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 1곡만 여지껏 4시간째 듣고 있습니다. 네이트에 있는 이별글만 100여개 넘게 읽었습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못하고 있는건지 생각해봤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아직 이별은 않했습니다만, 이별이 내눈앞에 온거 같습니다. 매일 자신없는 그녀의 목소리와 나와의 전화에만 굳어진 목소리.. 내앞에서 너무 힘들어 합니다. 딴 사람과는 웃고 잘지내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저한테 둔해졌나봅니다. 아니, 저한테 애정이 없어졌나봅니다. 평소에도 않하던 "나없어도 잘 지낼수 있지?" 라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래요.. 요즘 그녀 힘들어하는 모습에 항상 제가 위로하면서 한편으로는 제 마음속에선 준비해야겠지? 잊어야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별은 하고싶은데 제가 불쌍한가 봅니다. 제가 아파할까봐 걱정하나봅니다. 그래서 말은 못하고 힘든모습만 보여주나 봅니다.. 내일은 모든거 다 제껴두고 마음 잡을라고 무작정 편안한곳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물론 혼자요...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잊어가보려고요.. 그리고 이제 그녀한테 연락도 않하려고 합니다... 항상 제 연락없으면 안오는...그리고 전화하면 일있다면서 먼저 끊으는 그녀의 모습에 저도 이제 바보같은 짓 않하려 합니다.. 4년간의 사랑.....이젠 지워보렵니다.... 그저 가슴만 아플뿐입니다....
한 노래만 들은지 4시간째...
슬픈 노래 1곡만 여지껏 4시간째 듣고 있습니다.
네이트에 있는 이별글만 100여개 넘게 읽었습니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못하고 있는건지 생각해봤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아직 이별은 않했습니다만, 이별이 내눈앞에 온거 같습니다.
매일 자신없는 그녀의 목소리와 나와의 전화에만 굳어진 목소리.. 내앞에서 너무 힘들어 합니다.
딴 사람과는 웃고 잘지내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저한테 둔해졌나봅니다.
아니, 저한테 애정이 없어졌나봅니다. 평소에도 않하던 "나없어도 잘 지낼수 있지?"
라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그래요.. 요즘 그녀 힘들어하는 모습에 항상 제가 위로하면서 한편으로는 제 마음속에선 준비해야겠지? 잊어야겠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별은 하고싶은데 제가 불쌍한가 봅니다. 제가 아파할까봐 걱정하나봅니다. 그래서 말은 못하고 힘든모습만 보여주나 봅니다..
내일은 모든거 다 제껴두고 마음 잡을라고 무작정 편안한곳으로 떠나보려고 합니다.
물론 혼자요...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잊어가보려고요..
그리고 이제 그녀한테 연락도 않하려고 합니다... 항상 제 연락없으면 안오는...그리고 전화하면 일있다면서 먼저 끊으는 그녀의 모습에 저도 이제 바보같은 짓 않하려 합니다..
4년간의 사랑.....이젠 지워보렵니다....
그저 가슴만 아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