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너무 할말많다

간접인2005.05.17
조회1,839

친구가 광화문 근처 애인과 데이트 중인데

횡단보도를 건너려 하는데

갑자기 렉서스~한대가 끽하고 정지선을 한참넘어 섰더랜다.

 

친구 남자친구는 랙서스 안쪽(잘 보이지도 않음)을 째려보며

시부렁시부렁..손가락질을 했댄다.

(운전똑바로 하라는 그냥....시늉만...)

 

갑자기 창문이 내려지며 어디서 감히 손가락질을 하냐면서 큰소리로 나대는 여성운전자가 있었으니

.... 너무 어의없는 두 사람....

 

잠시 황당함을 감추고 남자가 말했단다

정지선을 한참지나 서서 사람을 위협하며 서놓고 이게 운전을 잘한거냐고

운전 똑바로 하라고 손가락질 했더라고.....

 

하지만, 걸걸한 목소리로 그녀...... 큰소리 뻥뻥

감히 나에게 충고를 한다는 식이였다.

친구 길거리 시끄러워 이대로 있다가는 큰싸움이 날것같아서 남자친구를 끌고 왓더랬다.

 

여기서

그 목소리 큰 여자를 신고한다.

안.문.숙

 

교통방송 진행자로써의 자질이 너무 부족하다.

목소리만 크면단가?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