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생활 3년차인 직장인으로 하루하루 누구나 그렇듯 마냥 세월에 몸을 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요즘 자기 눈에 맞추어서 입사하는 분들은 없다고 봅니다. 저도 부랴 부랴 겨우겨우 졸업전에 자리를 잡았는데... 그리고 어렵게 마련한 직장 정말 열심히 다녔습니다.... 처음 입사할때는 수중에 담배를 사고 남은 돈 8200원이 다였습니다. 지금은 제 힘으로 얻은 조그만 전세방과 통장,보험등이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것이고 젊다는게 가장 큰 재산입니다. 이제 서른 문턱에 들어선 노총각입니다만.... 요즘엔 자꾸 진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회사의 업종과...제전공은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제대로 대학원에서 배우고 싶어서요..... 남들보다 한참 늦은 배움에 두렵기도하고 지금 쥐꼬리만해도 생활을 유지해주는 월급이 없어짐에도 무섭고 내가 유지해야하는 학비에...생활비에....(4년 대학생활도 혼자 해결 했거든요...) 그만큼 잘할수 있을련지...대학생이면 알바가 가능하지만 대학원생은 그런게 힘들쟎아요... 그리고 지금 넣고 있는 종신보험....(1년동안 부었는데...) 너무 아깝고.... 하지만 여기 묻지마로 취업한 비전없고 미래 없는 회사에 있기는 너무 두렵고... (모 혹자는 회사다니면서 다니시져...그렇게 말씀하시는데...이 회사는 그렇게 절대 안해줍니다...) 지금 진학을 하면...(봐두었던 학교도 그리 좋은 학교가 아녀요...지방 국립대) 졸업하면 33세 다시 재취업가능할지..... 만약 졸업시 취업때의 그간 회사의 경력3년을 쳐줄지.... (나이때문에 신입은 안받아 줄듯하네요) 많은것들이 앞을 가로 막내요~~~ 5월 전국 대학원 원서 발표가 났는데......고민이 많네요!!
이제는 날아 볼때라고 생각하는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사생활 3년차인 직장인으로
하루하루 누구나 그렇듯 마냥 세월에 몸을 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요즘 자기 눈에 맞추어서 입사하는 분들은 없다고 봅니다.
저도 부랴 부랴 겨우겨우 졸업전에 자리를 잡았는데...
그리고 어렵게 마련한 직장 정말 열심히 다녔습니다....
처음 입사할때는 수중에 담배를 사고 남은 돈 8200원이 다였습니다.
지금은 제 힘으로 얻은 조그만 전세방과 통장,보험등이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것이고
젊다는게 가장 큰 재산입니다.
이제 서른 문턱에 들어선 노총각입니다만....
요즘엔 자꾸 진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회사의 업종과...제전공은 많이 다르거든요....
그래서 제대로 대학원에서 배우고 싶어서요.....
남들보다 한참 늦은 배움에 두렵기도하고
지금 쥐꼬리만해도 생활을 유지해주는 월급이 없어짐에도 무섭고
내가 유지해야하는 학비에...생활비에....
(4년 대학생활도 혼자 해결 했거든요...)
그만큼 잘할수 있을련지...대학생이면 알바가 가능하지만 대학원생은 그런게 힘들쟎아요...
그리고 지금 넣고 있는 종신보험....(1년동안 부었는데...)
너무 아깝고....
하지만 여기 묻지마로 취업한 비전없고 미래 없는 회사에 있기는 너무 두렵고...
(모 혹자는 회사다니면서 다니시져...그렇게 말씀하시는데...이 회사는 그렇게 절대 안해줍니다...)
지금 진학을 하면...(봐두었던 학교도 그리 좋은 학교가 아녀요...지방 국립대)
졸업하면 33세
다시 재취업가능할지.....
만약 졸업시 취업때의 그간 회사의 경력3년을 쳐줄지....
(나이때문에 신입은 안받아 줄듯하네요)
많은것들이 앞을 가로 막내요~~~
5월 전국 대학원 원서 발표가 났는데......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