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dskenjo2005.05.17
조회637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매년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서울시민축제

 

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차문화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지금은 행사가 끝나긴했지만 예전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한국에서 생산되는 차에는 야생차와 재배차가 있는데

 

오늘 전시된차는 전국 전통 차들과 다기 찻잔들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개인적으로 즐겨마시는 녹차..

 

건강에 어느때보다도 신경쓰는 요즘

 

탄산음료를 멀리하고 녹차만을 마시고있습니다..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팔도 차문화-하이서울페스티벌에서-


한국예절문화원의 차마시는 예절의 자료를 올려봅니다.

 


 

 

차마시는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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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식사 때 음료로 마시기도 하고 식사 후 후식으로도 마신다.

여러 사람과 모임에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하기도 한다.

차의 종류는 우리 나라 차와 외국산 차로 나눌 수 있다.

 

우리 고유차는 인삼차?보리차?생강차?유자차?모과차?구기자차?오미지차?엽차 등이 있으며,

 

 외국차는 커피?홍차 등이 있다.

 

 뜨거운 차는 가장 뜨거운 상태에서 마실 수 있도록 다기(茶器)를 데워서 따뜻하게 준비하고,

 

차가운 차는 차갑게 마실 수 있도록 마련한다.



① 주전자에서 물을 따를 때는 뚜껑을 한 손으로 잡고 따른다.


② 앞쪽에 놓인 티스푼으로 설탕과 크림을 넣을 양만큼 소리나지 않게 저은 후 찻잔의 뒤쪽에 놓는다.


③ 티스푼은 차를 떠 마시거나 입 속에 넣지 않는다.


④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돌려서 잡고 마실 때에는 후후 불지 않으며 소리가 나지 않게 마신다.


⑤ 한꺼번에 다 마시지 않고 맛을 음미하면서 여러 사람과 보조를 맞춰 천천히 마신다.


⑥ 탁자가 멀리 있거나 없을 때에는 무릎 위에 받침접시를 놓거나 왼손에 찻잔을 받쳐 놓고 오른손으로 찻잔을 들고 마신다.


⑦ 뚜껑이 있는 찻잔인 경우에는 뚜껑을 열어 뚜껑의 물기를 찻잔의 안쪽에 한번 댔다가 옆에 놓은 다음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에 받쳐서 들고 마신다.


⑧ 찻잔에 묻은 입술 자국은 왼손으로 살짝 닦아서 뒤처리한다.


⑨ 곁들인 다과를 먹을 때에는 입으로 베어서 먹지 말고 한입 크기로 잘라서 먹는다.

 



 Photo by dskenjo & muzz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