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주년이 막 지난 새내기 예비엄마입니다..... 지금 저희가 사정이 있어서 집을 지을려고 준비중이라 사글세에 당분간 살아야 하거든요 신랑 직업 특성상 집과함께 목장이 움직이는지라 어쩔수가 없어서리 작년에 결혼은 했는데 사글세를 얻었거든요. 한 2년정도 살면 지을수 있을꺼같아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요 여긴 촌이구요 근데 헐... 상가건물인데요 방한칸에 주방있고 상가로 쓰던 넓은 거실겸 뭐 여하튼 난방은 안되어있는 그런 공간이 한칸있구요 뭐 대략 그렇답니다. 근데 1년에 그 좁고 그런집을 200달라하데요 그당시에는 집도 없고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그집을 계약했어요. 도배도 안해주고 장판도 안깔아주고 저희돈으로 다하고 200에 들어갔죠. 근데 이번에 계약이 다되서 다시 재계약 할려니 글쎄 어제저녁 주인이란 작자가 250으로 올려야겠다 안합니까 헐 참나... 조금더 더가면 있는곳에 독채에 방3개에 주거욕 다 되어있는 텃밭도있고 마당도 넓은 양옥집이 사글세를 놓았는데 그게 1년에 200이라 하데요. 그래서 열받아서 옮길려구요 근데 신랑이 덜컥 그냥 그러곘따하고는 200만원을 먼저 줘버린 상태구요 계약서는 아직 안썻는데 돈받는데 아무문제 없겠죠 어제 주인한테 제가 전화는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돈으로는 못살겠다고... 돈 돌려달라고 그랬는데 설마 배째라 그렇게 나오진 않곘죠 홀몸도 아니고 직장생활까지 하는데 이젠 이사까지 해야겠네요 그래도 열악한 환경보다는 나으니깐...에혀..... 글구 계약이 5월 15일인데 둘다 바빠서(울신랑이랑 집주인)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날까지 왔는데요 이제와서 집값 올려달라고 하는건 엄연히 불법인거죠? 누가 그러던데 1달동안은 집구할수있게 시간을 줘야된다고 그래서 집값 못준다고 그러던데 그렇게 말하면 될까요? 순 도둑놈같아요 더러운 씨끼.......ㅡㅡ+
집없는 사람의 설움..(재계약할려니 집값 올려달라네요..ㅜ.ㅜ)
결혼 1주년이 막 지난 새내기 예비엄마입니다.....
지금 저희가 사정이 있어서 집을 지을려고 준비중이라 사글세에 당분간 살아야 하거든요
신랑 직업 특성상 집과함께 목장이 움직이는지라 어쩔수가 없어서리 작년에 결혼은 했는데 사글세를 얻었거든요. 한 2년정도 살면 지을수 있을꺼같아서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는데요
여긴 촌이구요
근데 헐...
상가건물인데요 방한칸에 주방있고 상가로 쓰던 넓은 거실겸 뭐 여하튼 난방은 안되어있는 그런 공간이 한칸있구요 뭐 대략 그렇답니다. 근데 1년에 그 좁고 그런집을 200달라하데요
그당시에는 집도 없고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그냥 그집을 계약했어요.
도배도 안해주고 장판도 안깔아주고 저희돈으로 다하고 200에 들어갔죠.
근데 이번에 계약이 다되서 다시 재계약 할려니 글쎄 어제저녁 주인이란 작자가 250으로 올려야겠다 안합니까
헐 참나...
조금더 더가면 있는곳에 독채에 방3개에 주거욕 다 되어있는 텃밭도있고 마당도 넓은 양옥집이 사글세를 놓았는데 그게 1년에 200이라 하데요.
그래서 열받아서 옮길려구요 근데 신랑이 덜컥 그냥 그러곘따하고는 200만원을 먼저 줘버린 상태구요
계약서는 아직 안썻는데 돈받는데 아무문제 없겠죠
어제 주인한테 제가 전화는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돈으로는 못살겠다고...
돈 돌려달라고 그랬는데 설마 배째라 그렇게 나오진 않곘죠
홀몸도 아니고 직장생활까지 하는데 이젠 이사까지 해야겠네요
그래도 열악한 환경보다는 나으니깐...에혀.....
글구 계약이 5월 15일인데 둘다 바빠서(울신랑이랑 집주인)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이날까지 왔는데요
이제와서 집값 올려달라고 하는건 엄연히 불법인거죠?
누가 그러던데 1달동안은 집구할수있게 시간을 줘야된다고 그래서 집값 못준다고 그러던데 그렇게 말하면 될까요?
순 도둑놈같아요
더러운 씨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