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에두, 계속 만나구있는 우리 어떠카져...◑

맹ⓔ2005.05.21
조회1,393

ㅇ ㅓㄸ ㅓㅋ ㅏㄴ ㅑㄱ ㅓ......ㅜ.ㅜ

그사람과 헤어진지 한달정도.....

첨 알게 댄건, 일때문에 저나통화하궁->네이트온칭구등록(자료받기위해서!생각해보니이멜두있었는댕 구지 네이트온메신져루할필욘없었는댕..) 어찌대껀칭구등록대소 형식상의 안부정도 묻는거..그런거 하다가....점점 궁금해지기두하궁..저나통화가끔하다 --> 우연치안케 스키장에서 첨 보게댐...

 걍 첫 느낌두 저았궁....옆에서 걍 나 챙겨주구싶따겅, 막무가내루 사기자겅 들이대는? 이사람 거절할수없었궁....  틱틱대궁 갈구궁 여지껏만났던 남자들관 정말 마니 틀려서인지 왠지 끌리궁  싫친않았기에 우리의 사귐은 시작대땅....

 but,, 평소 원낙 술과 칭구들을 저아하해떤 나였기에....

술마시는거엔 취미없던 그사람이 보기엔 내가 이해가안대궁, 점점 실망하기 이를때없어갈때...

난 한술더떠 술김에 저나걸어 꼬장두 부리궁 ....그런거땜 나한테 잔소리 할때마다 난 입버릇처럼,

"금 헤어지면 댈꺼아냐" 툭툭 내뱉은 이말에두 몇번이나 잡아준 그였는대.....

할튼 지굼에 와선 내가 왜그랬을까 후회만 남지만..        이젠 지쳤는지,,

그날따라... 금 그러케 하자 이러케 나오는것이징...... 나둥,, 내가 머하러 일케 맬 잔소리들음서

이사람을 만나야댈까 싶구 스트레스받기두 싫쿠 해서 맘 접기루 했는댕......

누구나가 다 그렇겠지만, 정말 누군갈 잊는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게다.....

 첨 며칠은 마냥 술먹궁 개념없이 암 생각없이 지냈다....저나하구싶은것두 꾸욱참꾸 견뎠는대,

일주일뒤 그사람에게서 저나가 온거지.....  잠깐 얼걸이나 보자궁.....

어떠케지내는지 궁금하기두하궁 그덩안일이 미안하기두하궁... 만나서 그사람하는말,,

걍 편하게 연락두 하궁 가끔 얼걸이라두 보면서 지내자는거다.... 생각해보니 저나먼하구꾹참궁

궁금해하궁 그러는것보단 걍 그편이 나을거 같아서...................그뒤루 연락하궁 만나궁

만남 편하긴해두 어쩐지 맘이 아푸궁 챙겨주구싶구 그러네.... 나의 이런행동들 보면서 그사람

그러게 사귈때 이정도만 했어두 넌 정말 사랑받구 우린 암문제 없이 잘 지냈을거라구....

이제와서 돌이킬순 없지만,, 후회해바야 소용없지만..... 그사람 다시 붙잡을 용기두 없궁..

그사람두 누굴 다시 사기구 그런 거 자신없다하궁..... 그럼,, 우리 만나지말아야하지않을까....

잊기위해 소개팅두 해보궁 해찌만 맘두 안열리궁 관심두 안생기궁.....

한번 깨진 사인 암리 다시 해두 안댄다는대........

걍 마냥 일케 얼걸 보면서 지낼순 없을꺼 같은대...... 만나잔그사람의저나 거절할수 없구.....

아직두 맘속에 그사람의 자리가 넘 큰거 가따.......

앞으루 어찌해야하는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