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A L'ombre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전망♬200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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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A L'ombre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28°A L'ombre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Monaco
28 degres a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ule ta peau

Ne dis rien
Embrasse-moi quand tu voudras
Je suis bien
Lamour est a cote de toi
On est bien...

Monaco
28 degres a lombre
Tu ne me dis plus un mot
Jeteins ma cigarettes
Il fait encore plus chaud
Tes levres ont le gout
Dun fruit sauvage
Et voila
Comme une vague blonde
Tu memportes deja
Ne dis rien
Lamour est au-dessus de moi

 28°A L'ombre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모나코의
너무나도 무더운
28℃의 그늘에서
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
모든 것이 푸르렀고
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
태양은 드높았지요
그대를 어루만지는
내 손은 뜨거웠지요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나를 안아주세요
나는 행복하답니다
사랑이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우리는 행복해요 모나코
28℃의 그늘 아래에서
그대는 아무런 말도 없습니다
나는 담배를 껐습니다
여전히 따가운 날씨였지요
그대의 입술은 야생과일처럼
향기가 가득했죠
그대의 머릿결은
황금빛 물결 같았지요
그대는 내 마음을 빼았었지요
아무런 말도 마세요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까
 28°A L'ombre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장 프랑스와 모리스는 거의 신비에 싸여진 인물인데, 곡은 분명히

불어로 되어있어서 프랑스인이 아닐까라고 추정만 할뿐 그가 진짜

프랑스인인지 조차 알려져있지 않으며 이 곡이 발표된 정확한

연도조차 알려져 있지 않다. 단지 그는 자신의 음악에 자신이

추구하는 자유의 사상을 담은 특이한 가수로 알려져있을 뿐.. 



그의 대표곡인 모나코를 라디오에서 모나코로 곡명을 소개했지만,

실제로 이곡의 제목은 28°A L'ombre(28도 그늘아래)이며 그의

중후한 음성과 알려지지 않은 미성의 여가수 보컬로 구성되어 있고,

감미로운 사랑을 담아서 마치 대화를 하듯 노래가 진행된다.



영화배우라는 신분에서 일약 왕비가 되었고, 자동차 사고로

비극적인 생을 마감한 그레이스 켈리가 모나코의 왕비였었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숱한 염문을 뿌리며 화제의 주인공인 스테파니

공주도 모나코의 공주이며 도박장이 유명한 최고의 휴양도시

모나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그의 곡은 듣는 순간 잠시 사랑하는

여인과 해변가에 놓여진 기분을 만들게 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