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 상사들은 아니지 - 여우 (잘 생긴 사람이 봉급과 승진기회 등 여러 측면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가설이 통계적으로 입증됐다는 기사에 "나나 친구 회사의 직장상사는 다 ‘폭탄’인데 도대체 어찌 된 거냐”며)
카드부대도 만들지 - shycho61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e스포츠 상무팀 창설 추진 발언을 둘러싸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는 기사에 "화투·짤짤이·윷놀이 등도 올림픽 종목이 될지 모르는데 다양한 특수부대를 만들어 미리 대비하자”며)
내 생각인데 - 그날을위해 (국방부가 중장기적으로 최전방 경계를 위해 로봇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는 기사에 "이제 최전방 군인들은 검열 때마다 로봇 조이고 닦고 기름치느라 철책 대신 로봇 지키는 게 주업무가 될 것”이라고 우스개)
얼씨구 - ㄴHㅅㅏㄹ6 ㄴㅓ (포항북부경찰서는 식사 중에 방귀를 뀐 부인을 폭행한 혐의로 A모씨(49)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는 기사에 "식사 중에 방귀 뀐 걸로 친다면 우리집은 살인났겠다”며)
조용히 불끄는 데 가서 - 종지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앞다퉈 현장을 방문, 피해 복구나 수습활동에 지장을 주는 고위 인사들의 행태가 이번 양양 산불에서도 재연됐다는 기사에 "판공비로 고생하는 사람들 야식 좀 주고 가면 뭐라 안 할 텐데”라며 아쉬움에 한마디)
MP3 추천해줄까 - hullang (MP3플레이어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용도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기사에 "뭐니뭐니해도 게임기능이 있는 ‘마데전자’ 제품이 제일 좋다”며)
칭기즈칸이 그랬다지요 - 빈 칸 (영국의 유모차업체인 ‘맥클라렌’의 아시아·태평양 지사장이 "한국에서도 ‘어린이 귀족’이 출현할 조짐이 있다”고 말했다는 기사에 "내 자손들이 비단옷 입고 벽돌집에서 살기 시작한 날이 바로 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는 날”이라고 한 칭기즈칸을 떠올리며 한마디)
거둔 혈세 놀리면 뭐하누 - 필재 (오는 8월부터 학업 성적이 C학점 이상인 대학생들에게 최대 연 1천만원씩 2조원까지 학자금과 생활비가 대출된다는 기사에 "학생 상대로 돈놀이해서 신용불량자 양산하려는 정책이냐”며 쓴소리)
멧돼지 한마리 잡아서 - 티라노의발꼽 (대형 산불로 산림이 훼손되고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목숨을 잃은 야생동물은 단 한마리도 찾아볼 수 없어 ‘동물은 천재지변을 미리 감지하고 대피한다’는 통념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기사에 "멧돼지의 예지력을 믿고 로또번호 물어봐야겠다”며)
차라리 오를 거면 끝까지 빨리 올라라 - 대빵도사 (올 1분기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2.65% 올라 작년 같은 기간(1.59%)보다 상승폭이 컸다는 기사에 "아예 아파트 사는 것 포기하게 빨리 오르는 편이 낫겠다”며 쓴소리)
이주의 베스트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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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상사들은 아니지 - 여우
(잘 생긴 사람이 봉급과 승진기회 등 여러 측면에서 유리할 것이라는 가설이 통계적으로 입증됐다는 기사에 "나나 친구 회사의 직장상사는 다 ‘폭탄’인데 도대체 어찌 된 거냐”며)
카드부대도 만들지 - shycho61
(정동영 통일부장관의 e스포츠 상무팀 창설 추진 발언을 둘러싸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는 기사에 "화투·짤짤이·윷놀이 등도 올림픽 종목이 될지 모르는데 다양한 특수부대를 만들어 미리 대비하자”며)
내 생각인데 - 그날을위해
(국방부가 중장기적으로 최전방 경계를 위해 로봇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는 기사에 "이제 최전방 군인들은 검열 때마다 로봇 조이고 닦고 기름치느라 철책 대신 로봇 지키는 게 주업무가 될 것”이라고 우스개)
얼씨구 - ㄴHㅅㅏㄹ6 ㄴㅓ
(포항북부경찰서는 식사 중에 방귀를 뀐 부인을 폭행한 혐의로 A모씨(49)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는 기사에 "식사 중에 방귀 뀐 걸로 친다면 우리집은 살인났겠다”며)
조용히 불끄는 데 가서 - 종지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앞다퉈 현장을 방문, 피해 복구나 수습활동에 지장을 주는 고위 인사들의 행태가 이번 양양 산불에서도 재연됐다는 기사에 "판공비로 고생하는 사람들 야식 좀 주고 가면 뭐라 안 할 텐데”라며 아쉬움에 한마디)
MP3 추천해줄까 - hullang
(MP3플레이어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지만 용도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기사에 "뭐니뭐니해도 게임기능이 있는 ‘마데전자’ 제품이 제일 좋다”며)
칭기즈칸이 그랬다지요 - 빈 칸
(영국의 유모차업체인 ‘맥클라렌’의 아시아·태평양 지사장이 "한국에서도 ‘어린이 귀족’이 출현할 조짐이 있다”고 말했다는 기사에 "내 자손들이 비단옷 입고 벽돌집에서 살기 시작한 날이 바로 내 나라가 망하기 시작하는 날”이라고 한 칭기즈칸을 떠올리며 한마디)
거둔 혈세 놀리면 뭐하누 - 필재
(오는 8월부터 학업 성적이 C학점 이상인 대학생들에게 최대 연 1천만원씩 2조원까지 학자금과 생활비가 대출된다는 기사에 "학생 상대로 돈놀이해서 신용불량자 양산하려는 정책이냐”며 쓴소리)
멧돼지 한마리 잡아서 - 티라노의발꼽
(대형 산불로 산림이 훼손되고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지만, 목숨을 잃은 야생동물은 단 한마리도 찾아볼 수 없어 ‘동물은 천재지변을 미리 감지하고 대피한다’는 통념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기사에 "멧돼지의 예지력을 믿고 로또번호 물어봐야겠다”며)
차라리 오를 거면 끝까지 빨리 올라라 - 대빵도사
(올 1분기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2.65% 올라 작년 같은 기간(1.59%)보다 상승폭이 컸다는 기사에 "아예 아파트 사는 것 포기하게 빨리 오르는 편이 낫겠다”며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