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결혼한 여잔데 그런거 당해봐서 알거든요 피가 거꾸러 솟죠 아니,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놓고 저렇게 막나가는 여자들 있답니다 요샌 더 많아진것도 같구요 제 얘길 해드릴께요 저도 그런일 비슷한 적이 있었구요 제 남편이 외모가 보통이지 절대 잘생긴 편도,, 아니거든요 그러니 더 황당하지ㅡ,ㅡ
남편이랑 처음 간 식당서 밥을 먹는데도 저런 미친 여자를 봤구요,뒤에서 지네끼리 두런두런,남편하고 눈을 마주치며 자꾸 웃을려고 하고 내가 뒤를 훽 돌아보니까 얼른 눈을 내리깔더니; 그여잔 아가씨인데 암튼 자꾸 뭐라고 깐죽대더라구요(뭐라고 하냐면 내가 자기랑 비슷한 꽃뱀수준의(꽃뱀이니까저런짓하는거같음) 여자다,,이렇게 말을 하고, 내가 남편이랑 외출할땐 꾸미고 나가는 편이거든요)
왜 저러냐면 우리가 둘이 부부인걸 자꾸 얘기했고 애기얘기도 하고 그랬더니 나보고 참나 꽃뱀이란 식으로 열받아서 떠들더군요
저런 일 내가 가만히 있다가 밖에 나가면 남편한테 말하거든요
남편이 시큰둥하거든요 뭐하러 남한테 상관하냐고..
암튼 그땐 신경질 나는 소릴 들어서 들으란 듯이 어디 골빈 애가 있는데 일진회를 디게 부러워하드라
,,그랬는데 그 소릴 듣고 그여자가 어떻해 했는줄 아세요? 오히려 그여자가 내가 그렇고 그런 여자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어요 그러다 어떤 사람이 남편한테 직접 전화해서 뭘 물어보는척 하며
은근히 내가 어떤 사람였는지,,를 사실확인을 하더라구요,,거참 기가 막혀
한 미친 여자의 질투로 말미암아 내가 졸지에 이상한 여자로 누명까지 썻었구 또 그런걸 궁굼해하는
그 사람 심리도 어이 없죠..요즘 믿을 사람 없다없다 해도,아무리 가만히 있고 되게 얌전하거든요
능력있어서 유부남 꼬신거다..왜..!!!!
문득 지나다가 읽어 보았는데요..
정말 잘하셨네요 ^^ㅎㅎ 내가 괜히 속이 조금 후련하다고 할까나,,
시어머님이 님 편이라 천만다행이네요 근데 정말 열받죠?정말정말 그 기분 알아요
유부남 바람 피는거 어제오늘 일도 아니에요 그죠?
문제는 요즘 여자들이 도덕성이 희박해지고 있단건지;;무뇌아가 되가는 건지
지나친 상업성때문에 그런건지 아마 마지막이 젤 맞는거 같아요
나도 결혼한 여잔데 그런거 당해봐서 알거든요 피가 거꾸러 솟죠 아니,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대놓고 저렇게 막나가는 여자들 있답니다 요샌 더 많아진것도 같구요 제 얘길 해드릴께요 저도 그런일 비슷한 적이 있었구요 제 남편이 외모가 보통이지 절대 잘생긴 편도,, 아니거든요 그러니 더 황당하지ㅡ,ㅡ
남편이랑 처음 간 식당서 밥을 먹는데도 저런 미친 여자를 봤구요,뒤에서 지네끼리 두런두런,남편하고 눈을 마주치며 자꾸 웃을려고 하고 내가 뒤를 훽 돌아보니까 얼른 눈을 내리깔더니; 그여잔 아가씨인데 암튼 자꾸 뭐라고 깐죽대더라구요(뭐라고 하냐면 내가 자기랑 비슷한 꽃뱀수준의(꽃뱀이니까저런짓하는거같음) 여자다,,이렇게 말을 하고, 내가 남편이랑 외출할땐 꾸미고 나가는 편이거든요)
왜 저러냐면 우리가 둘이 부부인걸 자꾸 얘기했고 애기얘기도 하고 그랬더니 나보고 참나 꽃뱀이란 식으로 열받아서 떠들더군요
저런 일 내가 가만히 있다가 밖에 나가면 남편한테 말하거든요
남편이 시큰둥하거든요 뭐하러 남한테 상관하냐고..
암튼 그땐 신경질 나는 소릴 들어서 들으란 듯이 어디 골빈 애가 있는데 일진회를 디게 부러워하드라
,,그랬는데 그 소릴 듣고 그여자가 어떻해 했는줄 아세요? 오히려 그여자가 내가 그렇고 그런 여자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어요 그러다 어떤 사람이 남편한테 직접 전화해서 뭘 물어보는척 하며
은근히 내가 어떤 사람였는지,,를 사실확인을 하더라구요,,거참 기가 막혀
한 미친 여자의 질투로 말미암아 내가 졸지에 이상한 여자로 누명까지 썻었구 또 그런걸 궁굼해하는
그 사람 심리도 어이 없죠..요즘 믿을 사람 없다없다 해도,아무리 가만히 있고 되게 얌전하거든요
그런 사람을 갖고 어이없는 장난 치고 왕따시키고 지네가 그럼 뭐합니까
짜증나네요 나도 소심한게 병이긴 하지만?
그런 미친 여자들 정신 확 차리게 시어머니도 대동하시고 이 땅에서 몰아내 주세요
전 너무 소심해서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