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까요?

눈물이나요..2005.05.17
조회317

오늘 아침에도.. 눈물을 참고 있네요..

저.. 일년 두달정도 다닌 회사에요..

대학졸업하구.. 바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회사에 다니지만..

일반 사무실 같으면.. 경리정도에요.. 실직적인 업무를 모진않아요..

저희 사무실.. 직원.. 38명 정도에요.. 일이층으로 나누어져있구요..

근데.. 오늘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지금.. 아무도 없어요.. 이 많은 직원들 어디갔냐구요...?

회의에 들어갔어요.. 저.. 일년넘게 여기에 다니면서..

회의 한번도 참석안했어요.. 웃기지요.. 그게 당연한거라구 생각했는데..

첨엔요.. 근데.. 그게 이젠 스트레스더라구요..

저가.. 총무족일을하는데..

행사에 관해서 물어보면.. 언니들은 총무계에서 너가 모르면 어떻하냐구.. 그러면서.

말을 하는데.. 그런것도 첨엔 웃고 넘어갔지요..

근데.. 자꾸 그럴수록.. 대리님이 밉더라구요.. 대리님.. 첨엔 챙겨주시더니..

이젠 신경도 않쓰는것같아요..

저.. 삼실에서.. 좋은일 궂은일 가서.. 일하구요.. 행사있으면.. 다른사람들은..

먹는거에 바쁘구 노는 거에 바쁘고.. 행사있을때.. 내가 늦게 가면.. 다들 한마디씩해요..

자기들은 한다민데.. 생각해보세요.. 저는 이사람들.. 소리를 다들의니.

미쳐요.. 그런일있으면 나 찾는데 바쁘구요..   주말에 쉬니깐.  다행이.. 집에서 암생각없이 쉬네요.

근데 저가 하고 싶은일이 있어서.. 저 이제.22살이거든요.. 빨리학겨를 가서.. 칭구들은23

사회복지 족으로 가고 싶은데. 그만 여기서 접구 사회복지.. 로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