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은 코로 술을 마시고 프랑스인은 혀로 마신다.그리고 독일인은 목구멍으로 마신다라는 말이 있다. 영국(스코틀랜드)을 대표하는 위스키의 향기와 프랑스의 맛 그리고 독일 맥주의 청량감을 절묘하게 비유한 말이다.
독일인은 1명의 독일인은 천재, 2명의 독일인은 조직, 3명의 독일인은 전쟁이다. -영국인의 농담
독일 사람은 혼자 있으면 학자이고 두 명이 있으면 오페라 아리아를 이중창으로 부르지만, 세 명이 되면 전쟁을 시작한다. -유럽인의 농담
독일식 초코렛 케익을 만드는 방법은? 정답은 부엌을 점령한다. - 영국인의 농담
1층엔 그리스인 2층엔 이탈리아인 3층엔 독일인이 사는 집에 불이 났다. 누가 살아 남았을까? 정답은 독일인. 군사훈련 하느라 집에 없었기 때문이다. - 영국인의 농담
이탈리아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색, 독일차는 은색, 영국차는 녹색, 프랑스는 청색을 가장 선호한다. 이탈리아 국민들은 다혈질이고 쉽게 흥분하는 특성이 있다. 대표적인 스포츠카 브랜드인 페라리의 경우도 심벌 컬러가 레드이다. 이탈리안 레드라는 컬러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독일인들은 환경과 성실함, 자연과의 조화를 상징하는 실버를 좋아한다. 벤츠·BMW·아우디 등 국내에 수입되는 독일차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색깔은 저먼 그레이이다. 영국인들은 그린 컬러를 선호한다. 평화와 안전, 객관성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애스턴 마틴과 재규어의 기본 컬러가 녹색이다. 프랑스는 자유와 안정,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블루를 좋아한다. 문화를 사랑하는 프랑스인들에게 청색은 고품격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유럽인들의 색에 대한 성향
베를린의 부부는 딸을 저녁에 잠자리에 들게 한다. 늦게 자고 싶을 때에는 이유를 설명해 부모를 이해시켜야 한다. 친구집에 놀러갈 때에도 분명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베를린 '소비자센터'의 자문위원 번드 로신치크씨는 "35페니(220원)짜리 전구를 주문했는데 색깔이 다르다며, 20마르크(1만3000원) 들여 자문을 받고 9마르크(6000원) 들여 항의편지 등기를 보내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원칙을 중요시 하는 독일인의 생활
물건을 살 때 민족마다 관심 분야가 다르다. 독일인은 "얼마나 튼튼 한가"를 점검하고, 프랑스인은 "지금 유행중인지" 살펴보며, 영국인은 "품위를 손상할 우려가 있는지" 고려한다.
독일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때 양을 중요시하지 질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이와는 반대로 프랑스 사람들은 양보다는 질을 중요시하고 영국인들은 식탁 매너를 가장 높이 평가한다 고 한다.
이상적인 세계인이란 어떤 것인가? 그것은 영국인처럼 요리를 잘하고, 이탈리아인처럼 자제력이 강하고, 프랑스인처럼 신중하게 자동차운전을 하고, 독일인처럼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네덜란드 사람처럼 인심이 좋은 것. - 전혀 그렇지 않은 국민성을 말하는 유머
독일인이 경찰관 노릇을 하고, 스웨덴인이 희극배우가 되고 이탈리아인이 경비원이 되고, 프랑스인이 도로와 다리를 만들고, 스페인인이 철도를 운영하고, 아일랜드인이 웨이터노릇을 하고 희랍인이 정부를 움직이고, 모두가 네덜란드 말을 공통어로 쓴다. - 데이비드 프로스트가 생각하는 지옥. 각 나라마다 최악의 그것을 말하는 유머.
어느 미국인이 파란 주름말을 발견하는 사람에게 1백만 달러를 주겠다는 광고를 냈다. 그러자 독일인은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영국인은 아프리카 지도를 샀다. 프랑스인은 당나귀에 파란 페인트칠을 했다. 일본사람은 밤을 새가면서 꼼꼼하게 당나귀에다 푸른 털을 하나씩 심어 나갔다.
프랑스의 한 코미디언이 세계순회공연을 마친 다음에 민족성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프랑스인은 유머를 다 듣기도 전에 웃어 버린다. 영국인은 다 듣고 난 다음에 웃는다. 독일인은 얘기를 들은 다음 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은 무슨 얘긴지 알아듣지 못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따라 웃는다. 미국인은 웃지 않는다. 웬만한 유머는 다 들은 적이있기 때문이다. 평하기를 중국인은 생각하면서 걷는다. 독일인은 생각한 다음에 걷고, 미국인은 뛰면서 생각하고, 프랑스인은 뛴 다음에 뛴 까닭을 생각하고, 한국인은 뛰는 도중에 뛰는 까닭을 잊어버린다.
어느 고층 관광호텔에서 불이 났다. 그러나 구조능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투숙객중에서 몇 명은 뛰어내려야 했다. 호텔 지배인은 영국인에게 「당신은 영국 신사이니까」라며 정중하게 부탁했다. 미국인에게는 「당신은 보험에 들어있다」고 말했다. 독일인에게는 「당신이 두번째가 되니까 규칙에 따라…」라고 말했다. 「지배인으로서 명령한다」고 말했다는 설도 있다. 프랑스인에게는 「프랑스의 영광을 위해 당신이야말로」라고 말했다. 일본인에게는 「다른 사람들도 다 뛰어내리는 모양입니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세계에 없는게 네가지 있다고 되어 있었다. 곧 독일인 코미디언, 미국인 철학자, 영국인 요리사, 일본인 플레이보이
영국인, 프랑스인, 독일인에 얽힌 이야기
영국인은 코로 술을 마시고 프랑스인은 혀로 마신다.그리고 독일인은 목구멍으로 마신다라는 말이 있다. 영국(스코틀랜드)을 대표하는 위스키의 향기와 프랑스의 맛 그리고 독일 맥주의 청량감을 절묘하게 비유한 말이다.
독일인은 1명의 독일인은 천재, 2명의 독일인은 조직, 3명의 독일인은 전쟁이다. -영국인의 농담
독일 사람은 혼자 있으면 학자이고 두 명이 있으면 오페라 아리아를 이중창으로 부르지만, 세 명이 되면 전쟁을 시작한다. -유럽인의 농담
독일식 초코렛 케익을 만드는 방법은? 정답은 부엌을 점령한다. - 영국인의 농담
1층엔 그리스인 2층엔 이탈리아인 3층엔 독일인이 사는 집에 불이 났다. 누가 살아 남았을까? 정답은 독일인. 군사훈련 하느라 집에 없었기 때문이다. - 영국인의 농담
이탈리아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붉은 색, 독일차는 은색, 영국차는 녹색, 프랑스는 청색을 가장 선호한다. 이탈리아 국민들은 다혈질이고 쉽게 흥분하는 특성이 있다. 대표적인 스포츠카 브랜드인 페라리의 경우도 심벌 컬러가 레드이다. 이탈리안 레드라는 컬러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독일인들은 환경과 성실함, 자연과의 조화를 상징하는 실버를 좋아한다. 벤츠·BMW·아우디 등 국내에 수입되는 독일차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는 색깔은 저먼 그레이이다. 영국인들은 그린 컬러를 선호한다. 평화와 안전, 객관성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애스턴 마틴과 재규어의 기본 컬러가 녹색이다. 프랑스는 자유와 안정, 지적인 이미지를 풍기는 블루를 좋아한다. 문화를 사랑하는 프랑스인들에게 청색은 고품격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유럽인들의 색에 대한 성향
베를린의 부부는 딸을 저녁에 잠자리에 들게 한다. 늦게 자고 싶을 때에는 이유를 설명해 부모를 이해시켜야 한다. 친구집에 놀러갈 때에도 분명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베를린 '소비자센터'의 자문위원 번드 로신치크씨는 "35페니(220원)짜리 전구를 주문했는데 색깔이 다르다며, 20마르크(1만3000원) 들여 자문을 받고 9마르크(6000원) 들여 항의편지 등기를 보내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원칙을 중요시 하는 독일인의 생활
물건을 살 때 민족마다 관심 분야가 다르다. 독일인은 "얼마나 튼튼 한가"를 점검하고, 프랑스인은 "지금 유행중인지" 살펴보며, 영국인은 "품위를 손상할 우려가 있는지" 고려한다.
독일 사람들은 무엇을 먹을때 양을 중요시하지 질에 대해서는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는다고 얘기한다. 이와는 반대로 프랑스 사람들은 양보다는 질을 중요시하고 영국인들은 식탁 매너를 가장 높이 평가한다 고 한다.
이상적인 세계인이란 어떤 것인가? 그것은 영국인처럼 요리를 잘하고, 이탈리아인처럼 자제력이 강하고, 프랑스인처럼 신중하게 자동차운전을 하고, 독일인처럼 유머감각이 풍부하고, 네덜란드 사람처럼 인심이 좋은 것. - 전혀 그렇지 않은 국민성을 말하는 유머
독일인이 경찰관 노릇을 하고, 스웨덴인이 희극배우가 되고 이탈리아인이 경비원이 되고, 프랑스인이 도로와 다리를 만들고, 스페인인이 철도를 운영하고, 아일랜드인이 웨이터노릇을 하고 희랍인이 정부를 움직이고, 모두가 네덜란드 말을 공통어로 쓴다. - 데이비드 프로스트가 생각하는 지옥. 각 나라마다 최악의 그것을 말하는 유머.
어느 미국인이 파란 주름말을 발견하는 사람에게 1백만 달러를 주겠다는 광고를 냈다. 그러자 독일인은 도서관으로 달려갔다. 영국인은 아프리카 지도를 샀다. 프랑스인은 당나귀에 파란 페인트칠을 했다. 일본사람은 밤을 새가면서 꼼꼼하게 당나귀에다 푸른 털을 하나씩 심어 나갔다.
프랑스의 한 코미디언이 세계순회공연을 마친 다음에 민족성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프랑스인은 유머를 다 듣기도 전에 웃어 버린다. 영국인은 다 듣고 난 다음에 웃는다. 독일인은 얘기를 들은 다음 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은 무슨 얘긴지 알아듣지 못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을 따라 웃는다. 미국인은 웃지 않는다. 웬만한 유머는 다 들은 적이있기 때문이다. 평하기를 중국인은 생각하면서 걷는다. 독일인은 생각한 다음에 걷고, 미국인은 뛰면서 생각하고, 프랑스인은 뛴 다음에 뛴 까닭을 생각하고, 한국인은 뛰는 도중에 뛰는 까닭을 잊어버린다.
어느 고층 관광호텔에서 불이 났다. 그러나 구조능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투숙객중에서 몇 명은 뛰어내려야 했다. 호텔 지배인은 영국인에게 「당신은 영국 신사이니까」라며 정중하게 부탁했다. 미국인에게는 「당신은 보험에 들어있다」고 말했다. 독일인에게는 「당신이 두번째가 되니까 규칙에 따라…」라고 말했다. 「지배인으로서 명령한다」고 말했다는 설도 있다. 프랑스인에게는 「프랑스의 영광을 위해 당신이야말로」라고 말했다. 일본인에게는 「다른 사람들도 다 뛰어내리는 모양입니다」라고 말했다.
지금까지는 세계에 없는게 네가지 있다고 되어 있었다. 곧 독일인 코미디언, 미국인 철학자, 영국인 요리사, 일본인 플레이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