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5개월 조금넘는 ㅡㅡ 건장한 등발의 초보예비엄마 입니다. 임부복을 구할라고 여지저기 해맸는데 ㅡㅜ 요즘 엄마들은 어찌나 날씬하신지.. 임부복도 짝게 나오는 추세더군요....(인터넷 매장 검색해 본결과에용.ㅡㅜ) 더구나 ㅡㅡ; 남편의 직장덕분에..냥냥 외진곳에 살다보니...임부복파는데가 찾기가 힘듭니다.... 이제 배가 나와서( 제가 조금 ㅡㅡ;; 많이 나온편이에용..) 기존에 입었던 바지는.ㅡㅜ 너무 힘들어요... 아직 지퍼랑 훅은 지대로 되는데.. 입고 앉거나 걸을땐 배에 저도 모르게 힘이들어갑니다.. 혹시 저처럼 건강하신 엄마 <가슴사이즈 110이상 팔뚝..ㅡㅡ; 쫌 굵습니다.(마니 굵어용.T^T) 바지는 허벅지 아주 ㅡㅡ;넉넉한걸로..>분들중에 이제 딱히 필요가 없으시거나.. 한동안 입으실일이 없으신분들은 ..빌려주시거나 주실수 없나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택배비는 저희가 내구요... 매일주소는 tomatow@nate.com 입니당. 리플달아주시면 제가 주소보내드릴수도 있구용... 부탁드려요
임부복 구해요.;; 사이즈가 좀 큰걸루요.. 빌려주셔도..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5개월 조금넘는 ㅡㅡ 건장한 등발의 초보예비엄마 입니다.
임부복을 구할라고 여지저기 해맸는데 ㅡㅜ 요즘 엄마들은 어찌나 날씬하신지..
임부복도 짝게 나오는 추세더군요....(인터넷 매장 검색해 본결과에용.ㅡㅜ)
더구나 ㅡㅡ; 남편의 직장덕분에..냥냥 외진곳에 살다보니...임부복파는데가
찾기가 힘듭니다....
이제 배가 나와서( 제가 조금 ㅡㅡ;; 많이 나온편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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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입었던 바지는.ㅡㅜ 너무 힘들어요... 아직 지퍼랑 훅은 지대로 되는데..
입고 앉거나 걸을땐 배에 저도 모르게 힘이들어갑니다..
혹시 저처럼 건강하신 엄마 <가슴사이즈 110이상 팔뚝..ㅡㅡ; 쫌 굵습니다.(마니 굵어용.T^T)
바지는 허벅지 아주 ㅡㅡ;넉넉한걸로..>분들중에 이제 딱히 필요가 없으시거나..
한동안 입으실일이 없으신분들은 ..빌려주시거나 주실수 없나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택배비는 저희가 내구요...
매일주소는 tomatow@nate.com 입니당.
리플달아주시면 제가 주소보내드릴수도 있구용...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