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글만 읽어봤는데.. 이렇게 쓰게 되네요..^^; 제 얘기를 하자면.. 저와 그사람은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0살때 그 사람은 22살이였구요.. 제겐 첫사랑입니다.. 그때 5개월정도 사귀다가 그사람이 일방적으로 잠수(?)를 탐으로 인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난중에 알고보니 헤어지고 3~4개월후에 군대입대를 했다더군요.. 지금은 안동에 있는 부대 직업군인.. 그런데 6년이 지난 지금. 4월8일에 . 그 사람이 제가 보고싶어서 인터넷을 다뒤져서 제 연락처를 알아내어 제게 연락을 했다더군요. 6년만에 말이죠.. 근데 이번5월31일 대위로제대를 한다더네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껏 저를 잊고 산적이 없고 6년전잠수탔던건 그당시 그사람네 집이 IMF로 인하여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여 나름대로 힘들었대요. 그때당시 남들은 대학다니면 집에서 용돈받아쓰는데 그사람은 집안사정때문에 대학다니랴 알바하랴.. 여러모로 힘들어 제게 잘 해주지도 못해서 도망갔던거라 하더군요,, 군입대도 부모님몰래 하려다너무한것같단생각에 입대당일 말씀드려 혼자입대할정도로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이젠 갖고싶은것도 갖을 여유도 생기고 이제 저를 만나면 잘해줄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이 되서 저를 찾아다고하는것이예요.. 저는 그 사람이 제 첫사랑이라서 제게서 그렇게 떠나갔지만도 제맘속엔 그래도 좋은 모습만 기억되어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그 사람이 저를 찾은 이유를 듣고나선 많은 부담이 있었지만.. 많은 통화를 하고 나서 그리고 딱 한번 5월 8일에 잠깐 집앞에서 30분정도 봤습니다.. 그리고 계속 많은 통화와 매신저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저도,, 그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꼇습니다. 그 사람 없이는 안될것 같은... 한편으론 6년전처럼 떠나가버리지는 않을까 두려웠지만, 그오빠가는 이제 아무데도 가지 않겠다고, 제 옆에 있겠다고 하는데.. 이번 31에 제대 하는 날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근데 이번 주 월욜(16일)부터 오빠가 연락이 뜸해서 오빠가 또 일방적으로 제 맘을 흔들어 놓고 가버리는거 같아서 저는 "오빠는 역시 그때랑 다른게 없어.. " 라는둥 제가 막 머라고 했더니 아니라며 제대후 다닐 회사공부도 해야하구 그쪽 생활이 마무리 해야할일들이 많아 오빠두 복잡하고 힘들어서 그렇다며 저보구 "기다려 주면 오빠가 너에게로 가겠다"며 꼭 좀 기다려 달랍니다. 6월부턴 오빠가 힘들지 않고 서울로 올라갈테니까 얼굴 자주 볼수도 있도 괜찮을꺼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빠두 적은 나이가 아니라며 장난하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이 남자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제가 제 감정을 말하고 제가 더 많이 오빠를 생각하는거 같아서 오빠가 저에게서 정이 떨어진게 아닐까하는 두려움과 제대후 연락을 안해버릴까하는 두려움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는게 진심일까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많은 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ㅠ
6년만에 다시 나타난 이 남자.. 기다려야 할까요..?
여기있는 글만 읽어봤는데..
이렇게 쓰게 되네요..^^;
제 얘기를 하자면..
저와 그사람은 2살차이가 납니다.
제가 20살때 그 사람은 22살이였구요..
제겐 첫사랑입니다..
그때 5개월정도 사귀다가 그사람이 일방적으로 잠수(?)를 탐으로 인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난중에 알고보니 헤어지고 3~4개월후에 군대입대를 했다더군요..
지금은 안동에 있는 부대 직업군인..
그런데 6년이 지난 지금. 4월8일에 .
그 사람이 제가 보고싶어서 인터넷을 다뒤져서 제 연락처를 알아내어 제게 연락을 했다더군요.
6년만에 말이죠..
근데 이번5월31일 대위로제대를 한다더네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껏 저를 잊고 산적이 없고 6년전잠수탔던건 그당시 그사람네 집이 IMF로 인하여
아버지의 사업이 망하여 나름대로 힘들었대요.
그때당시 남들은 대학다니면 집에서 용돈받아쓰는데
그사람은 집안사정때문에 대학다니랴 알바하랴..
여러모로 힘들어 제게 잘 해주지도 못해서 도망갔던거라 하더군요,,
군입대도 부모님몰래 하려다너무한것같단생각에 입대당일 말씀드려 혼자입대할정도로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근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이젠 갖고싶은것도 갖을 여유도 생기고 이제 저를 만나면 잘해줄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이 되서 저를 찾아다고하는것이예요..
저는 그 사람이 제 첫사랑이라서 제게서 그렇게 떠나갔지만도 제맘속엔 그래도 좋은 모습만 기억되어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그 사람이 저를 찾은 이유를 듣고나선 많은 부담이 있었지만..
많은 통화를 하고 나서 그리고 딱 한번 5월 8일에 잠깐 집앞에서 30분정도 봤습니다..
그리고 계속 많은 통화와 매신저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저도,, 그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꼇습니다.
그 사람 없이는 안될것 같은...
한편으론 6년전처럼 떠나가버리지는 않을까 두려웠지만, 그오빠가는 이제 아무데도 가지 않겠다고,
제 옆에 있겠다고 하는데..
이번 31에 제대 하는 날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네요..
근데 이번 주 월욜(16일)부터 오빠가 연락이 뜸해서 오빠가 또 일방적으로 제 맘을 흔들어 놓고
가버리는거 같아서
저는 "오빠는 역시 그때랑 다른게 없어.. " 라는둥 제가 막 머라고 했더니
아니라며 제대후 다닐 회사공부도 해야하구 그쪽 생활이 마무리 해야할일들이 많아 오빠두 복잡하고 힘들어서 그렇다며
저보구 "기다려 주면 오빠가 너에게로 가겠다"며 꼭 좀 기다려 달랍니다.
6월부턴 오빠가 힘들지 않고 서울로 올라갈테니까 얼굴 자주 볼수도 있도 괜찮을꺼라고 하네요.
그리고 오빠두 적은 나이가 아니라며 장난하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이 남자 기다려야 할까요...?
저는 제가 제 감정을 말하고 제가 더 많이 오빠를 생각하는거 같아서 오빠가 저에게서 정이 떨어진게 아닐까하는 두려움과 제대후 연락을 안해버릴까하는 두려움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는게 진심일까요..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많은 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려요...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