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그리고 보니 나도 있었다....

괭이~2005.05.18
조회962

가끔 시댁식구들에게 돈 꿔줬다가 못받았다는 글 많던데...

 

저 이제사 생각났어요.

 

한 4년전에 울 형부가 저한테 돈 꿔갔었는데....

얼마더라 .. ㅡ.ㅠ

돈과 숫자에 약한 괭이는 얼마 꿔준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200-250 정도 되는거 같은디 ㅡ.ㅠ

 

 

맨날 복권되면 페라리 사준다는 울 형부 ....

결혼후 7년넘게 백수와 3-5개월짜리 직장을 오가는 형부 ...

 

울 언니한테도 비밀로 꿔준 돈인디...

 

에구 ... 내팔자야 ㅡ.ㅠ

 

언니한테 부주한 셈 쳐야 겠습니다.

헉, 그리고 보니 나도 있었다.... 헉, 그리고 보니 나도 있었다.... 헉, 그리고 보니 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