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용어로 쓴 님의침묵..서시..까마귀검다하고...

김두환2005.05.15
조회177
1. 님의침묵 (한용운)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은 갔습니다..................................님아 가써염.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헐~~~ ♡하는 니마가 가써염.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떨치고 갔습니다................................씨버버리고 가써염.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눈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 이랬져



(중략)..............................................(잠쉬)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믿습니다..........................................미더염



아아 님은 갔지만는 나는 님을 보내지.....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아니하였습니다..........................열라 잡거이써여.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내 소리 카바 못하눈 러부송은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2. 서시 (윤동주)



서시 - 윤동주 -........................................서심돠 - 주니주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뒈지는 날까정 ↑↑갈구며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빠시 쪼발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잎새랑 맞장뜨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지는 괴로웠슴돠.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을 노래허는 가심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모든 뒈져가는 것들을 살앙해얌돠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앤드~ 지한테 딱 걸린 길을

걸어가야겠다. ......................................걸어가야함돠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널 밤도 빤짜기 휭휭한테 시비검미돠.





3. 까마귀 검다 하고 (이직)



까마귀 검다 하고 - 이직 - .................시커먼 까마기 모 -한신지 -



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 마라..............까마기 검다고 백로 쪼개냐???

겉이 검은들 속조차 검을소냐.............겉이 검다고 배째도 검냐??? 우씨!@!!!

겉희고 속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니나 그러치 凸-_-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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