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일하고 있는 곳이 건축현장인거 같은데 일반적 건설회사에서 34살이면 대리급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직원들은 학사나 석박사 출신들이 거의 주를 이루고 있고요. 그런 무식한 짓거리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저도 중견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여직원한테 커피 심부름 같은것 시키는 사람 못봤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중요한 손님 왔을때는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님이 말한는 소장이라는 사람 소장이 아니라 반장이나 아님 소위 업자라는 사람이겠죠. 건축쟁이나 토목쟁이들은 나름대로 자부심대단합니다. 노가다꾼(반장,십장,인부,업자)들하고 같다는 소리듣는것이 가장 큰 모욕이죠.
알바생 따윈.. 상사가 뭐라해도 다 웃으면서 대해줘야하는거죠?
님이 일하고 있는 곳이 건축현장인거 같은데 일반적 건설회사에서 34살이면 대리급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직원들은 학사나 석박사 출신들이 거의 주를 이루고 있고요. 그런 무식한 짓거리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저도 중견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여직원한테 커피 심부름 같은것 시키는 사람 못봤습니다. 물론, 외부에서 중요한 손님 왔을때는 정중하게 부탁합니다. 님이 말한는 소장이라는 사람 소장이 아니라 반장이나 아님 소위 업자라는 사람이겠죠. 건축쟁이나 토목쟁이들은 나름대로 자부심대단합니다. 노가다꾼(반장,십장,인부,업자)들하고 같다는 소리듣는것이 가장 큰 모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