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므 짜증나고 황당해서 글 씁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직장인....오랜만에 남친과 올여름이 가기전에 수영장이라도 함 가봐야 되지 않겠냐면서 스파밸리에 갔져...오늘 첨 가보는 놀이공원이라 신나게 물놀이하고 기구타고 놀았슴다 긍데 파도풀이란데 있죠... 저희는 구명조끼를 입고 둥둥 떠다니며 놀았는데 파도가 울렁이다 보니깐 제 남친이 물깊은곳으로 떠밀려간겁니다. 수영을 못하는 제 남친은 허우적거리며 계속 물먹고 헤매고 있는데 저는 어쩔도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힘겹게 팔을 휘저어서 사이드쪽 계단을 잡고 올라가려는데 안전요원이라는것들은 그걸 보고 호르라기만 불고 내려오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사람죽는줄도 모르고 가만히 앉아서 농담이나 하고있는 그넘들한테 소리쳤지만 계속 노닥거리기만 하고 ... 증말 미치는줄알았읍니다. 다행히 주변에 계신 남자분이 들어가서 함께 나올 수 있는데 그분 아녔으면 정말 죽을수도 있단 생각에 아찔했읍니다 그 인간들 안전요원이란 것들이 그래도 됩니까...앉아서 걍 사람죽는거 지켜볼 놈들입니다 정확히 30일 오후 4시경에 앉아있던 넘들...스파밸리는 고객건의함도 없읍니다 정말 그넘들 옆에 있었으면 패주고싶었읍니다... 수영잘해야지 그런데 놀러갑니까?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신경써서 봐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첨으로 간 곳에서 이런식의 추억을 남겨서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스파밸리 그넘들 정말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않음 다시 이런일 일어나지 말란법없고 정말 큰일 일어날수도 있읍니다 너므 화가 나서 두서가 없지만...정말 그런인간들이 없었으면 좋겠읍니다
거창 스파밸리 안전요원 완죤 개념없다!!!! 사람죽이겠더라...
너므 짜증나고 황당해서 글 씁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직장인....오랜만에 남친과 올여름이 가기전에 수영장이라도 함
가봐야 되지 않겠냐면서 스파밸리에 갔져...오늘
첨 가보는 놀이공원이라 신나게 물놀이하고 기구타고 놀았슴다
긍데 파도풀이란데 있죠...
저희는 구명조끼를 입고 둥둥 떠다니며 놀았는데 파도가 울렁이다 보니깐
제 남친이 물깊은곳으로 떠밀려간겁니다. 수영을 못하는 제 남친은 허우적거리며
계속 물먹고 헤매고 있는데 저는 어쩔도리가 없었어요 그래서 힘겹게 팔을 휘저어서
사이드쪽 계단을 잡고 올라가려는데 안전요원이라는것들은 그걸 보고 호르라기만 불고
내려오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사람죽는줄도 모르고 가만히 앉아서 농담이나 하고있는
그넘들한테 소리쳤지만 계속 노닥거리기만 하고 ...
증말 미치는줄알았읍니다. 다행히 주변에 계신 남자분이 들어가서 함께 나올 수 있는데
그분 아녔으면 정말 죽을수도 있단 생각에 아찔했읍니다
그 인간들 안전요원이란 것들이 그래도 됩니까...앉아서 걍 사람죽는거 지켜볼 놈들입니다
정확히 30일 오후 4시경에 앉아있던 넘들...스파밸리는 고객건의함도 없읍니다
정말 그넘들 옆에 있었으면 패주고싶었읍니다... 수영잘해야지 그런데 놀러갑니까?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신경써서 봐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첨으로 간 곳에서 이런식의 추억을 남겨서 정말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스파밸리 그넘들 정말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않음 다시 이런일 일어나지 말란법없고
정말 큰일 일어날수도 있읍니다
너므 화가 나서 두서가 없지만...정말 그런인간들이 없었으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