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당신 자식도 두들겨 팹니다.

그냥 2005.05.20
조회110

보고 배운 것 그대로 아이들은 합니다.

 

그리고 님을 이해하더라도 불행하게 산 모습만 본 아이들 웃음을 모르고 행복을 모릅니다..

 

당신 인생이 아니라 자식들 인생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