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들의 문제점..

2030세대2006.08.31
조회553

어제 글쓰다 못쓴거 마저 쓰고 짧게 정리해본다..

된장녀에 대한 시각.. 싸이월드에 사진올리거나 스타벅스에 가는 여자라기보다는 분수에 안맞게 사치와 명품과 돈에 눈이 멀거나 남자한테 기대는 여성을 말한다고 생각함..

평소에는 남녀평등.. 여성우월주의자.. 하지만 남자랑 만나면 거지근성에  나약한 존재로 돌변함..

 

군 가산점 문제.. 남녀평등의 문제로 걸고 넘어져서 승소.. 일명 이화오적은 얼굴마담인 장애우와 함께해서 승소함.. 이에 반박하는 남자들보고 군가산점 문제를 생리,출산과 결부시킴.. 국가에서 강제로 출산안하면 영창 보내고 의무화하면 동등하다고 생각할거냐? 국가가 보상이나 대우가 이따위고 여성들이 남자가 군대에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이해할줄 모르니 국가에 대한 애국심은 수그러들고 왜 나라를 지키는지 회의를 느낌.. 내가 왜 이나라를 지켜줘야 하는데? 안그래?

 

과연 그들은 장애우를 위해서 가산점을 폐지했나? 한 여성장애우단체의 사단법인 설립에 여성부가 반대함.. 좋은 취지로 알고있는데 왜 그랬을까? 또, 선진국의 몇몇 사례를 보면 남녀장애우를 위해 성욕을 풀수있는 합법적 시스템을 갖춤.. 하지만 우리나라는 성매매특별법을 만들어 강력히 단속함.. 그동안 장애우에 대한 성욕은 무시해왔음.. 창녀촌에가도 장애우는 받아주지 않는데 이런 현실에서 어디서 성욕구를 해결할까? 장애우를 극진히 생각하는 여성부에게 묻고 싶음. 평생 관계 한번 못해보고 자위행위나 쳐하고 디지라고?

 

생리휴가문제.. 전세계적으로 몇나라.. 인도네시아,일본,대만,한국만 하고 있음..  모은행은 몇년전에 생리휴가 못 받은것을 법적 소송.. 승소해서 10억 받아먹음.. 그에 다른 기업에 여성노조원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 생리휴가로 어지간히 우려먹는곳 우리나라밖에 없음..

 

과연 대한민국 여성들은 무슨 생각으로 살까? 창녀들은 몸주고 돈을 벌지만.. 우리 똑똑한 한국여성들은 어떤지 볼까? 돈,재력,능력에 몸을 줌.. 뭐가 다른가? 단지 내가 하는짓은 연애이니까? 거기다 외국강사한테는 돈도 퍼주면서 몸도 주고 영어를 배움..

 

과연 그들이 결혼해서 하는것이 무엇인가? 남편,시부모,시누이에 대한 노이로제와 피해의식에 집에서 인터넷이나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존재? 빨래 다해줘.. 밥해줘.. 청소해줘.. 기계가 다하는 세상.. 뭐가 그리 힘들고 가사,육아분담을 외치는지.. 결혼전에는 과거에 남성위주사회..가부장적인 사회의 잣대로 시집오는것들이 지들 편할려고 결혼해서는 말만 많음... 현실은 한달에 가출 아내 1000명.. 그 주된 이유가 외도나 카드빚때문이지.. 이걸 또 남성의 잘못으로 돌리나? 이럴때는 남자탓으로 돌리는게 특기지? 당신이 선택한 사랑이고 결혼아냐? 나하나 잘살아보자고 남편,자식 버리는 여자들이 할말이 있나? 하루에 33명이다.. 이거 문제 심각하지 않어?

 

한참 군가산점에 문제있을때 토론에 나온 한 전문가여성이 남자가 군대갈때 우리는 뒤에서 이 사회를 위해 공부하고 봉사한다..는 말에 한객석에 예비역 남자가 저도 총을 메는 대신 공부하고 봉사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그전문가 여성의 대답은 가관..그 유명한 “그래서요?” 였다.. 뭐 어쩌라고? 또 얼마전 모 프로에 된장녀 토론중 출연한 모여대출신 여자는 약한 여자의 상징인 눈물로 호소하는 사태까지 만듬.. 그러면 만사 오케이지?

 

그리고 여자들을 욕하고 된장녀를 욕하면 열등감에 무능력한 남자? 이건 뭔소리? 당신들은 이건 아니고 잘못된 사람보고 욕하면 열등감에 무능력? 대통령,국회의원,공인이나 잘못된 주위의 사람들보면 왜 욕해? 다 열등감 때문이야? 일부의 여성들가지고 논하지 말라고 하는데 감정적으로 말하고 동조하는 여자들은 다 비슷한 부류.. 아니면 아니다..라고 하고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하지? 일부의 남자가 성폭행범이면 그놈 욕하지 말어? 그런 놈은 욕하고 비판해야 전체가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거 아냐? 그런 논리지.

그리고 무슨말만 하면 논리는 커녕 니엄마,니누나,니여동생 타령.. 한심을 떠나 두심하는게 요즘 여자들 같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