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하고 깨끗한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탤런트 김태희(25)가 최고의 피부미인으로 선정됐다.
연예 설문조사 사이트 VIP에서 4월 첫째주에 실시한 ‘연예계 최고의 피부미인은?’이라는 네티즌 이색 설문투표 결과 총 2만3896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태희가 2258표(14.6%)를 얻어 나무랄 데 없는 피부미인으로 등극한 것.
현재 그녀는 오휘 화장품 광고 모델로 나와 화면에 비춘 화사하고 맑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태희는 분야별 인기투표 여자배우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기쁨은 배가 됐다.
이어 얼마 전 싸이더스HQ에 새 보금자리를 얻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줄 예정인 송혜교가 2371표(9.5%)로 2위에 올랐다.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여고생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숙녀로 돌아온 문근영은 6.8%로 3위, 라네즈 화장품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영과 MBC 시트콤 ‘논스톱 5’에서 깜찍 발랄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으로 나오고 있는 구혜선이 6.6%, 6.3%로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김태희, `연예계 최고의 피부미인' 선정
피부가 장난이 아니네!
뽀송뽀송하고 깨끗한 마스크를 가지고 있는 탤런트 김태희(25)가 최고의 피부미인으로 선정됐다.
연예 설문조사 사이트 VIP에서 4월 첫째주에 실시한 ‘연예계 최고의 피부미인은?’이라는 네티즌 이색 설문투표 결과 총 2만3896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태희가 2258표(14.6%)를 얻어 나무랄 데 없는 피부미인으로 등극한 것.
현재 그녀는 오휘 화장품 광고 모델로 나와 화면에 비춘 화사하고 맑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태희는 분야별 인기투표 여자배우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기쁨은 배가 됐다.
이어 얼마 전 싸이더스HQ에 새 보금자리를 얻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줄 예정인 송혜교가 2371표(9.5%)로 2위에 올랐다.
영화 ‘댄서의 순정’으로 여고생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숙녀로 돌아온 문근영은 6.8%로 3위, 라네즈 화장품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나영과 MBC 시트콤 ‘논스톱 5’에서 깜찍 발랄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으로 나오고 있는 구혜선이 6.6%, 6.3%로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