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 그대로 시도때도 없이 야근하는데 추가수당도 없고 보너스도 일절 없는 수준에 복리후생도 엉망이라면 충분히 이직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기본급도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시겠네요. 하지만 이직할때는 당연히 실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자신의 실력이 어디가서도 인정받을만 하다 싶으면 어디던 이력서를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면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실력부터 쌓고 이직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어떨까 생각합니다. 다른회사 가서 처음부터 다시 배우려면 그것도 힘들거든요. 그래도 지금회사는 나름대로 적응도 하셨을거고, 일이 힘들어도 자신의 일에 어느정도는 성취감이 있으시지 않을까요?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
4대보험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노동착취네요..
님 말 그대로 시도때도 없이 야근하는데 추가수당도 없고
보너스도 일절 없는 수준에 복리후생도 엉망이라면
충분히 이직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기본급도 만족스러운 수준이 아니시겠네요.
하지만 이직할때는 당연히 실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자신의 실력이 어디가서도 인정받을만 하다 싶으면
어디던 이력서를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면 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실력부터 쌓고 이직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어떨까 생각합니다.
다른회사 가서 처음부터 다시 배우려면 그것도 힘들거든요.
그래도 지금회사는 나름대로 적응도 하셨을거고,
일이 힘들어도 자신의 일에 어느정도는 성취감이 있으시지 않을까요?
잘 판단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