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재창출을 위한 협잡과 경제대국을 위한 로드맵.

민생지킴이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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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시장이 총체적위기에 빠져 민생고에 허덕이고 있는 우릴 향해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미래를 기약할 수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실천 가능한 메시지를 제시해줬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현장탐사와 심포지움등을 통해,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허황된 꿈이 아닌  우리와 우리의 다음세대를 위한 국운융성의 모티브가 될 수있다는 가능성을 우린 뜨거운 가슴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이를 극복하고 이루어온 생활정치인 이명박의 민생경제를 위한 정치철학과 신념 - 기회가 주어졌을 때마다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빛나는 업적을 우린 진한 감동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린 또 다른 절망적인 뉴스미디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정권 재창출을 위한 오합지졸들의 궤변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민생을 외면하고, 이명박 전 시장을 향해 집중포화를 퍼부으며, 국민들을 드디어 경악에 빠트릴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며 거들먹거리던 자들 아닙니까?

 

결과는 어땠습니까?

우리 현명한 국민들은 절망속에서도 냉정하게 그들을 심판했었습니다.

 

이번에도 주어진 자리에서 자신들의 일을 해내지 못하고, 남을 탓하고, 자신들이 먹던 밥그릇까지 깨빡치고, 뛰쳐나온 이들을 우린 냉혹한 민의로 처단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헌정사에 다시는 선거를 앞두고 민생을 외면한체 이전투구하는 모습이나 철새들의 이합집산을 역사에 기록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역사는 그들이 만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야말로 우리는 진정으로 민생을 염려하고, 민생이 우선되는 그런 나라에서 살아야만 합니다.

 

민생은 커녕, 생존권의 위협이 아니라, 국가 존망의 위기를 맞이할 처지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능력있는 자! 비젼있는 자! 위기관리 능력이 탁월한 이명박을 선택해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수있는 민생정부를 출범시켜,   

국가 경쟁력을 되찾아 모두가 잘 살 수있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역사를 우리가 써 봅시다!

 

민생정부출범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영민이와 힘차게 붓 끝을 잡아 봅시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