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을 쫓아보자!

네모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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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을 씹으면, 뇌세포 활성에 의한 졸음방지 기능을 하게 된다.
인간은 뇌로부터 졸릴때는 4-7Hz의 γ(시타)파가 발생하나 껌을 씹으면 뇌를 자극하여 정상적인 10Hz의 α(알파)파가 발생되고 츄잉 10분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14-30Hz의 β(베타)파를 발생하는데, 이러한 작용은 커피를 마시거나 차가운 물수건으로 얼굴을 닦을때보다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이 일본 산업의학재단 연구팀의 실험(1987년 11월)에 의해 밝혀졌다.

졸음은 두뇌의 활동둔화로 일어나는 현상이기에.. 두뇌 즉.. 뇌에 자극을 주면 졸음을 이길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커피 . 바늘 . 꼬집기 등으로 방편을 삼지만. 그리 쉬운것만은 아니지요..
흔히 건과류라고 하는데.. 호두. 땅콩등이 졸음 퇴치에 괜찮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유인즉 호두와 땅콩의 딱딱한 겉부분이 깨질때 이빨이 갑자기 맞부닥치는 것이 뇌에 적지않은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예로 졸릴때 소스라치게 놀라는 경험을 하게 된다면 아마 1시간정도는 잠잘 생각을 안하시게 될껍니다.
이빨이 맞부탁칠때 뇌가 놀랄때 느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기때문에 졸음을 물리치는데 많은 효과를 줄것입니다.
같은 효과를 주는것은.. 호두 . 땅콩. 껌 . 사탕 등을 씹을때입니다.사탕은 씹어드세요.^^;... 운전자들과 수험생들에게 좋은 방법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좀 더 나은 수면을 취한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게 8시간 또는 그이상의 수면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수면의 가치를 과소형가한다. 매일 빚진 잠을 갚기 위해 최소한 한 시간 이상의 수면을 더 취할 것을 권유하고 싶다. 일단 최적의 밤잠을 위해서는 매일밤 같은 시간에 같은 양의 잠을 자도록 한다. 모자라는 잠을 보상하기 위해서는 하루나 그 이상의 졸음이 올 수도 있다.

낮잠을 잔다
낮잠은 잃어버린 잠을 보충해 주고 졸릴 때 활력을 되찾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른 오후에 45분 정도의 낮잠은 일하는데 활력을 줄 것이다. 특히 탈력발작이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 낮잠은 효과적이다.

커피 한잔
카페인은 졸음을 쫓는 강력한 자극제이다. 하루에 아침에 한두잔의 커피와 점심에 한잔의 커피로 충분하다. 더 이상 마시는 것은 카페인의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줄이려고 하면 더 안 좋아지게 된다.

활동적일 것
만약 운전이나 독서와 같은 덜 활동적인 상황에 놓이면 졸리게 된다. 반대로 테니스와 같은 운동을 하게 되면 당연히 졸 수가 없다. 활동적으로 행동해서 잠이 오는 것을 방지한다.

일상생활을 밝게
빛은 빛이나 햇빛아래서 산책하는 것은 졸음으로 부터 탈출 할 수 있다. 빛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생물학적인 시계를 재조정하고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한다.

감각을 느낀다
더움 물에 목욕을 하거나 찬바람을 쐬거나 시끄러운 음악을 듣거나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