스럽게 맞다 아니다 혼란스럽게해드렸네요”라고 운을 뗀다.
이어 에릭은 “사실 제가 먼저 발표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공개된만큼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도리같네요.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이런 말씀드리는거 한편으론 죄송하기도 하고 굉장히 신중해지네요”라고 이어갔다.
에릭은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 제가 지금 상황에서 일과 사랑 두 가지다 전념하기 힘든 시기이기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인건 틀림없습니다”고 고백했다.
에릭은 “저와 연락되기 전 회사에서 취했던 행동(강력부인...)은 회사 입장에서 본인과 확인 전에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라고 생각되지만 팬 여러분들과 시연이에게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직접 해명하기 위해 글을 올리게됐구요”라고 글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에릭은 이에 그치지 않고 팬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글을 덧붙였다.에릭은 “저에게 많은 기대와 약간의 환상을 가지신 분들껜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한편으론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좋은 사람은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하구요, 이기적이긴 해도 지켜봐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축복까지 받는다면 너무 행복할꺼같네요”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에릭은 “주위의 호감을 가지고 있던 오빠나 동생 혹은 친구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생각해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축하해주셨으면 너무 감사할꺼예요. 앞으로 험한 연예계에서 나쁜 말과 주위의 시선과 오해들로 서로 사랑다치지않고 예쁘게 만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려요”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에릭은 이 글에서 “정말 오랜만이네요 작년 콘서트사건 이후로 올해 처음 남기는 글이네요”라고 시작한 뒤 지난해 콘서트사건은 물론 현재 찍고 있는 드라마 ‘신입사원’ 촬영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근황을 정했다. yasupa@newsen.co.kr
에릭, 박시연은 "너무 사랑하는 여자"
신화 에릭은 이날 오후 7시30분께 신화의 홈페이지에 ‘오랜만이에요’라는 장문의 글을 통해 박시연과의 관계는 물론 심경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원’에 출연하고 있는 에릭은 이날 흥국생명 촬영 현장에서 이 글을 써 홈피에 올렸다.
에릭은 이 글에서 “오늘 난 열애기사... 우선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먼저 공개했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서로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단계라 이렇게 갑작스럽게 맞다 아니다 혼란스럽게해드렸네요”라고 운을 뗀다.
이어 에릭은 “사실 제가 먼저 발표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공개된만큼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도리같네요.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이런 말씀드리는거 한편으론 죄송하기도 하고 굉장히 신중해지네요”라고 이어갔다.
에릭은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구요. 제가 지금 상황에서 일과 사랑 두 가지다 전념하기 힘든 시기이기때문에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인건 틀림없습니다”고 고백했다.
에릭은 “저와 연락되기 전 회사에서 취했던 행동(강력부인...)은 회사 입장에서 본인과 확인 전에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라고 생각되지만 팬 여러분들과 시연이에게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직접 해명하기 위해 글을 올리게됐구요”라고 글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에릭은 이에 그치지 않고 팬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글을 덧붙였다.에릭은 “저에게 많은 기대와 약간의 환상을 가지신 분들껜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한편으론 육체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좋은 사람은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하구요, 이기적이긴 해도 지켜봐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축복까지 받는다면 너무 행복할꺼같네요”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에릭은 “주위의 호감을 가지고 있던 오빠나 동생 혹은 친구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생각해주시고 넓은 마음으로 축하해주셨으면 너무 감사할꺼예요. 앞으로 험한 연예계에서 나쁜 말과 주위의 시선과 오해들로 서로 사랑다치지않고 예쁘게 만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려요”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에릭은 이 글에서 “정말 오랜만이네요 작년 콘서트사건 이후로 올해 처음 남기는 글이네요”라고 시작한 뒤 지난해 콘서트사건은 물론 현재 찍고 있는 드라마 ‘신입사원’ 촬영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근황을 정했다. yasupa@new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