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아주 간사하고 누구나 다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과 악이 한 몸에 존재하는거 처럼,,,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 엄마가 되어 버린 님,, 모든 사람들이 엄마 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되는건 아니지만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나도 이렇게 하닌까 너도 이렇게 해야 정석이다라고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도 보고 느끼는 관점이 사람마다 틀리닌까요. 하지만 이건 어느 누구나 같을 겁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란다는거,, 일단 님의 마음을 비우세요. 생각이 너무 많이 복잡하네요. 미리 걱정을 하지 말고 맘을 비우세요.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자신을 위해서만 생각을 하고 진정 내가 행복으로 느끼는 순간이 어느때인지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으로 점점 자신을 세뇌를 시키세요. 아무래도 님도 잘 의식 하지 못하는 어떠한 큰 비중의 무게가 님을 억제 하고 있으니 거기에 나오는 그런 화산 같은 분화가 어린 아이한테 표출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거 다 거두절미 잊고 어린 동생도 잊고 몇분이라도 선영이하고 눈을 마주 보고 따뜻한 대화를 해 보세요. 예를 들면 "선영이 이제보닌까 손이 정말 이쁘다.. 누구 닮아서 이리 이쁜거야? 엄마 보다 더 이쁜거 같아서 승질 날려고 그러네..ㅎㅎ 피부도 너무 매끄럽다 엄마도 선영이 같이 매끄러웠음 좋겠는데,, 그치? 선영이도 엄마 얼굴 만져 봐 선영이 피부보다 더 안 좋지 그치?" 이러면서 아이에게 미처 가지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 한거처럼 선영이한테도 엄마가 관심을 보일려는 노력을 해보겠다는 의미를 보여주세요. 애들은요,, 어른이 생각하는 거 보다 훨씬 더 상처를 잘 받습니다. 그러면서도 잘 내색을 안 해요.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상처가 누적이되면 그땐 정말 더 힘들어 질겁니다. 그러니 지금 아이가 어떤 상황인지 대충 글로 봐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지금 이때 엄마가 선영이에 대해서 정말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해 주세요. 상처를 잘 받는 거처럼 치유 또한 엄마의 사랑을 느낀다면 오랜 시간 가지 않고 치유가 될꺼라고 봅니다. 아이가 빨리 어른이 된다는건 그 만큼 아이에게 상처가 깊다는 의미도 됩니다. 아이는 아이 다워야 한다는 말 아시죠? 동생에 대해서 너무나 어른처럼 모든걸 할려는 아이는 엄마한테 사랑과 이쁨을 받고 싶어 하는 행동이랍니다. 그래야 엄마가 잘한다고 칭찬을 할꺼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선영이라고 왜 동생한테 시셈이 안 나고 질투가 안 나겠어요. 아직은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고 싶은 아이인걸로... 선영이한테 화가 날려고 뜨거운 몬가가 목으로 넘어 오고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고 하면 그 자리를 피해서 주방에서 시원한 냉수 한잔 들이키고 베란다 문을 열고 심호흡을 하고 선영이 웃는 얼굴을 한번 떠올리면서 맘을 진정 시키세요. 아이의 맘을 들여다 보세요. 아이가 맘에 있는 상처들을 하나씩 꺼내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선영이가 정말 잘못하게 혼이 난다면 혼 내고 나서 엄마 가슴이 꼬옥 안고 "선영아 엄마가 선영이 사랑하는 거 알지? 선영이가 그렇게 나쁜 행동을 하면 엄마 맘이 너무 아퍼 그러닌까 다시는 그러지 마 어? 선영이 나중에 커서 바르고 훌륭한 사람 되라고 그런거야.. 아팠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선영아~" 하면서 따뜻히 안아 준다면 아마두 아이 맘에 있던 상처 바로 눈처럼 녹아서 서러운 눈물을 흘릴겁니다. 바로 바로 아이의 상처를 녹여 줘야 된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잖아요. 갸녀리고 상처 받기 쉬운 작은 아주 작은 나무 라는거 잊지 마세요.
근본적인 이유가 몰까요..
사람은 아주 간사하고 누구나 다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과 악이 한 몸에 존재하는거 처럼,,,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 엄마가 되어 버린 님,,
모든 사람들이 엄마 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되는건 아니지만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나도 이렇게 하닌까
너도 이렇게 해야 정석이다라고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도 보고 느끼는 관점이 사람마다 틀리닌까요.
하지만 이건 어느 누구나 같을 겁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란다는거,,
일단 님의 마음을 비우세요.
생각이 너무 많이 복잡하네요. 미리 걱정을 하지 말고 맘을 비우세요.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자신을 위해서만 생각을 하고 진정 내가 행복으로
느끼는 순간이 어느때인지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으로 점점
자신을 세뇌를 시키세요.
아무래도 님도 잘 의식 하지 못하는 어떠한 큰 비중의 무게가 님을 억제 하고 있으니
거기에 나오는 그런 화산 같은 분화가 어린 아이한테 표출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거 다 거두절미 잊고 어린 동생도 잊고 몇분이라도 선영이하고 눈을 마주 보고
따뜻한 대화를 해 보세요.
예를 들면
"선영이 이제보닌까 손이 정말 이쁘다.. 누구 닮아서 이리 이쁜거야?
엄마 보다 더 이쁜거 같아서 승질 날려고 그러네..ㅎㅎ
피부도 너무 매끄럽다 엄마도 선영이 같이 매끄러웠음 좋겠는데,, 그치?
선영이도 엄마 얼굴 만져 봐 선영이 피부보다 더 안 좋지 그치?"
이러면서 아이에게 미처 가지지 못했던 사실을 발견 한거처럼 선영이한테도
엄마가 관심을 보일려는 노력을 해보겠다는 의미를 보여주세요.
애들은요,,
어른이 생각하는 거 보다 훨씬 더 상처를 잘 받습니다.
그러면서도 잘 내색을 안 해요.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서 그런 상처가 누적이되면 그땐 정말 더 힘들어 질겁니다.
그러니 지금 아이가 어떤 상황인지 대충 글로 봐선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지금 이때 엄마가 선영이에 대해서 정말 사랑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해 주세요.
상처를 잘 받는 거처럼 치유 또한 엄마의 사랑을 느낀다면 오랜 시간 가지 않고
치유가 될꺼라고 봅니다.
아이가 빨리 어른이 된다는건 그 만큼 아이에게 상처가 깊다는 의미도 됩니다.
아이는 아이 다워야 한다는 말 아시죠?
동생에 대해서 너무나 어른처럼 모든걸 할려는 아이는 엄마한테 사랑과 이쁨을 받고 싶어
하는 행동이랍니다.
그래야 엄마가 잘한다고 칭찬을 할꺼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선영이라고 왜 동생한테 시셈이 안 나고 질투가 안 나겠어요.
아직은 엄마 아빠 사랑 듬뿍 받고 싶은 아이인걸로...
선영이한테 화가 날려고 뜨거운 몬가가 목으로 넘어 오고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고 하면
그 자리를 피해서 주방에서 시원한 냉수 한잔 들이키고 베란다 문을 열고 심호흡을 하고
선영이 웃는 얼굴을 한번 떠올리면서 맘을 진정 시키세요.
아이의 맘을 들여다 보세요.
아이가 맘에 있는 상처들을 하나씩 꺼내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고
선영이가 정말 잘못하게 혼이 난다면 혼 내고 나서 엄마 가슴이 꼬옥 안고
"선영아 엄마가 선영이 사랑하는 거 알지? 선영이가 그렇게 나쁜 행동을 하면
엄마 맘이 너무 아퍼 그러닌까 다시는 그러지 마 어? 선영이 나중에 커서 바르고 훌륭한 사람
되라고 그런거야.. 아팠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선영아~"
하면서 따뜻히 안아 준다면 아마두 아이 맘에 있던 상처 바로 눈처럼 녹아서
서러운 눈물을 흘릴겁니다.
바로 바로 아이의 상처를 녹여 줘야 된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잖아요.
갸녀리고 상처 받기 쉬운 작은 아주 작은 나무 라는거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