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다가 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여러글을 읽으면서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ㅇㅓ요. 그런데.. 계속 좋아해도 될런지.(물론 맘먹은대로 되진않겠지만.) 요즘 너무 고민이예요. 그친구가 군대갔다오기전에는 그냥 ㅁ ㅓ 인사하고지내는 친하다기는 그렇고 안친하다기도 그런 사이였어요. 그리고 몇년후 그친구가 제대해서 복학을 했죠 전 1년휴학을 했던터라 아직 학교에 다니구요..--+ 그런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복학한 그애를 볼때면 이상하게 맘이 콩닥거리더라구요. 첨엔 " 아.. 내가 마니 외롭긴 하구나.."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친군 여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2-3주가 되어가요. 첨에는 앤있는 줄몰랐는데 과사에서 얘기하는걸 얼핏들엇는데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다행이다.. 싶었죠..@@;) 제가 밥사달라면 사주고 한번은 영화도 같이 보러갔어요. 그날 제가 감기기운이 쫌 있으니까 일부러 따뜻한 음식사주구요 제가 녹차 좋아하는거 알구 녹차아이스크림을 사준적두 있구요. 술기운에 추워하니까 자기 옷도 덮어주구.. 그럴때면 그친구도 날 좋아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막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용기를 내서 전화상으로 농담식으로 저한테오면 잘해준다고 오라고 햇었어요 (거절당할까봐 차마 진지하게는.. ㅠㅠ) 그러니까 그친구가 하는말이 아직은 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꼬 우리가 친해진것도 이제 한달좀 넘었는데 더 지켜봐야하지 않느냐는 식으로말을했어요. (참고로 여친이랑은 그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어요. ) 마음 한쪽이 쓰려오긴했지만 겉으로는 웃으면서 "누ㄱ ㅏ 니보고 사귀재~?" 그러면서 얼버무려쬬...쩝. 그런말을 듣고도 그친구가 계속 좋아요. 과사에서 볼때는 마냥 기분이 좋고.. 그 통화후에도 학교에서 그 친구랑 예전처럼 그렇게 지내거든요(머..특별할것도 없지만..--+)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후에 부탁을 좀 하더라구요 대출좀해달라.. 디카빌려달라.. 디카USB빌려달라. 저야 머 좋아쪼.. 그렇게라도 그친구한테서 연락온다는게 좋잖아요~ 그친구에게 먼가 도움(?)이 되는거 같이도 하고... ㅎ 그런데 그친구가 05학번(참고로 전 01--+)을 좋아한다는 소문이있어요 예전에 엠티갔을때 그 후배보고 괜찮다고 했대요 그거때문에 과사에서 사람들이 그친구를 많이 놀려요.(놀린다고하긴 쫌그런가..@@) 05학번이랑 셥같이 듣는데 같이가자는둥.. 그 친구말로는 말그대로 괜찮다는거지 그이상은 아니래요. 전 05학번후배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갑다.. 그렇게 했는데 접때 엠티를 가서 후배를 봤는데.. 참하고 이쁘대요..ㅠㅠ 그건 그렇고... 엠티때 그친구가 어쩌면 후배를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어요. 아무리 같은 조라고는 하지만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은근슬쩍 스킨쉽(?)도하고.. 1박2일동안 그런모습을 보면서 참.. 씁쓸하더라구요. 저랑 영화보러갔을때에도 머리쓰다듬어주고 하던 그런것들을 그후배에게도 하는걸 보면서 그게 어쩌면 그친구의 스타일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죠 (그 친구는 교회다니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게자연스러울지도.) 참... 애매모호해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맛난거 사주고 영화보고 가끔 집까지태워주고..) 아닌거 같고... 후배를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무대뽀정신으로 다시한번 제대로 고백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요.. 그친구말대로 시간이 좀더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한두달 더 지켜보고... 근데요.. 그사이에 다른 여자가 생기면 어쩌나 싶기도 해요.. 저한테도 잘해주는게.. 그친구의 스타일일까요...?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좋아할까요..?
남자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이런곳에다가 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여러글을 읽으면서 사랑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ㅇㅓ요. 그런데.. 계속 좋아해도 될런지.(물론 맘먹은대로 되진않겠지만.)
요즘 너무 고민이예요.
그친구가 군대갔다오기전에는 그냥 ㅁ ㅓ 인사하고지내는 친하다기는 그렇고 안친하다기도 그런
사이였어요. 그리고 몇년후 그친구가 제대해서 복학을 했죠
전 1년휴학을 했던터라 아직 학교에 다니구요..--+
그런데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복학한 그애를 볼때면 이상하게 맘이 콩닥거리더라구요.
첨엔 " 아.. 내가 마니 외롭긴 하구나.."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그친군 여친이랑 헤어진지 이제 2-3주가 되어가요.
첨에는 앤있는 줄몰랐는데 과사에서 얘기하는걸 얼핏들엇는데 여친이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다행이다.. 싶었죠..@@;)
제가 밥사달라면 사주고 한번은 영화도 같이 보러갔어요.
그날 제가 감기기운이 쫌 있으니까 일부러 따뜻한 음식사주구요
제가 녹차 좋아하는거 알구 녹차아이스크림을 사준적두 있구요.
술기운에 추워하니까 자기 옷도 덮어주구..
그럴때면 그친구도 날 좋아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막들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용기를 내서 전화상으로 농담식으로
저한테오면 잘해준다고 오라고 햇었어요 (거절당할까봐 차마 진지하게는.. ㅠㅠ)
그러니까 그친구가 하는말이 아직은 여친이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꼬
우리가 친해진것도 이제 한달좀 넘었는데 더 지켜봐야하지 않느냐는 식으로말을했어요.
(참고로 여친이랑은 그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헤어졌어요. )
마음 한쪽이 쓰려오긴했지만 겉으로는 웃으면서 "누ㄱ ㅏ 니보고 사귀재~?" 그러면서
얼버무려쬬...쩝.
그런말을 듣고도 그친구가 계속 좋아요.
과사에서 볼때는 마냥 기분이 좋고..
그 통화후에도 학교에서 그 친구랑 예전처럼 그렇게 지내거든요(머..특별할것도 없지만..--+)
그럴일은 없겠지만 그후에 부탁을 좀 하더라구요
대출좀해달라.. 디카빌려달라.. 디카USB빌려달라.
저야 머 좋아쪼.. 그렇게라도 그친구한테서 연락온다는게 좋잖아요~
그친구에게 먼가 도움(?)이 되는거 같이도 하고... ㅎ
그런데 그친구가 05학번(참고로 전 01--+)을 좋아한다는 소문이있어요
예전에 엠티갔을때 그 후배보고 괜찮다고 했대요
그거때문에 과사에서 사람들이 그친구를 많이 놀려요.(놀린다고하긴 쫌그런가..@@)
05학번이랑 셥같이 듣는데 같이가자는둥..
그 친구말로는 말그대로 괜찮다는거지 그이상은 아니래요.
전 05학번후배를 본적이 없어서 그런갑다.. 그렇게 했는데
접때 엠티를 가서 후배를 봤는데.. 참하고 이쁘대요..ㅠㅠ
그건 그렇고...
엠티때 그친구가 어쩌면 후배를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어요.
아무리 같은 조라고는 하지만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은근슬쩍 스킨쉽(?)도하고..
1박2일동안 그런모습을 보면서 참.. 씁쓸하더라구요.
저랑 영화보러갔을때에도 머리쓰다듬어주고 하던 그런것들을
그후배에게도 하는걸 보면서 그게 어쩌면 그친구의 스타일일지도 모른다고생각했죠
(그 친구는 교회다니거든요.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게자연스러울지도.)
참... 애매모호해요.
저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맛난거 사주고 영화보고 가끔 집까지태워주고..)
아닌거 같고... 후배를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무대뽀정신으로 다시한번 제대로 고백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그러면 안될거 같아서요..
그친구말대로 시간이 좀더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한두달 더 지켜보고...
근데요.. 그사이에 다른 여자가 생기면 어쩌나 싶기도 해요..
저한테도 잘해주는게.. 그친구의 스타일일까요...?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