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지금은 제가 무덤덤한 상태이고....그런데....어제 너무나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남친 블로그에 어떤 여자애가 서방님 이렇게 부르고 난리를 부리고 ..............아주 썡쇼를 해놨더라구요..그래서 꾹꾹참다가 집에와서 전화를 걸었죠..
오빠보러 서방님이라고 하네????참나...............어의없다
난 지금까지 오빠를 서방님이라 부르지도 않았는데.................누가 먼저 오빠한테 서방님이라 부르네??
좋겠네?좋냐???
그랬더니 오히려 승질내면서................너이해도 못하냐??아무사이도 아니다
상관하지마라!!...동호회 아는 여자애라면서..........아무렇지도 않은듯 얘기를 하네요
저보고 너무한다고 하면서 소리 빡빡지르고....................
너무나 어의가 없었습니다...지금 제가 아무일도 아닌데 미련하게 화내고 있는건가요??
어느누가 남친 블로그에 와서 서방님 부르는데....그래 잘한다..
아는애니깐 그래도 되지............이렇게 이해가 되나요???
지금 남친과 사이를 혼자 정리하고 있긴하지만......그래도 남친블로그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으니
열받아 죽을것 같네요...난 먼가 이런생각도 들고....
하긴 장거리 연애이니 남친이 무슨일을 할지도 모르고............암튼 그동안의 믿음이 확깨지는것 같습니다.........이번일이 잘됐다 싶기도 하고...헤어질 이유가 됬으니깐요......
아마...남친 블로그에 딴여자가 서방님 부르는데 좋아라 하는 여친 없을텐데..............제남친은 아무상관없는 애라고 하면서 무조건 승질만 내고 .......................그이후로 전화한통 없고 연락을 뚝 끊었습니다..제남친 저랑 싸우면 이렇게 연락 뚝끊고 메신저 확지우고 몇날 몇일 연락도 안하고....
남친에게 서방님이라 부르는 낯선여인네!!!!이런걸 이해하란다......
우린진짜 오랜동안 연애를 했습니다..장거리 연애죠....
그러다보니 보는날보다 안보는 날이 많고.......전화로도 많이 싸우고 ......이제는 그런가보다
무덤덤한 상태에 있습니다..
한번 크게 싸우면 진짜 안본다...헤어진다...이러기를 수도 없이 했고....그러면서 또 만나고
사실...지금 제맘은 남친은 사랑하지않는것 같아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남친은 절대 안된다고
결혼을 서두루고 있습니다.
남친과 결혼을 하면 너무 답답할것같고...많은 생각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꾸미고 이뿐옷 좋아하는데 제남친은 옷 사는게 젤로 아깝고 꾸미지도 않고..어쩌다가
머리좀 깍고 옷좀 사자 이러면 승질부터 냅니다.
그래서 싸우는 일도 있었고....머...........그러기를 5년이 넘었습니다.
암튼 지금은 제가 무덤덤한 상태이고....그런데....어제 너무나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남친 블로그에 어떤 여자애가 서방님 이렇게 부르고 난리를 부리고 ..............아주 썡쇼를 해놨더라구요..그래서 꾹꾹참다가 집에와서 전화를 걸었죠..
오빠보러 서방님이라고 하네????참나...............어의없다
난 지금까지 오빠를 서방님이라 부르지도 않았는데.................누가 먼저 오빠한테 서방님이라 부르네??
좋겠네?좋냐???
그랬더니 오히려 승질내면서................너이해도 못하냐??아무사이도 아니다
상관하지마라!!...동호회 아는 여자애라면서..........아무렇지도 않은듯 얘기를 하네요
저보고 너무한다고 하면서 소리 빡빡지르고....................
너무나 어의가 없었습니다...지금 제가 아무일도 아닌데 미련하게 화내고 있는건가요??
어느누가 남친 블로그에 와서 서방님 부르는데....그래 잘한다..
아는애니깐 그래도 되지............이렇게 이해가 되나요???
지금 남친과 사이를 혼자 정리하고 있긴하지만......그래도 남친블로그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으니
열받아 죽을것 같네요...난 먼가 이런생각도 들고....
하긴 장거리 연애이니 남친이 무슨일을 할지도 모르고............암튼 그동안의 믿음이 확깨지는것 같습니다.........이번일이 잘됐다 싶기도 하고...헤어질 이유가 됬으니깐요......
아마...남친 블로그에 딴여자가 서방님 부르는데 좋아라 하는 여친 없을텐데..............제남친은 아무상관없는 애라고 하면서 무조건 승질만 내고 .......................그이후로 전화한통 없고 연락을 뚝 끊었습니다..제남친 저랑 싸우면 이렇게 연락 뚝끊고 메신저 확지우고 몇날 몇일 연락도 안하고....
잠잠해질려면 아무일없이 손가락 뿌러졌냐??..............왜 연락안하냐!!!.........이러는 스탈입니다.
그러기를 5년입니다...어쩜...제생각에는 남친을 사랑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5년이라 시간이 아까워서 만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제 맘이 처음과 같지 않기때문에 이번일로 정말 잘 생각해보구 헤어질 생각중입니다..
물론 잘 안되고 힘들겠지만.........더이상 여자마음 이해나 배려못하는 제 남친이 제겐 너무나 힘든 존재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