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에 만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왔나 싶을 정도로 매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유인 즉슨 저희 커플 만난지 1년 반정도 지났구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 가족모임 ,연수 ,훈련 등등을 포함해서 20번정도 안만나고 매일 습관 생활처럼 만나는 커플이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지만 .. 그리구 처음 100일에서 200일 사이엔 거의 다툼 그런거 할시간이 어딨습니까 너무너무 바라보기만 해도 조아서 어쩔줄 몰라 하는 커플이였찌요 ~ 정말 이남자다 싶을정도로 매일 만나고 첨으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남자입죠.
허나 그200일 이후라는 시간부터 점차 상황이 바뀌어 가더군요. 저희 커플 둘다 악질 B형이구 전 그 세다센 최씨성을 가지구 있구요.
솔직히 이런건 다 그냥 알려진 말이라고 흘려 듣고 나만 더 잘함 되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이놈에 남친 저보다 두살 아래 연하인데요 아무래두 나이라는 건 못속이는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 이윤 최근에 가정형편이 안좋아 학교도 제적당했다는거 알았습니다.그래서 몰래 알아내서 학교 등록금 내주려구 하다가 의논해야 할듯해서 말했더니 아주 날리두 아니더군요 어찌나 자존심이 쌘지 잘못했다간 맞을 뻔했음.. 그래서 본인한테 맞기라구 하길래 그렇게 두었죠.
그럼 앞으로 학교 못가게 되면 어떡할꺼냐 했더니 일할꺼래요. 그게벌써 1년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간 지금 일 할생각두 안합니다.,
해서 강제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써서 제가 들이 밀어서 면접보게 했죠. 그런데 결과는 일안하니깐 안된거겠죠. 그이후로 일하는 얘기만 나오면 날리 부르스 치구 과관두 아닙니다. 그때부터 시작된거져 하루일과 늦게 자고 새벽 한 2~3시쯤 자서 아침 아니 저 회사서 점심먹을때쯤 그것두 가끔 그때 일어남 운좋으면 아침에 통화함.. 참네. 전 부지런하지 않고 잠많은 사람치고 성공 못한다 생각이 듭니다 해서 그런꼴 절대 못보겠습니다. 그렇게 백수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운동이라두 해라 했죠 알았다고 말만 정말 말만 그때 어느 순간부터 씨X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저 술 만취되서 남친을 이젠 패기 까지 하더군요. 또한 서로 성격이 똑같아서 그런지 중간이 없습니다 .누구 하나 참으면 되는데 진짜 길한복판 삼성동 코엑스같은데서 발로 차고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거의 시초는 남친의 잠과 일안하는거 그런 말만 나오면 이렇게 싸웁니다 이게 어디 진정히 사랑하고 좋아 한다는 커플이 할짓입니까? 제가 너무 한건가요?잔소리 하는게.. 그런데 제가 솔직히 재료 사다가 다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되는 재료 다 되주는데 왜 그렇게 모가 귀찮은 지 할려고도 안합니다. 그깟자존심이 모라고. .. . .. 진짜 최근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니가 막말로 갑부집 아들래미두 아닌데 나가서 노가다라도 뗘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죠..
정말 개두 이젠 저한테 씨 X 이럼서 싸우고 지치구 이젠 더 갈때두 없는데 이일을 어떻합니까...
근데 그렇게 또라이처럼 싸우고 헐뜯고 그래도 결론은 헤어지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둘다요..
이런적이 한두번두 아니구 다른 커플들 벌써헤어지구도 남았는데 .. 제가 성질을 좀 죽여야 하나요?
아님 그냥 내비려 나둬야 하나요 무쟈게 답답합니다. 차라리 헤어졌으면 좋겠는데 ㅠㅠ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요~
하루에두 수천번 또라이가 되버리는 나~
안녕하세요~
항상 글을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너무 답답한 한가지가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정말 너무도 저를 하루에도 수천번을 변하게 하는 남친이 있습니다.
말하나부터 시작해서 저의 마음속 오장육보까정 건드리는 그런남친요..
우리가 처음에 만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지내왔나 싶을 정도로 매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이유인 즉슨 저희 커플 만난지 1년 반정도 지났구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 가족모임 ,연수 ,훈련 등등을 포함해서 20번정도 안만나고 매일 습관 생활처럼 만나는 커플이죠.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지만 .. 그리구 처음 100일에서 200일 사이엔 거의 다툼 그런거 할시간이 어딨습니까 너무너무 바라보기만 해도 조아서 어쩔줄 몰라 하는 커플이였찌요 ~ 정말 이남자다 싶을정도로 매일 만나고 첨으로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남자입죠.
허나 그200일 이후라는 시간부터 점차 상황이 바뀌어 가더군요. 저희 커플 둘다 악질 B형이구 전 그 세다센 최씨성을 가지구 있구요.
솔직히 이런건 다 그냥 알려진 말이라고 흘려 듣고 나만 더 잘함 되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이놈에 남친 저보다 두살 아래 연하인데요 아무래두 나이라는 건 못속이는지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 이윤 최근에 가정형편이 안좋아 학교도 제적당했다는거 알았습니다.그래서 몰래 알아내서 학교 등록금 내주려구 하다가 의논해야 할듯해서 말했더니 아주 날리두 아니더군요 어찌나 자존심이 쌘지 잘못했다간 맞을 뻔했음.. 그래서 본인한테 맞기라구 하길래 그렇게 두었죠.
그럼 앞으로 학교 못가게 되면 어떡할꺼냐 했더니 일할꺼래요. 그게벌써 1년이란 시간이 후딱 지나간 지금 일 할생각두 안합니다.,
해서 강제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써서 제가 들이 밀어서 면접보게 했죠. 그런데 결과는 일안하니깐 안된거겠죠. 그이후로 일하는 얘기만 나오면 날리 부르스 치구 과관두 아닙니다. 그때부터 시작된거져 하루일과 늦게 자고 새벽 한 2~3시쯤 자서 아침 아니 저 회사서 점심먹을때쯤 그것두 가끔 그때 일어남 운좋으면 아침에 통화함.. 참네. 전 부지런하지 않고 잠많은 사람치고 성공 못한다 생각이 듭니다 해서 그런꼴 절대 못보겠습니다. 그렇게 백수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운동이라두 해라 했죠 알았다고 말만 정말 말만 그때 어느 순간부터 씨X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저 술 만취되서 남친을 이젠 패기 까지 하더군요. 또한 서로 성격이 똑같아서 그런지 중간이 없습니다 .누구 하나 참으면 되는데 진짜 길한복판 삼성동 코엑스같은데서 발로 차고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그거의 시초는 남친의 잠과 일안하는거 그런 말만 나오면 이렇게 싸웁니다 이게 어디 진정히 사랑하고 좋아 한다는 커플이 할짓입니까? 제가 너무 한건가요?잔소리 하는게.. 그런데 제가 솔직히 재료 사다가 다 이제 만들기만 하면 되는 재료 다 되주는데 왜 그렇게 모가 귀찮은 지 할려고도 안합니다. 그깟자존심이 모라고. .. . .. 진짜 최근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니가 막말로 갑부집 아들래미두 아닌데 나가서 노가다라도 뗘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죠..
정말 개두 이젠 저한테 씨 X 이럼서 싸우고 지치구 이젠 더 갈때두 없는데 이일을 어떻합니까...
근데 그렇게 또라이처럼 싸우고 헐뜯고 그래도 결론은 헤어지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둘다요..
이런적이 한두번두 아니구 다른 커플들 벌써헤어지구도 남았는데 .. 제가 성질을 좀 죽여야 하나요?
아님 그냥 내비려 나둬야 하나요 무쟈게 답답합니다. 차라리 헤어졌으면 좋겠는데 ㅠㅠ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