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얘기를 해보고..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 한번 올려봅니다 예전에 사겼던 애한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미치광이 처럼 칼들고 죽는다고 설쳐대더군요 제가 막 말리니까 정말루 죽을꺼라고 칼들고 화장실에 들어 가더니 정말로 배를 슬쩍 그은겁니다 아주 살짝 긁어서 천만다행이죠. 자기도 막상 할려니 무서웠나 봅니다. 얘 완전 미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정신 아닌애 가만 놔두면 정말 사고칠것 같아서 달래주었습니다. 그때 힘든일이 좀 많았었는데.. 제가 또 헤어지자고 하고.. 막 그래서 힘들었죠 그랬더니 이번엔 아에 아파트 22층에서 온몸을 던지더군요. 몸 반쯤 날라간거 잡았습니다. 이 얘기를 아는 동생한테 하니.. 그 동생 말로는 잡아줄꺼 뻔히 알고 그랬을 꺼라고 하더군요. 암튼 전 그때 너무 놀라서 .. 그애가 저 아니면 정말 죽을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죠. 그런데 애들 말은 다 달라요. 그애가 무섭다고 하기도 하고.. 제가 강심장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제가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고들 하고..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섭지도 않고.. 그냥 저게 잠시 해드가 해까닥 했네. 진짜 큰일 날뻔 했네.. 뭐 이런 생각 나고.. 제가 정신 차릴때 까지 안 말리고 가만히 내버려뒀음 제정신 아닌애가 정말 사고쳤겠다.. 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애도 나중에는 내가 정말 미쳤었네 하면서 자기도 놀래더라구요 도대체 어떤게 정답인지.. 뭐 흑백논리를 따질순 없지만. 말이죠. 그래도 저를 해칠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무서울꺼 까지야 있을까요?
제가 강심장일까요?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고..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 한번 올려봅니다
예전에 사겼던 애한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미치광이 처럼 칼들고 죽는다고 설쳐대더군요
제가 막 말리니까 정말루 죽을꺼라고 칼들고 화장실에 들어 가더니 정말로 배를 슬쩍 그은겁니다
아주 살짝 긁어서 천만다행이죠. 자기도 막상 할려니 무서웠나 봅니다.
얘 완전 미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정신 아닌애 가만 놔두면 정말 사고칠것 같아서
달래주었습니다. 그때 힘든일이 좀 많았었는데.. 제가 또 헤어지자고 하고.. 막 그래서 힘들었죠
그랬더니 이번엔 아에 아파트 22층에서 온몸을 던지더군요.
몸 반쯤 날라간거 잡았습니다. 이 얘기를 아는 동생한테 하니.. 그 동생 말로는 잡아줄꺼 뻔히 알고
그랬을 꺼라고 하더군요.
암튼 전 그때 너무 놀라서 .. 그애가 저 아니면 정말 죽을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죠.
그런데 애들 말은 다 달라요. 그애가 무섭다고 하기도 하고.. 제가 강심장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제가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고들 하고.. 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섭지도 않고.. 그냥 저게 잠시
해드가 해까닥 했네. 진짜 큰일 날뻔 했네.. 뭐 이런 생각 나고.. 제가 정신 차릴때 까지 안 말리고
가만히 내버려뒀음 제정신 아닌애가 정말 사고쳤겠다.. 뭐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애도 나중에는 내가 정말 미쳤었네 하면서 자기도 놀래더라구요
도대체 어떤게 정답인지.. 뭐 흑백논리를 따질순 없지만. 말이죠.
그래도 저를 해칠려고 하는것도 아닌데 무서울꺼 까지야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