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이 조금 넘게 그와 만났습니다.... 첫사랑이여서 그랬나 무척이나 좋아하고 사랑했죠....
지금 생각하니 '내가 무척이나 좋아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는 학생이였고, 전 사회 초년생이였죠.
전 이직 준비중에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 그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첨엔 좋은사람이구나 생각에 그냥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가까이 지내게 되다가 결국은 사귀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때까지 그사람에겐 여친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제가 뺏은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니 참 나도모르게 나쁜 짓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 사랑이 우선이라 남의 맘은 모른척 한체 지냈습니다.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모텔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잠만 자자 하다가 어떻게 됐는지는 상상에.... 그렇게 몇번이 반복되고 아이도 갖게 되었죠. 하지만 그가 너무나도 원치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낙태를 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와 함께니까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 서로의 상견례말이 왔다갔다 할때쯤 그가 왠지 이상하던군요... 뭐랄까 차갑진않은데 차갑고 왠지 그와 잡은 손이 따끔거리고 아파서 잡을 수 도 없었습니다. 전 이유도 모른게 눈물만 나고, 왜 그렇게 제가 예민하고 이상했는지는 한달정도 지나서 알았습니다. 꿈에서 가르쳐 주더군요. 그남자 여자가 생겼다구요
꿈에서 우연히 그와 음식점인가 들어갔는데 그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제가 그의 셀폰을 보게 됐는데 그여자와 오가는 문자를 보게 됐어요 그가 화장실에서 돌아왔길래 물어 봤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전 무척이나 울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전 그날 당장에 그를 만나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그의 셀폰은 봤습니다. 제 꿈이 틀리길 빌면서 아니나 꿈과 어떻게 똑같이 그여자와의 오간 문자들....
ㅋㅋㅋ 무슨 제가 무당같았습니다. 그당시에....
그렇게 알게된 사실을 그에게 어떻할꺼냐고 난 못 헤어지니 니가 가서 결정을 보고 와라 했습니다.
몇일 생각만에 그를 쿨하게 보내주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정리해달라고 난 그 없이는 못 산다고 얼마되지 않은 당신이 정리 좀 해달라고 그렇게 사정 반 협박 반해서 그녀에게 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사람맘 처럼 쉬운게 아니였나봅니다. 그가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답디다.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이젠 꽤 지난 일이라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가끔 피식 웃습니다.
그와 그렇게 행복했던 시간들을 되새기며, 하지만 지금의 제가 더욱 행복하기에 지금이라는 결과가 오려고 그와는 지금의 과정이였나 봅니다.
네~ 사랑은 변하덥디다~
그래서 사랑으로 인해 아픈 분들을 위해 덜 아파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 3년이 조금 넘게 그와 만났습니다.... 첫사랑이여서 그랬나 무척이나 좋아하고 사랑했죠....
지금 생각하니 '내가 무척이나 좋아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는 학생이였고, 전 사회 초년생이였죠.
전 이직 준비중에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어 그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첨엔 좋은사람이구나 생각에 그냥 친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씩 가까이 지내게 되다가 결국은 사귀게 되더라구요. 근데 그때까지 그사람에겐 여친이 있었습니다.
결론은 제가 뺏은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니 참 나도모르게 나쁜 짓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 사랑이 우선이라 남의 맘은 모른척 한체 지냈습니다.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모텔이라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잠만 자자 하다가 어떻게 됐는지는 상상에.... 그렇게 몇번이 반복되고 아이도 갖게 되었죠. 하지만 그가 너무나도 원치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낙태를 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와 함께니까요.... 그렇게 몇년이 지나 서로의 상견례말이 왔다갔다 할때쯤 그가 왠지 이상하던군요... 뭐랄까 차갑진않은데 차갑고 왠지 그와 잡은 손이 따끔거리고 아파서 잡을 수 도 없었습니다. 전 이유도 모른게 눈물만 나고, 왜 그렇게 제가 예민하고 이상했는지는 한달정도 지나서 알았습니다. 꿈에서 가르쳐 주더군요. 그남자 여자가 생겼다구요
꿈에서 우연히 그와 음식점인가 들어갔는데 그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제가 그의 셀폰을 보게 됐는데 그여자와 오가는 문자를 보게 됐어요 그가 화장실에서 돌아왔길래 물어 봤더니 아무말도 못하고 전 무척이나 울면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전 그날 당장에 그를 만나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그의 셀폰은 봤습니다. 제 꿈이 틀리길 빌면서 아니나 꿈과 어떻게 똑같이 그여자와의 오간 문자들....
ㅋㅋㅋ 무슨 제가 무당같았습니다. 그당시에....
그렇게 알게된 사실을 그에게 어떻할꺼냐고 난 못 헤어지니 니가 가서 결정을 보고 와라 했습니다.
몇일 생각만에 그를 쿨하게 보내주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정리해달라고 난 그 없이는 못 산다고 얼마되지 않은 당신이 정리 좀 해달라고 그렇게 사정 반 협박 반해서 그녀에게 답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사람맘 처럼 쉬운게 아니였나봅니다. 그가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답디다.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이젠 꽤 지난 일이라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가끔 피식 웃습니다.
그와 그렇게 행복했던 시간들을 되새기며, 하지만 지금의 제가 더욱 행복하기에 지금이라는 결과가 오려고 그와는 지금의 과정이였나 봅니다.
사랑하고 사랑에 아파하시는 분들 정말 정말 사랑했다면 깨끗이 잊어줍시다.
상대방을 위한 마지막 사랑까지도 그게 배려고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짧은 소견에 두서없고 별로 글이 안된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