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음입사하고나서.. 우리 회사 고문이라는 사람이 봄이고 해서 대리와 저에게 자그만한 화분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뿌고 고맙기도 하고 해서.. 잘받아서.. 집에가져갈라고 한다는게 깜박 잊어버려서
사무실에 놓고 다녔습니다..ㅡㅡ;; 근데 왠걸.. 월욜날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하니.. 화분은 없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내가 고문한테도 물어봤고 대리한테도 물어봤고 또 우리 사무실을 청소하는
아주머니한테도.. 물어봤습니다. 하나같이 모른다고 하더이다. ㅡㅡ;;;
우리사무실 구조도 정말 작습니다. 사장님 고문 대리 차장 이렇게 있지만 차장은 거의 밖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이라 일주일에 두번들어오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또한 우리사장님.. 회사에 안나오십니다. 어쩌다 한번... 한달에 4번오시면 많이 오시는거구요..
고문과 그럼 대리는??? 맞습니다.. 저처럼 매일 사무실로 출근을 하시는 분이였죠...
그럼 고문이 화분을 줬던 분인데.. 내가 사무실에 놓고 갔다고.. 도로가져가시겠습니다???
상식적으론 이해가 안되죠.. 그래서 일단 탈락시켰습니다.
제가 이회사 들어오고 나서도.. 안조은 소리를 많이들었습니다. 대리에대해서.. ㅡㅡ;;;
참 악질입니다. 절대 자기 손해 보질 않는사람이죠... 대리가 남자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유부녀 이냐고요??? 아닙니다 노처녀 입니다.
근데.. 밑에 직원보기가 정말 부끄럽지 않아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건지.. 그화분 대리가 가져간거 같더군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결정적인 물증이 없어서 대리라고 확인을 할수가 없지만 솔직히 남자들이.. 사무실에서 쓰는 두루말이 휴지를 가져가겠습니가??? 차장이 들어와서 휴지를 챙겨가요??? 고문이???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그러더이다 어제는 화장지가 분명히 다 있는걸 봤는데... 오늘은 왜 화장지가 두개 세개씩 없어지지???ㅡㅡ;;; 내참 그걸 보고도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내가 아주머니 왜 없어질까요??? 이랬더니.. 직감이 가더이다.. 이것두 대리가 한짓인거 같애요...
정말 싹퉁머리가 없어요... 나이를 꺼꾸로 먹었는지.. 아주.. 대리때문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제가 물건을 사다놓구 그냥 서랍에 놓구가면 한개씩 없어지는건 기본이였지만 요즘은 그런거 땜에 서랍에 중요한 물건은 절대 안놓구 다닙니다.. 심지어는 돈까지도 부족했었다는...
그렇게 대리가 손버릇을 안좋다는걸 3년이라는 시간동안 머리속에 인식이 되있었던것이 오늘에서야 아주 사소하지만 잡혔네요... 물론 대리는 모르고 있는 상태고요...
실은 오늘 우리회사 책상이 너무 오래되어서 어떤회사가 6개월을일하다가 망해서 책상을 처리해야되는데 그걸 우리가 10만원을 주고 책상 4개를 샀습니다.. 너무좋았죠.. 무엇보다.. 서랍이 열쇠가 있다는것이 더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대리가 사무실에 없어서 차장이나보고 대리책상에 물건들하고 다 빼서 하자고 해서 내가 그렇게 했지요.. 근데 왠걸요... 남자친구가 사무실에서 쓰라고 포스트잍을 똑같은걸 두개를 줬었거든요.. 한개는 열씨미 쓰고 있구 한개는 봉지에 잘 감싸져있었습니다.
어느날 한개가 안보여서 열씨미 찾다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던 상태였는데.. 오늘.. 대리책상에서 그게 나오더군요... 물론 몇번썼었겠죠... 그래서 그걸 가져와버렸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더군요...가져가서 이거 쓸께라고말하고 가져가면 누가 안준답니까??? 말하고 가져가면 다주는것을
왜!!!!! 가져갔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거짓말만 밥먹듯이 하는지 정말 짜증이 납니다.
상종을 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나이 먹은 노처녀들 원래 다그런가요???
가끔 그런사람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정말 너무한듯해요... 성격은 어찌나 지랄맞은지..
절대 자기가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말을 싸악~바꿔버리는 사람이거든요... 하여튼 대리는 좀 짤랐으면 하는 바램일뿐이랍니다. 사장님한테도 이야기 해봤지만...사장님도 대리랑은 별로 상종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중에 한사람이랍니다..ㅎㅎㅎ 참고로 우리회사는 법인회사라..ㅡㅡ;; 사장이 들어오기전부터 있던사람이라구 하더군요..ㅡㅡ;;; 그만두라고 했더니 오히려 역성드는사람이 대리입니다..
아래직원에게 부끄럽지않은행동인지...
정말 답답해 죽겠습니다.
저.. 이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년이 넘어갑니다.
저 처음입사하고나서.. 우리 회사 고문이라는 사람이 봄이고 해서 대리와 저에게 자그만한
화분을
줬습니다. 그래서 이뿌고 고맙기도 하고 해서.. 잘받아서.. 집에가져갈라고 한다는게 깜박 잊어버려서
사무실에 놓고 다녔습니다..ㅡㅡ;; 근데 왠걸.. 월욜날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하니..
화분은 없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내가 고문한테도 물어봤고 대리한테도 물어봤고 또 우리 사무실을 청소하는
아주머니한테도.. 물어봤습니다. 하나같이 모른다고 하더이다. ㅡㅡ;;;
우리사무실 구조도 정말 작습니다. 사장님 고문 대리 차장 이렇게 있지만 차장은 거의 밖에서 활동을 하시는 분이라 일주일에 두번들어오면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죠...
또한 우리사장님.. 회사에 안나오십니다. 어쩌다 한번... 한달에 4번오시면 많이 오시는거구요..
고문과 그럼 대리는??? 맞습니다.. 저처럼 매일 사무실로 출근을 하시는 분이였죠...
그럼 고문이
화분을 줬던 분인데.. 내가 사무실에 놓고 갔다고.. 도로가져가시겠습니다???
상식적으론 이해가 안되죠.. 그래서 일단 탈락시켰습니다.
제가 이회사 들어오고 나서도.. 안조은 소리를 많이들었습니다. 대리에대해서.. ㅡㅡ;;;
참 악질입니다. 절대 자기 손해 보질 않는사람이죠... 대리가 남자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유부녀 이냐고요??? 아닙니다
노처녀 입니다.
근데.. 밑에 직원보기가 정말 부끄럽지 않아서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건지.. 그화분 대리가 가져간거 같더군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결정적인 물증이 없어서 대리라고 확인을 할수가 없지만 솔직히 남자들이.. 사무실에서 쓰는 두루말이 휴지를 가져가겠습니가??? 차장이 들어와서
휴지를 챙겨가요??? 고문이???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그러더이다 어제는
화장지가 분명히 다 있는걸 봤는데... 오늘은 왜
화장지가 두개 세개씩
없어지지???ㅡㅡ;;; 내참 그걸 보고도 어찌나
당황스럽던지요...
내가 아주머니 왜 없어질까요??? 이랬더니..
직감이 가더이다.. 이것두 대리가 한짓인거 같애요...
정말 싹퉁머리가 없어요... 나이를 꺼꾸로 먹었는지.. 아주.. 대리때문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제가 물건을 사다놓구 그냥 서랍에 놓구가면 한개씩 없어지는건 기본이였지만 요즘은 그런거 땜에 서랍에 중요한 물건은 절대 안놓구 다닙니다.. 심지어는 돈까지도 부족했었다는...
그렇게 대리가 손버릇을 안좋다는걸 3년이라는 시간동안 머리속에 인식이 되있었던것이 오늘에서야 아주 사소하지만 잡혔네요... 물론 대리는 모르고 있는 상태고요...
실은 오늘 우리회사 책상이 너무 오래되어서 어떤회사가 6개월을일하다가 망해서 책상을 처리해야되는데 그걸 우리가 10만원을 주고 책상 4개를 샀습니다.. 너무좋았죠.. 무엇보다.. 서랍이 열쇠가 있다는것이 더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대리가 사무실에 없어서 차장이나보고 대리책상에 물건들하고 다 빼서 하자고 해서 내가 그렇게 했지요.. 근데 왠걸요... 남자친구가 사무실에서 쓰라고 포스트잍을 똑같은걸 두개를 줬었거든요.. 한개는 열씨미 쓰고 있구 한개는 봉지에 잘 감싸져있었습니다.
어느날 한개가 안보여서 열씨미 찾다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던 상태였는데.. 오늘.. 대리책상에서 그게 나오더군요... 물론 몇번썼었겠죠... 그래서 그걸 가져와버렸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더군요...가져가서 이거 쓸께라고말하고 가져가면 누가 안준답니까??? 말하고 가져가면 다주는것을
왜!!!!! 가져갔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거짓말만 밥먹듯이 하는지 정말 짜증이 납니다.
상종을 하고 싶지 않네요.. 근데 나이 먹은 노처녀들 원래 다그런가요???
가끔 그런사람들도 있다고는 들었지만 정말 너무한듯해요... 성격은 어찌나 지랄맞은지..
절대 자기가 손해본다고 생각하면 말을 싸악~바꿔버리는 사람이거든요... 하여튼 대리는 좀 짤랐으면 하는 바램일뿐이랍니다. 사장님한테도 이야기 해봤지만...사장님도 대리랑은 별로 상종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중에 한사람이랍니다..ㅎㅎㅎ 참고로 우리회사는 법인회사라..ㅡㅡ;; 사장이 들어오기전부터 있던사람이라구 하더군요..ㅡㅡ;;; 그만두라고 했더니 오히려 역성드는사람이 대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