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잘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아침에 횡단보도에서 사고나서 병원다녀왔는데 오후되니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아저씨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만나서 사고처리해주시더니 돈 30만원돈을 따로 주시더군요. 그래서 저 안받았습니다. 들은 이야기들이 있기때문에..... 그래서 전 강력히 부인했는데요 그분이 진짜 미안하고 죄스럽고 딸같은 사람이고....진짜 많이 다쳐서 큰일났으면 어떻했냐면서.... 우황청심원이랑 약이랑 타시면서 주시더라구요 일단받고 왔는데 찝찝하고.........그렇네요 그아저씨가 오늘 아침에 차에서 못내리고 미안하다고 한건 자기도 당황스럽고 차에탄 자식들에게 챙피하고 그랬답니다. 저 맘이 약해 잠시 흔들....흔들...할뻔했는데요 그래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생각하려구요. 저 나쁜 방법으로 혹여...돈뜯어 낼 맘으로 그런건 아닙니다. 그럴꺼라면 저 천벌받았을꺼예요 정말 아픕니다. ㅜㅜ 많이 아픈건 아니지만 뻐근하고 쑤십니다... 한쪽 팔에서 어깨....등등 그리고 동부화재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합의를 봐야할까요? 막 말은하는데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구. 입원은 솔직히 못하구요(직장다님으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침에 답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침에 사고났던 까망콩 입니다.
오후 잘보내고 계시나요?
오늘 아침에 횡단보도에서 사고나서 병원다녀왔는데
오후되니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그아저씨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만나서 사고처리해주시더니 돈 30만원돈을 따로 주시더군요.
그래서 저 안받았습니다.
들은 이야기들이 있기때문에.....
그래서 전 강력히 부인했는데요
그분이 진짜 미안하고 죄스럽고 딸같은 사람이고....진짜 많이 다쳐서
큰일났으면 어떻했냐면서.... 우황청심원이랑 약이랑 타시면서 주시더라구요
일단받고 왔는데 찝찝하고.........그렇네요
그아저씨가 오늘 아침에 차에서 못내리고 미안하다고 한건
자기도 당황스럽고 차에탄 자식들에게 챙피하고 그랬답니다.
저 맘이 약해 잠시 흔들....흔들...할뻔했는데요
그래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생각하려구요.
저 나쁜 방법으로 혹여...돈뜯어 낼 맘으로 그런건 아닙니다.
그럴꺼라면 저 천벌받았을꺼예요
정말 아픕니다. ㅜㅜ
많이 아픈건 아니지만 뻐근하고 쑤십니다... 한쪽 팔에서 어깨....등등
그리고 동부화재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합의를 봐야할까요?
막 말은하는데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구.
입원은 솔직히 못하구요(직장다님으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이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침에 답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