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여자가 더 많이 사랑하면 힘들다는 걸루 글을 올렸는데..

213132005.05.19
조회1,433

몇일전에 여자가 더 많이 사랑하면 힘들다는 걸루 글을 올렸는데

남친한테 집착안하구 남친 맘대루 내버려 두라구 하니깐 정말 상황이 역전되더라구요

남친이 먼저 만나자하구 보고싶다하구 사소한걸루 삐지구...신경써서 잘해줄려구 하구..

그렇게 안하던 전화를 어찌나 자주하는지

내 눈치보구...참 연애는 밀고당기기라는걸 실감한 날들이였어요

근데 왜 전 이렇게 힘들고 슬픈걸까요....그렇게 생각하고 내 나름대로 정리를 한 것인지 체념을

한것인지 예전처럼 남친을 만나도 좋지않고 전화가 오면 정말 반갑고 신나고 그랬는데

관심조차 없어지네요....남친은 잘해주고 하는데 왜 제 맘이 이런건지..

왜 이렇게 힘들고 씁슬하고 그런건지...남친 잘해주는데 내가 원하는 만큼 해주는데 예전만큼 감정이

생기질 않아요....내가 또 그사람을 좋아하면 또 힘들질까봐 그러는건지..많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