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64에 몸무게 52인제가 뚱뚱해서 싫답니다.이후의일!ㅎㅎ

아흐흐흐흣2005.05.17
조회3,451

제 몸매자랑하는게 아니구요~

 

제가 예전에 썻던글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에요^^;;

 

아흐흐흐흐흣<<이라는 닉넴은 저밖에없거든요- 0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_-;; 간만에 다시글올리게 되네요;;

 

제가 그거쓰고도 놀랐답니다-_-엄청난조회수와 리플들-_-;;

 

다읽느라 등골 휘는줄알았어요^ ^;;

 

저요?살안뺐습니다ㅡㅡ;뭐 이걸해도 저걸해도 안빠지길래

 

그냥 술을좀 줄였어요~일주일에 딱한번만 먹기로.ㅠ_ㅠ

 

아무래도 술때문에 찐살같아서-_-

 

그리고 그 몸무게때문에 냉면먹던 날 울게한 그넘!!

 

그냥 헤어지자고했어요..

 

근데 걔 마음은 그게 아니었다고하더라고요..

 

니가 하도연락도안하고 뭐 그래서 그랬다나요ㅡㅡ;

 

그래서 그냥 장난식으로 살가지고 그랬던거랩니다ㅡㅡ;

 

별상관이 없어보이는데-_-

 

어쨋든 여러분들의 많은 충고와 조언으로요 ^ ^;;

 

매달리는 그놈이랑 끝내고

 

멋진 남자친구가 생겼답니다 푸하하하하~

 

세상엔 정말 남자가 많은거같아요- 0 -

 

새로생긴 이남자.ㅎㅎㅎㅎㅎㅎㅎㅎ

 

저한테 절대살빼란소리 절대!안하더군요-_-;

 

가끔씩 우리애기 배어디갔어 이러시고..-_-;;

 

걔랑 너무딴판이라 가끔씩 당황하기도한답니다@_@

 

아 그리고요^^;; ㅈㅔ성격먼저 고치라는분들도 계셨는데!- 0 -

 

성격 많이 좋아졌답니다-0-걔랑끝내고 회사다니기 시작했거든요- 0 -

 

직장생활하니까 정말 성격이 죽던데요- -;; 근데 주위사람들은 좋아하더라고요~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왠지 쓰잘대기없는소리 주절거렸다고 악플달릴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