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자미부인’ 채시라의 춤사위는 드라마 ´아들의 여자´ ´최승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해신’의 채시라가 10년 만에 또 한번 멋진 춤사위를 선보였다. 채시라는 10년전 한달 동안 한국무용을 배워 MBC 광복절 특집극 ‘최승희’에서 멋진 춤을 보여준 바 있다.
촬영에 들어가자 채시라는 8분 동안 원신 원컷으로 NG없이 멋진 춤을 소화해 감독과 스태프, 배우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채시라는 이 장면을 위해 경인순 교수(‘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해신’의 무용감독)로부터 꼬박 이틀동안 사사했다. 촬영을 마친 후 채시라는 ‘더 시간이 있었다면 더 완벽하게 춤을 소화했을텐데’라고 아쉬움을 표현하며 겸손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해신´에서 자미부인을 맡은 채시라는 그녀가 황제로 세우려는 김명과 결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김명 앞에서 고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였다. 채시라의 멋진 춤사위가 담긴 ‘해신’의 41회분은 20일 오후 9시50분 방송됐다.
´해신´ 채시라는 사실은 춤꾼
10년 만에 돌아온 ‘자미부인’ 채시라의 춤사위는 드라마 ´아들의 여자´ ´최승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왔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해신’의 채시라가 10년 만에 또 한번 멋진 춤사위를 선보였다. 채시라는 10년전 한달 동안 한국무용을 배워 MBC 광복절 특집극 ‘최승희’에서 멋진 춤을 보여준 바 있다.
촬영에 들어가자 채시라는 8분 동안 원신 원컷으로 NG없이 멋진 춤을 소화해 감독과 스태프, 배우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채시라는 이 장면을 위해 경인순 교수(‘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해신’의 무용감독)로부터 꼬박 이틀동안 사사했다. 촬영을 마친 후 채시라는 ‘더 시간이 있었다면 더 완벽하게 춤을 소화했을텐데’라고 아쉬움을 표현하며 겸손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해신´에서 자미부인을 맡은 채시라는 그녀가 황제로 세우려는 김명과 결탁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김명 앞에서 고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였다. 채시라의 멋진 춤사위가 담긴 ‘해신’의 41회분은 20일 오후 9시50분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