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답답합니다

2007.02.06
조회416

제가 핸드폰 살 돈이 생겨서 핸드폰을 사려고 하였더니

이용요금을 부모님이 내주시는지라 집에전화를 걸었는데

그냥 오라고 극구 말리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놓치고

그냥 집에 왔는데

그 핸드폰 보러 다음날 아빠랑 거기또갔는데 싸고 좋아서

그렇다면 한달을 더 기다려 봐라 그러시는것이였어요ㅡㅡ;

동생한테 싸게 할 방법이 있을거라고

결국...한달을 기다리니

동생이 자기 친구가 안쓴다고한 핸드폰을 가지고 와서 브릿지를 한답니다-_-;

그거 불법아닌가.. 인터넷으로 야매다 머다 그렇게 살지마라

막 그러는데 아빠는 오히려 그런 야매,,

좀 돈 안드시는걸 원한다 이말입니다 ㅡ,.ㅡ;

그런걸 권합니다..정말 아빠 ;;

난 원하지도 않는 그런거 아빠땜에 이게 뭐에요

그걸 쓰는 기분이라는 것도 있지

난 싫단말이에요 엉엉!!!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