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전 이중에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는 학생이었답니다. 그리고 집이랑 학교가 조금 멀리 있었읍니다. 그리고 제가 타고 학교 까지 가는 도중에 여자 학군이 몇개식있답니다.
그날도 아마도 전 매일 7시경에 버스를 타고 약 40분가량 버스를 타고 학교 까지 가는 길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전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세수 하고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이 시절 누구나 교복은 입고 다녔죠 전 아침마다 일찍일어나는게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할려고 일어난게 아니고요 용모단정한 아로 보일려고 매일 교복을 다려입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우유한잔이랑 식빵 한조각을 낼름 먹고 승강장 반복된 일상이니깐 걸어갔답니다.
겨울인지라 날씨도 무지춥더라고요 이때 지금 말하면 알까몰라 "백지영 코트 아시죠" 이때 교복외투로 코트가 이때도 유행을 했거던요! 아닌가 암턴 교복 코트를 꼭꼭 동여매고 몸을 움추리고 갔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걸어가는동안 왠일인지 오늘따라 교복이 바람이 숭숭 잘도 들어오는거아니겠어요 !!
버스승강장에 도착해서 버스가 빨리오길 지달리고 지달리다 도착을 햇더군요!!!
마침내 버스를 타고 들어가니 아침일찍이고 이구간에선 사람이 별로 안타거던요 그래서 자리도 있고 전 자동차 뒤바퀴 자리 바로 뒤 그니깐 젤뒷자리 4~5명앉는 자라 앞아앞자리요 그자리에 앉아지요!!
그런데 그런거 알죠 ~!! 버스타고 잠이 들어도 습관인지 집근처올때쯤이면 일어나지거나 아니면
눈감고잇는데 꼭 누가 쳐다보고 있는 그런느낌요 ~~
그런데 가방을 벗어 앞자리에 걸어두고 졸고있는데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 계속 들어오는거예요!! 그래도 꾹!욱! 눈을 감고 잠을 청했죠 버스가 흔들흔들 덜거덩덜거덩 하면 그 진동에 머리가 왔다갔다 유리창에 쾅~~ ㅊ ㅕ박히기도 하고 그래도 눈떠면 쪽팔리니깐 시간이 무모화할때까지 그냥 다시 자길햇는데 도저히 그 눈초리가 계속 들어오는것같아서 손으로 흘린침이 없나 감은 눈채로
쓰윽~!닥고 눈을 떠보니 정말 예상이적중!
왠 여고여학생이 절 뚜러저라보고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뚜러져라 봣죠!! 그랬더니 여학생이 찔끔했는지 얼굴이 빨게지고 고개를 돌리는거잖아요!!
그런데 참이쁘게 생겻더라고요 !! 딱 내체질 ㅋㅋ
이런맘도 잠시 제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오는 불길한 예감 그리고 보통 이때면 남자들 한창 혈기왕성하잖아요!
그리고 보통 이시간까지 잠을 자고 일어날까 말까할껀데 버스를 타고 잠을 자고있어니깐
ㅅ ㅣ 발~~이상황에서 거시기가 선것을 느낀겁니다.
여기서 더황당한건 제가 약간 야한 빤츄를 입는걸 좋아하는데 젠장 이날 망상빤츄를 입었걸랑요
그것도 남자거시기 부분도 훤힌다보이는 망사요!! 이런 ㄱ ㅐ같은경우 !
또 아침에 올때 그 썰렁함이 급하게 나오다 보니 바지 지퍼를 안올려둔거인가봐요!!!
ㅅ ㅂ 의자에 앉아 자는데 지퍼는 열리고 거시기는 서고 열린 지퍼로 거시긴 튀어나오고 또 망사까지
쳐 입고 햇어니 보일껀 다였겠죠 ..
개다가 이런 우라질 그 여학생 내꺼 다보고 ㅅ ㅂ ㄱ ㅐ 뭐 같데요 기분이 !!
순간 간접 순결을 빼긴 이기분 더럽데요!!
그래서 아 ㅅ ㅣ팍!! 하고 손으로 지퍼사이를 쑤셔넣고 올리고 민망해서 후딱 벨누르고 내리면 안돼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렸답니다.
젠장 그날 저 걸어서 학교 갔답니다. 쪽팔린 맘 진정시킬려고 걸어가다 그날 학주 한테 걸리고 담임한테 걸려서 존내 쳐 맞았지요 그렇다고 이런일때문에 지각했다고 하면 더 쪽팔려서 그냥 늦잠잤다고 한걸로 기억이나네요
그리고 ㅅ ㅂ 그 여학생 그이후 버스 타면 맨날 봐거던요!! ㅅㅂ 볼때마다 웃는기분이들어 !
뒷조사를 했답니다. 어디여고인지 !!
조사결과 나오고 지금 말로 작업을 들어갓죠 이때는 삐삐가유행타니깐 존내 음성날리고 어쩌고
그날 내꺼 다봣으니 책임저라 이카고 협박아닌 협박을 놓고해서 결국 내여자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8년간 사귀어서 결국 우리 결혼까지 했고 지금 이쁜 아들 한명 놓고 잘살고있답니다.
버스속 특별한인연
실화
때는 지금으로 부터 한 12년전 고등학교 1학년 시절일입니다.
학교를 등교할때 집에 학교 근처면 자전거나 도보로 등교를 하거나 아님 버스를 타고
몇 정거장을 지나서 등교를 하지요 ~!!!
그런데 전 이중에서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는 학생이었답니다. 그리고 집이랑 학교가 조금 멀리 있었읍니다. 그리고 제가 타고 학교 까지 가는 도중에 여자 학군이 몇개식있답니다.
그날도 아마도 전 매일 7시경에 버스를 타고 약 40분가량 버스를 타고 학교 까지 가는 길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전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서 세수 하고 머리감고 드라이하고 이 시절 누구나 교복은 입고 다녔죠 전 아침마다 일찍일어나는게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공부를 할려고 일어난게 아니고요 용모단정한 아로 보일려고 매일 교복을 다려입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우유한잔이랑 식빵 한조각을 낼름 먹고 승강장 반복된 일상이니깐 걸어갔답니다.
겨울인지라 날씨도 무지춥더라고요 이때 지금 말하면 알까몰라 "백지영 코트 아시죠" 이때 교복외투로 코트가 이때도 유행을 했거던요! 아닌가 암턴 교복 코트를 꼭꼭 동여매고 몸을 움추리고 갔던걸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걸어가는동안 왠일인지 오늘따라 교복이 바람이 숭숭 잘도 들어오는거아니겠어요 !!
버스승강장에 도착해서 버스가 빨리오길 지달리고 지달리다 도착을 햇더군요!!!
마침내 버스를 타고 들어가니 아침일찍이고 이구간에선 사람이 별로 안타거던요 그래서 자리도 있고 전 자동차 뒤바퀴 자리 바로 뒤 그니깐 젤뒷자리 4~5명앉는 자라 앞아앞자리요 그자리에 앉아지요!!
새벽일찍일어나서 별짓을 다하고 등교를 하다보니 전 잠이 무지 모질랐어요 !! 그리도 천성적인걸로
인정할정도로 전 잠도 많은 편이라서 버스에 타자 마자 졸기시작을했답니다.
그런데 그런거 알죠 ~!! 버스타고 잠이 들어도 습관인지 집근처올때쯤이면 일어나지거나 아니면
눈감고잇는데 꼭 누가 쳐다보고 있는 그런느낌요 ~~
그런데 가방을 벗어 앞자리에 걸어두고 졸고있는데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 계속 들어오는거예요!! 그래도 꾹!욱! 눈을 감고 잠을 청했죠 버스가 흔들흔들 덜거덩덜거덩 하면 그 진동에 머리가 왔다갔다 유리창에 쾅~~ ㅊ ㅕ박히기도 하고 그래도 눈떠면 쪽팔리니깐 시간이 무모화할때까지 그냥 다시 자길햇는데 도저히 그 눈초리가 계속 들어오는것같아서 손으로 흘린침이 없나 감은 눈채로
쓰윽~!닥고 눈을 떠보니 정말 예상이적중!
왠 여고여학생이 절 뚜러저라보고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뚜러져라 봣죠!! 그랬더니 여학생이 찔끔했는지 얼굴이 빨게지고 고개를 돌리는거잖아요!!
그런데 참이쁘게 생겻더라고요 !! 딱 내체질 ㅋㅋ
이런맘도 잠시 제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오는 불길한 예감 그리고 보통 이때면 남자들 한창 혈기왕성하잖아요!
그리고 보통 이시간까지 잠을 자고 일어날까 말까할껀데 버스를 타고 잠을 자고있어니깐
ㅅ ㅣ 발~~이상황에서 거시기가 선것을 느낀겁니다.
여기서 더황당한건 제가 약간 야한 빤츄를 입는걸 좋아하는데 젠장 이날 망상빤츄를 입었걸랑요
그것도 남자거시기 부분도 훤힌다보이는 망사요!! 이런 ㄱ ㅐ같은경우 !
또 아침에 올때 그 썰렁함이 급하게 나오다 보니 바지 지퍼를 안올려둔거인가봐요!!!
ㅅ ㅂ 의자에 앉아 자는데 지퍼는 열리고 거시기는 서고 열린 지퍼로 거시긴 튀어나오고 또 망사까지
쳐 입고 햇어니 보일껀 다였겠죠 ..
개다가 이런 우라질 그 여학생 내꺼 다보고 ㅅ ㅂ ㄱ ㅐ 뭐 같데요 기분이 !!
순간 간접 순결을 빼긴 이기분 더럽데요!!
그래서 아 ㅅ ㅣ팍!! 하고 손으로 지퍼사이를 쑤셔넣고 올리고 민망해서 후딱 벨누르고 내리면 안돼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렸답니다.
젠장 그날 저 걸어서 학교 갔답니다. 쪽팔린 맘 진정시킬려고 걸어가다 그날 학주 한테 걸리고 담임한테 걸려서 존내 쳐 맞았지요 그렇다고 이런일때문에 지각했다고 하면 더 쪽팔려서 그냥 늦잠잤다고 한걸로 기억이나네요
그리고 ㅅ ㅂ 그 여학생 그이후 버스 타면 맨날 봐거던요!! ㅅㅂ 볼때마다 웃는기분이들어 !
뒷조사를 했답니다. 어디여고인지 !!
조사결과 나오고 지금 말로 작업을 들어갓죠 이때는 삐삐가유행타니깐 존내 음성날리고 어쩌고
그날 내꺼 다봣으니 책임저라 이카고 협박아닌 협박을 놓고해서 결국 내여자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8년간 사귀어서 결국 우리 결혼까지 했고 지금 이쁜 아들 한명 놓고 잘살고있답니다.
지금 위에 ㅅㅂ 이렇고 욕한게 제와이프한테 직접한게 아니니 여보야 오해하지마 ㅋㅋ
ㄴ ㅏ그날 이후 여보야한테 꽉 잡혀 살잖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