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단은... 어떤식으로~

카라2005.05.16
조회1,418

올해는. 결혼이란 단어에 실감케 하는 년도 입니다.

올가을 계획중입니다.

하지만.. 저의 집 울 언니.. 대충 살면서 결혼만 햇는지라..

시댁과의 오고 가는 절차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예단비에..(큰상/반상기/은수저)이런걸 아예 예단비 안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딴 인들한테 물어보니.. 예단비.. 보낸후.. 이불이라도.. 해야 한단 말들두 잇고..

차후... 예단은 소멸을 하지만 이불은 언젠가 남아 잇는거라고..

나중에 시엄니. 딴 인들에게... 할말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님 요즘 예단비 보낸후.. 시엄니 필요하신거..  사다 드리는 쪽으로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경우...님들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이라 생각하시나요..

시엄니. 3년전에 울남친 형 보낼때.. 이불이랑 반상기 은수저 다 받으셨거덩요..

그래서 제가 봤을때.. 그런거 별루 신경 안쓰실것 같단 생각에.. 예단만 보내긴 글코.. 가전제품중에 필요하신거 하나 다 드릴려고 생각햇습니다.

아직 상의는 안해봤지만요..

님들 제가 이런 생각하는거 어케 생각하세요...

그리고 아파트28평 에 들어가는데.. 울남친이 티비는 큰걸 좋아라 하세요..

32인치 이상이었음 하는데.. 님들은 어느정도 세요..

그리고 요즘 혼수에.. 김치냉장고.. 컴퓨터 다 포함인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인생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