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장인게시판에 썼는데 짐보니 알바생 게시판이 따로있네요;;;ㅋ 여기다 옮기구..그사이 추가된 옵션..-_-;;뒤로 갈수록 가관입니다;; +=+=+=+=+=+=+=+=+=+=+=+=+=+=++=+=+=+=+=+=+=++=+=+=+=+=+=+=++=+=+=+=+=+=+=+ 뭐..직장은 아니지만..그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올해23으로 전문대 졸업하고 여기저기 알바를 좀 많이 굴렀어요 저도 알바긴해도 나름대로 사회생활좀 했고 친구들도 직장다니니까 직장에서의 애로사항들을 알기에..좀 힘들어도 속상하고 화나고 그냥 참고넘어갔죠 뭐..너만 그러겠냐 어느회사든 사장들 지랄맞긴 마찬가지지 뭐..이런생각으로 말이예요 내맘에 꼭드는 사람이 어디있겠냐고하면서요.. 1>그리고 요즘 다니는 알바..처음에 올때..사장이 그러더군요 잘하면 정직을 시켜주겠다고요..그러면서 정말 당장 내일이라도 정직시켜줄거처럼 말하더군요..그치만..2달인데..얄짤없네요.. 뭐..그런거..애초에 알바생각으로왔으니..그러려니하겠습니다.. 2>제가 들어오고..정말 보름만에 사람이 짤렸습니다. 일못한다고요..얼마나 일했냐니까..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짤랐답니다 한달만에 어떻게 모든걸 다 소화하길 바라는지.. 물론 한달이면 익숙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익숙해지려는 사람을 자르다니요..그런식으로 사람자른게 한두명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보름뒤 다른사람 또 잘렸습니다 언젠가 여기서 제일 오래 일한 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우리는 왜 회식같은거 안하냐고..사람도 새로왔는데..그언니말이..사람올때마다 회식하면 사장 거덜난답니다 회식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만큼 사람물갈이가 심각하다는 뜻입니다. 3>제가 일을하고 있으면..시선이 느껴집니다.. 뒤돌아보면..정말..내가 쳐다봐도..꿈쩍도 안하고..계속서서 저하는걸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실 기분나쁜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쳐다보면 시선을 돌리던지 할줄 알았습니다 신경도 안씁니다 정말 뚫어져라 계속 쳐다봅니다. 부담스러울정도로.. 그냥 처음엔 내가 일을 못하니까 서투니까 쳐다보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신경안쓰고 내일을 계속했습니다 그치만..그게 2달ㅉㅐ입니다 이젠..사장이 변태로 느껴집니다 시선이 정말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가끔 영맘에 안드는지 부릅니다 자기가 일을 가르쳐주겠다고 그런가보다했습니다..그렇데..컴터앞에 앉아있는 저와 사장의 모습은.. 흡사제가 사장한테 안겨있는 모습입니다. 같이일하는 다른언니 보고 당황하더군요..왜이렇게 들러붙어서하는지..차라리 저한테 손을 대면 귀싸대기라도 올리고 뭐라고 하겠지만 손대는게 아니라 일가르친다면서 그렇게 뚫어져라 바라만보거나 바짝붙어있기만하니..뭐라 말도 못하겠습니다.ㅠㅠ 4>저희회사는 아침에 정말 일찍 출근을합니다 거기다 전 집도 멀어서 정말 아침에 5시에 일어납니다 이젠 일어나는게 익숙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장이 그러더군요 너 꼭 약하는애같다고 몽롱한게..약하는애같애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그게 할말입니까?차라리 일못한다고 뭐라하면 내가 일못하니 그런다고 하지만 몽롱하니 약하는애 같다니.. 하도 기가막혀서 화도 안나더군요..그래도..애써서 좋게 생각했습니다 감기약같은거 먹었냐는 소리겠지하고.. 다음날 저 쉬는날이었는데..그담에 출근하니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그러더랍니다 사장이 저는 꼭 환각하는애 같다면서 저 씹더라구요.. 언니들도 너무황당해서 하!했대요 그 웃겨서 하!하는게 아니라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이랬더니 그걸 웃는줄 알고 자기얘기가 잼있어서 그런줄 알고 더 신나하더랍니다. 5>저희는 교대로 근무를 하기때문에 저말고 일하는 사람들을 ㅈㅏ주볼수가 없어요 거의 전화로 얘기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어쩌다 우연히 알았습니다 저만 이름을 부르더군요 저만..예를들어 제이름이 김은진이면 김은진!이렇게 부르거나 김!이렇게 부릅니다 첫날부터 그랬고 저뿐아니라 다른이들도 그렇게 부르길래 사람도 몇명안되고 아버지뻘 되는 나이니까 (애들이 둘있는데 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여)가족적인 분위기로 생각하고 그럴수도 잇다고 그냥 그런가보다했죠 그런데 어느날보니까..다른이들은..누구씨라고한다고 하더군요.. 저한테만 그러는거였어요..물론 제가 제일 어리긴합니다 만만하겠죠 그치만 같이 일하는언니는 25 28인데..기분나쁜게 사실입니다 6>아랫분도 옷차림얘기했는데..우와..이건 여기네이트 들어와서 처음알았습니다 난 다른곳도 그런줄 알았는데..여기만 그런거였군요 전에 잘린언니가 잘린이유중의 하나가..다른이유도 있지만..원색적인옷 청바지라든지 부츠같은거 즐겨입어서랍니다..-_-;;물론 회사에서 단정한옷을 원하는건 당연하니까라고 생각했는데..우리 사장만 유별난거였군요.. 저 처음에 왔을땐 그냥 면바지에 마틴신었는데도 너무 학생같이 입는다고 머라했거든요 청바지운동화 이런건 꿈도 못꾸구여 저번엔 언니가 니트를 입고왔어요 브이넥이었는데 많이 파인것도 아녔는데..정말 일반적인 브이넥 인데 야하답니다 입지말랍니다 -_-그러면서 저번에 회사게시판에 들어갔더니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자기가 왜 우리랑 밥을 안먹는줄 아냡니다 좋게말하면 다들 개성있고 나쁘게 말하면 알바티나고 더 나쁘게 말하면 구질구질해보여서 같이먹기싫답니다 다들 정말 기가막혀 말도 안나와합니다 대체 어떻게 입으라는건지..정그러면 유니폼을 맞춰주던가 그래서 저번엔 저희가 가디건을 하나 맞춰달라했습니다 그걸 입을라고요 그래떠니 알아보고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알아봐서 골랐죠 샀구요 하나에 3만원하는거였는데 걱정했죠 이거 너무 비싼거 한거 아닌가 그랬더니 사장왈..자기는 한5~10만원정도 예상했는데..싸구려샀다고.. 더구질구질해보이는거 아니냐고..더 웃긴건 그글을 저만 봤다는거죠 바로 지워버렸더군요ㅋㅋ 돈이아까웠나..도로 환불하자고 빈폴이나 뭐 이런거 사자고 다같이 그러고 보니 글이 지워졌더군요 7>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흰 대부분의 지시가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사실 사무실도 작고 몇명되지도 않는데 바로 앞에앉아서 그러는거 웃기다는 생각은 하지만 뭐 그러려니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게시판에 들가서 확인을 자주해줘야돼요 다음날 갑자기 변동사항이 있을수 있는일이라..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 출근했더니 사장이 벌컥 화를 내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할사람이 왜 밤 11시53분에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냐고..기가막히네요 몰랐는데..우리가 몇시에 인터넷 접속하는지 확인하는 프로그램이 있나봅니다 그걸 다 확인하고 있다니.. 사생활침해아닌가요 8>근무스켸쥴역시 게시판에 올라가있어요 다음달 스케쥴이 어찌되나,.. 뭐 다행인건 말을 하면 바꾸기도 빼주기도 하는데..자기맘대로 바꾸는 경우도 적지않다는거죠..저번엔 보니까..제가 2일일하고 2일쉬는걸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보니까 갑자기 저한테 말도 없이 4일연짱으로 일하게 되어있는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사무실이 사무실 특성상 좀 멀리있어서 전철역까지만 가는 시간도 왕복 2시간은 걸립니다 그러니 저희집이 그래도 사무실에서 제일 가까운편인데 왕복으로 5시간정도는 잡아야해요 거기다가 저희는 아침 일찍 출근입니다 7시반이죠..;;아침에 5시에 일어납니다 (그리구선 정시대로 퇴근하고 집에오면 9시쯤이 되죠..그걸 연짱으로 몇일 이어서 하면..정말 피곤합니다..)그런데 그 사장맘대로 바꾼 근무들이 찔끔찔끔인거예요 딱 보니까 돈아낄라고 필요한 시간만 정한거죠 점심시간 피해서 2~6시뭐 이런식으로..그러면 사장님은 4시간돈만 주면되죠 하지만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그러면 2시까지 가려면 12시 반쯤엔 집에서 나와야하고 6시에 끈나고 집에가도 9시쯤.. 하루를 그냥 날려버리는거죠..그리고 문제는 그 스케쥴을 그 몇일이아니라 앞으로 쭈욱 그럴생각을 사장이 갖고 있다는거죠..그 스케쥴이 아니면 매일매일을 그렇게 7시반에 출근해서 6시반에 끈나는거..겨우 4시간 돈받자고 내가 계속 그러케 매일매일을 보내라는건지..그리고 아무리 돈이라지만은 그렇게 매일매일 5시에 일어나서 집에 퇴근하고 와서(일찍와야 9시고 통근차를 놓치면 툭하면 10시는 되야 집에 들어갑니다)다음날 또 출근하고.. 그러면 정말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직장에만 묶여서 살아야하잖아요.. 다시 말하지만..이건 정직이 아니라 알바라구요..-_-;; 그래서 제가 항의를 했죠 물론 저렇게 대놓고 하지는 않고 좋게 돌려서 말을 했죠 그랬더니 사장의 말.. 전에 어떤 사람은 일을 매일 시켜달라고 졸랐답니다 돈주겠다는데 왜 안하려는지 모르겠다고..-_-어처구니 없어서.. 물론 내가 돈벌자고 이일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렇지 왜 돈이면 다된다는 그런 천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그리고 일을 잘 못하는거 같답니다..뭐..일못하는거는..할말없습니다 저는 한다고 하는데 사장이 못한다고 느끼는거는 뭐 내가 못하는거니 할말없죠,..정말 못하는걸수도 있으니 사장욕할것도 못되구요..그런데..그러타구..앞으로 그럴땐(실수할때) 꿀밤을 맞아야한답니다..-_-;;열대씩 맞잡니다..농담같습ㄴㅣ까? 진담입니다..-_-;; 거기다..자기가 일의 내용을 코팅해줄테니..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외우랍니다..정말 제가 그렇게 해야만일을 할수있는 내가..바보천치입니까?병신입니까?왜 그렇게까지해서 하라는건지.. 물론 그만큼 제가 일을 못하니 그런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렇게 시킬거랍니다..그리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그리고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100%완벽하게 일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쩌다 작은실수하는거 말곤 큰무리없이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장의 불만 사항은..예를 들면,..설거지를 한다면 왜 그릇먼저 씻냐이겁니다 접시부터 닦아야 한다 이거죠..사실 설거지해보신분들 아시지만..그릇부터 씻든 접시부터 씻든 같이 씻든 별 상관없는거잖아요? 그런데 사장은 그게 아니라고 난립니다..꼭 그릇부터 씻어야하는거죠..) 9>저희가 일을 하다 잘못하거나 사장이 뭘 물어봤을때 대답을 못하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 그래 거기까진 이해할수있습니다 일을 잘모른다하면 사장입장에서는 당연 짜증나곘죠 그런데 그 이후의 말들..직원들이 이런것도 모르면 어쩌냐고..그리고 그 스케쥴문제도 직원들이 회사에 관심이 없다고 회사를 위해 그정도도 못하냐 이거죠..그치만..다시 말하지만..우리..알바입니다 물론 알바도 회사에 열심히 할수있습니다..하지만..그런다고 알아주기나합니까? 보상을 해주기나 합니까? 정직은 커녕 보험들어주겠다는 말도 지금 1월달에 들어왔는데 6월이 다되갑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할 마음이 들게 잘해주고 생각해주는것도 아니고..처음엔 저희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맨날 그런식으로 비꼬기나하고..(알바티나게 그런식으로 하지말랍니다.. 기껏 한사람들한테..아니면 우리가 뭔가에 대해 말할때 맘ㅇ ㅔ안들면 그냥 나가버립니다..아니면 다른얘기를 꺼냅니다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일하고 있는데 와선 넌 일여기에 열심히 할생각이 없어보여 그냥 알바로 끝낼생각으로 보여..-_- 다시 말하지만 정직하고 싶어왔는데 그럴리가 없잖아요..짜증나서 때려칠까 생각도 진짜 많이하지만 그러구그만둬버리면 보나마나 그러겠죠 것보라고 니가 알바로 때려칠려고 하는거처럼 보였다고 그것땜에 오기로 그만안둔다했다가도 하는 꼬라지보면..-_- 10>사장은 자기가 돈을 많이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통의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 비하면 많긴하지만 그렇게 생색낼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패스트도 좀 쎈곳은 3500정도 되지않습니까? 저희 4000원받거든요 그리고 월급외에 플러스로 십만원을 받습니다 그걸로 생색내는거죠 자기가 월급말고도 돈을 더준다고.. 그치만 그건 절대 생색낼돈이 아닙니다 그냥 주는거면 물론 생색낼만합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통근버스 타고다니는데 그게 왕복6천원입니다 한달에 그 통근버스비가 90000~96000원정도 들거든요..그것도 지각이라든지 그런게 하루라도 있으면 딱 90000원을 줍니다 출근날짜가 딱 정해진게 아니고 교대근무기때문에 어떤달은 16일 일할때도 있는데 그런달에 한번이라도 지각하면 90000원이죠..(저번에 진짜 딱 2분늦었는데..평소엔 20분전에 도착하는데) 게시판에 제가 2분지각했다고 크게 써놨더군요..-_- 그게 과연 생색낼만한 돈입니까? ㅇㅏ..짜증납니다.. 11>식목일이 제가 쉬는날이였습니다 5일날 쉬고 6일7일 일하고 8일9일 쉬고 10일11일 일하고..그리고 식목일은 다른직장인들도 쉬는날이니까 간만에 친구들이랑 강촌에서 자전거를 타다왔습니다 솔직히 다음날 출근..피곤하죠 그치만 그건 제 개인 사정이니까 말없이 티안내고 일했습니다 근데 마침 그날 사무실 이사..;; 6일7일,.정말..힘들어죽는줄 알았습니다..자전거타고 와서 온몸엔 알베겼는데 (자전거도 어쩌다가 잘못해서 제가 커플자전거 끌었거든요..ㅠㅁㅠ)이사하느라 짐나르고.. 죽어났죠,..거기다가 여자들 한달에 한번..그거 끈난지도 얼마안되서(저 여자거든요;;) 피곤은 그야말로 죽을정도 였죠..그래도 논거 내탓이니까 별문제없이 일하고 7일 퇴근했습니다 8일9일 쉬는날이죠..8일날 갑자기 학교모임이 생겼습니다 매달있는건데 작년부터 한번도 못갔는데..몸은 정말 힘들지만 내일 마침 쉬기도 하고..그동안 미안한마음에 갔습니다 간만에 과음..;;그리구선 담날 진짜 하루종일 잘생각이였는데..갑자기 아침에 걸려온전화 저대신 일할사람이 아프다고 결근하셨답니다..;;저보고 나오랍니다..어쩔수없이 갔습니다 다행히 주말이라 일은 많지않았는데..그다음날..저..스케쥴상으로 이틀쉬고 일하는거니까.. 일해야한답니다..그래서..저..이어서 이틀 또일했습니다..5시에 일어나서..집에 10시에 들어오고..건강하나는 자부했는데..하혈했습니다..정말 놀랐죠..;;;;피곤이 쌓인거죠.. 뭐..지금은 멀쩡합니다만..사장이 오늘 그 스케쥴 근무로 매일 그렇게 하라는 식으로 말하길래..뭐 그런 여성적인 문제는 빼고 이일을 얘기하면서 그때 피곤했단 얘기를 했더니..자기는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아들 학원노량진까지 태워다주고 여기 출근해서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가면 또 운동하고 어쩌고 그러면 12시에 잔다면서 생색내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뭐..나도 내 개인사정으로 피곤한거긴했지만..아니..그럼 운동을 하지말던가..매일 자기가 하고싶어서 운동하는거잖아 내가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들이 애도 아니고..학원을 매일 태워다 주는걸 왜 나한테 생색내는지.. (20살짜리 재수생입니다-_-;;)그리고 자기는 매일이라고 해도 5시에 퇴근이고 그것도 자기 맘내키면 3시에 하기도 합니다 나는 그렇냐구요 그리구 자기는 그나마 사무실에 있을때도 잘잡니다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구요..-0- 그럼 나도 맘대로 그렇게 자거나 퇴근을 해도 되는건지.. 그냥..오늘또 스케쥴 문제로 돈주는데 왜 안하는지 이해못하겠다고 그러는데..정말 짜증나더군요..그래서 흥분하다보니 또 길어졌습니다..에휴.. 어쨌던 드럽고 치사하고..뭐..억울하면 내가 나가야하고..제일 빠른건 다른일을 빨리 구해야하는거겠죠..ㅠㅠ1
어쩌니 해도 다니고 있는..;;(무지무지~기심;;)
예전에 직장인게시판에 썼는데 짐보니 알바생 게시판이 따로있네요;;;ㅋ
여기다 옮기구..그사이 추가된 옵션..-_-;;뒤로 갈수록 가관입니다;;
+=+=+=+=+=+=+=+=+=+=+=+=+=+=++=+=+=+=+=+=+=++=+=+=+=+=+=+=++=+=+=+=+=+=+=+
뭐..직장은 아니지만..그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올해23으로 전문대 졸업하고 여기저기 알바를 좀
많이 굴렀어요 저도 알바긴해도 나름대로 사회생활좀 했고
친구들도 직장다니니까 직장에서의 애로사항들을
알기에..좀 힘들어도 속상하고 화나고 그냥 참고넘어갔죠
뭐..너만 그러겠냐 어느회사든 사장들 지랄맞긴
마찬가지지 뭐..이런생각으로 말이예요 내맘에 꼭드는
사람이 어디있겠냐고하면서요..
1>그리고 요즘 다니는 알바..처음에 올때..사장이 그러더군요
잘하면 정직을 시켜주겠다고요..그러면서 정말 당장 내일이라도
정직시켜줄거처럼 말하더군요..그치만..2달인데..얄짤없네요..
뭐..그런거..애초에 알바생각으로왔으니..그러려니하겠습니다..
2>제가 들어오고..정말 보름만에 사람이 짤렸습니다.
일못한다고요..얼마나 일했냐니까..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짤랐답니다 한달만에 어떻게 모든걸 다 소화하길 바라는지..
물론 한달이면 익숙해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익숙해지려는
사람을 자르다니요..그런식으로 사람자른게 한두명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보름뒤 다른사람 또 잘렸습니다 언젠가 여기서 제일
오래 일한 언니한테 물어봤습니다. 우리는 왜 회식같은거
안하냐고..사람도 새로왔는데..그언니말이..사람올때마다
회식하면 사장 거덜난답니다 회식비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만큼 사람물갈이가 심각하다는 뜻입니다.
3>제가 일을하고 있으면..시선이 느껴집니다..
뒤돌아보면..정말..내가 쳐다봐도..꿈쩍도 안하고..계속서서
저하는걸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실 기분나쁜거 사실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쳐다보면 시선을 돌리던지 할줄 알았습니다
신경도 안씁니다 정말 뚫어져라 계속 쳐다봅니다. 부담스러울정도로..
그냥 처음엔 내가 일을 못하니까 서투니까 쳐다보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신경안쓰고 내일을 계속했습니다 그치만..그게 2달ㅉㅐ입니다
이젠..사장이 변태로 느껴집니다 시선이 정말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가끔 영맘에 안드는지 부릅니다 자기가 일을 가르쳐주겠다고
그런가보다했습니다..그렇데..컴터앞에 앉아있는 저와 사장의 모습은..
흡사제가 사장한테 안겨있는 모습입니다. 같이일하는 다른언니 보고
당황하더군요..왜이렇게 들러붙어서하는지..차라리 저한테 손을 대면
귀싸대기라도 올리고 뭐라고 하겠지만 손대는게 아니라 일가르친다면서
그렇게 뚫어져라 바라만보거나 바짝붙어있기만하니..뭐라 말도 못하겠습니다.ㅠㅠ
4>저희회사는 아침에 정말 일찍 출근을합니다 거기다 전 집도 멀어서
정말 아침에 5시에 일어납니다 이젠 일어나는게 익숙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힘든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장이 그러더군요
너 꼭 약하는애같다고 몽롱한게..약하는애같애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그게 할말입니까?차라리 일못한다고
뭐라하면 내가 일못하니 그런다고 하지만 몽롱하니 약하는애 같다니..
하도 기가막혀서 화도 안나더군요..그래도..애써서 좋게 생각했습니다
감기약같은거 먹었냐는 소리겠지하고..
다음날 저 쉬는날이었는데..그담에 출근하니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그러더랍니다 사장이 저는 꼭 환각하는애 같다면서 저 씹더라구요..
언니들도 너무황당해서 하!했대요 그 웃겨서 하!하는게 아니라
어처구니가 없어서 하!이랬더니 그걸 웃는줄 알고 자기얘기가
잼있어서 그런줄 알고 더 신나하더랍니다.
5>저희는 교대로 근무를 하기때문에 저말고 일하는 사람들을
ㅈㅏ주볼수가 없어요 거의 전화로 얘기를 하는편입니다
그런데 어쩌다 우연히 알았습니다 저만 이름을 부르더군요
저만..예를들어 제이름이 김은진이면 김은진!이렇게 부르거나
김!이렇게 부릅니다 첫날부터 그랬고 저뿐아니라 다른이들도
그렇게 부르길래 사람도 몇명안되고 아버지뻘 되는 나이니까
(애들이 둘있는데 대학생이라고 하더라구여)가족적인 분위기로
생각하고 그럴수도 잇다고 그냥 그런가보다했죠
그런데 어느날보니까..다른이들은..누구씨라고한다고 하더군요..
저한테만 그러는거였어요..물론 제가 제일 어리긴합니다
만만하겠죠 그치만 같이 일하는언니는 25 28인데..기분나쁜게 사실입니다
6>아랫분도 옷차림얘기했는데..우와..이건 여기네이트 들어와서
처음알았습니다 난 다른곳도 그런줄 알았는데..여기만 그런거였군요
전에 잘린언니가 잘린이유중의 하나가..다른이유도 있지만..원색적인옷
청바지라든지 부츠같은거 즐겨입어서랍니다..-_-;;물론 회사에서 단정한옷을
원하는건 당연하니까라고 생각했는데..우리 사장만 유별난거였군요..
저 처음에 왔을땐 그냥 면바지에 마틴신었는데도 너무 학생같이 입는다고
머라했거든요 청바지운동화 이런건 꿈도 못꾸구여 저번엔 언니가 니트를
입고왔어요 브이넥이었는데 많이 파인것도 아녔는데..정말 일반적인 브이넥
인데 야하답니다 입지말랍니다 -_-그러면서 저번에 회사게시판에 들어갔더니
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자기가 왜 우리랑 밥을 안먹는줄 아냡니다
좋게말하면 다들 개성있고 나쁘게 말하면 알바티나고 더 나쁘게 말하면
구질구질해보여서 같이먹기싫답니다 다들 정말 기가막혀 말도 안나와합니다
대체 어떻게 입으라는건지..정그러면 유니폼을 맞춰주던가
그래서 저번엔 저희가 가디건을 하나 맞춰달라했습니다 그걸 입을라고요
그래떠니 알아보고 자기한테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알아봐서
골랐죠 샀구요 하나에 3만원하는거였는데 걱정했죠 이거 너무 비싼거 한거 아닌가
그랬더니 사장왈..자기는 한5~10만원정도 예상했는데..싸구려샀다고..
더구질구질해보이는거 아니냐고..더 웃긴건 그글을 저만 봤다는거죠
바로 지워버렸더군요ㅋㅋ 돈이아까웠나..도로 환불하자고 빈폴이나
뭐 이런거 사자고 다같이 그러고 보니 글이 지워졌더군요
7>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흰 대부분의 지시가 게시판을 통해 이뤄집니다
사실 사무실도 작고 몇명되지도 않는데 바로 앞에앉아서 그러는거
웃기다는 생각은 하지만 뭐 그러려니하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게시판에 들가서 확인을 자주해줘야돼요
다음날 갑자기 변동사항이 있을수 있는일이라..
그런데 어느날 아침에 출근했더니 사장이 벌컥 화를 내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찍 출근해야할사람이 왜 밤 11시53분에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냐고..기가막히네요 몰랐는데..우리가 몇시에 인터넷
접속하는지 확인하는 프로그램이 있나봅니다 그걸 다 확인하고 있다니..
사생활침해아닌가요
8>근무스켸쥴역시 게시판에 올라가있어요 다음달 스케쥴이 어찌되나,..
뭐 다행인건 말을 하면 바꾸기도 빼주기도 하는데..자기맘대로 바꾸는
경우도 적지않다는거죠..저번엔 보니까..제가 2일일하고 2일쉬는걸로
되어있는데 어느날 보니까 갑자기 저한테 말도 없이 4일연짱으로
일하게 되어있는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저희 사무실이 사무실 특성상
좀 멀리있어서 전철역까지만 가는 시간도 왕복 2시간은 걸립니다
그러니 저희집이 그래도 사무실에서 제일 가까운편인데 왕복으로
5시간정도는 잡아야해요 거기다가 저희는 아침 일찍 출근입니다
7시반이죠..;;아침에 5시에 일어납니다 (그리구선 정시대로 퇴근하고
집에오면 9시쯤이 되죠..그걸 연짱으로 몇일 이어서 하면..정말
피곤합니다..)그런데 그 사장맘대로 바꾼 근무들이 찔끔찔끔인거예요
딱 보니까 돈아낄라고 필요한 시간만 정한거죠 점심시간 피해서
2~6시뭐 이런식으로..그러면 사장님은 4시간돈만 주면되죠
하지만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그러면 2시까지 가려면
12시 반쯤엔 집에서 나와야하고 6시에 끈나고 집에가도 9시쯤..
하루를 그냥 날려버리는거죠..그리고 문제는 그 스케쥴을 그 몇일이아니라
앞으로 쭈욱 그럴생각을 사장이 갖고 있다는거죠..그 스케쥴이 아니면
매일매일을 그렇게 7시반에 출근해서 6시반에 끈나는거..겨우 4시간 돈받자고
내가 계속 그러케 매일매일을 보내라는건지..그리고 아무리 돈이라지만은
그렇게 매일매일 5시에 일어나서 집에 퇴근하고 와서(일찍와야 9시고 통근차를
놓치면 툭하면 10시는 되야 집에 들어갑니다)다음날 또 출근하고..
그러면 정말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직장에만 묶여서 살아야하잖아요..
다시 말하지만..이건 정직이 아니라 알바라구요..-_-;;
그래서 제가 항의를 했죠
물론 저렇게 대놓고 하지는 않고 좋게 돌려서 말을 했죠 그랬더니
사장의 말.. 전에 어떤 사람은 일을 매일 시켜달라고 졸랐답니다
돈주겠다는데 왜 안하려는지 모르겠다고..-_-어처구니 없어서..
물론 내가 돈벌자고 이일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렇지 왜 돈이면
다된다는 그런 천박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그리고 일을 잘 못하는거
같답니다..뭐..일못하는거는..할말없습니다 저는 한다고 하는데 사장이
못한다고 느끼는거는 뭐 내가 못하는거니 할말없죠,..정말 못하는걸수도
있으니 사장욕할것도 못되구요..그런데..그러타구..앞으로 그럴땐(실수할때)
꿀밤을 맞아야한답니다..-_-;;열대씩 맞잡니다..농담같습ㄴㅣ까?
진담입니다..-_-;; 거기다..자기가 일의 내용을 코팅해줄테니..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외우랍니다..정말 제가 그렇게 해야만일을 할수있는
내가..바보천치입니까?병신입니까?왜 그렇게까지해서 하라는건지..
물론 그만큼 제가 일을 못하니 그런다고 하실지 모르지만 다른사람들한테도
그렇게 시킬거랍니다..그리고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그리고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100%완벽하게 일을 잘한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쩌다 작은실수하는거 말곤 큰무리없이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사장의 불만 사항은..예를 들면,..설거지를 한다면 왜 그릇먼저 씻냐이겁니다
접시부터 닦아야 한다 이거죠..사실 설거지해보신분들 아시지만..그릇부터 씻든
접시부터 씻든 같이 씻든 별 상관없는거잖아요? 그런데 사장은 그게 아니라고
난립니다..꼭 그릇부터 씻어야하는거죠..)
9>저희가 일을 하다 잘못하거나 사장이 뭘 물어봤을때 대답을 못하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 그래 거기까진 이해할수있습니다 일을 잘모른다하면
사장입장에서는 당연 짜증나곘죠 그런데 그 이후의 말들..직원들이 이런것도
모르면 어쩌냐고..그리고 그 스케쥴문제도 직원들이 회사에 관심이 없다고
회사를 위해 그정도도 못하냐 이거죠..그치만..다시 말하지만..우리..알바입니다
물론 알바도 회사에 열심히 할수있습니다..하지만..그런다고 알아주기나합니까?
보상을 해주기나 합니까? 정직은 커녕 보험들어주겠다는 말도 지금 1월달에
들어왔는데 6월이 다되갑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정말 열심히 할 마음이 들게
잘해주고 생각해주는것도 아니고..처음엔 저희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맨날 그런식으로 비꼬기나하고..(알바티나게 그런식으로 하지말랍니다..
기껏 한사람들한테..아니면 우리가 뭔가에 대해 말할때 맘ㅇ ㅔ안들면
그냥 나가버립니다..아니면 다른얘기를 꺼냅니다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일하고 있는데 와선 넌 일여기에 열심히 할생각이 없어보여 그냥 알바로
끝낼생각으로 보여..-_- 다시 말하지만 정직하고 싶어왔는데 그럴리가
없잖아요..짜증나서 때려칠까 생각도 진짜 많이하지만 그러구그만둬버리면
보나마나 그러겠죠 것보라고 니가 알바로 때려칠려고 하는거처럼 보였다고
그것땜에 오기로 그만안둔다했다가도 하는 꼬라지보면..-_-
10>사장은 자기가 돈을 많이 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통의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점에 비하면 많긴하지만 그렇게
생색낼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패스트도 좀 쎈곳은 3500정도 되지않습니까?
저희 4000원받거든요 그리고 월급외에 플러스로 십만원을 받습니다
그걸로 생색내는거죠 자기가 월급말고도 돈을 더준다고..
그치만 그건 절대 생색낼돈이 아닙니다 그냥 주는거면 물론 생색낼만합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통근버스 타고다니는데 그게 왕복6천원입니다
한달에 그 통근버스비가 90000~96000원정도 들거든요..그것도 지각이라든지
그런게 하루라도 있으면 딱 90000원을 줍니다 출근날짜가 딱 정해진게 아니고
교대근무기때문에 어떤달은 16일 일할때도 있는데 그런달에 한번이라도
지각하면 90000원이죠..(저번에 진짜 딱 2분늦었는데..평소엔 20분전에 도착하는데)
게시판에 제가 2분지각했다고 크게 써놨더군요..-_- 그게 과연 생색낼만한
돈입니까? ㅇㅏ..짜증납니다..
11>식목일이 제가 쉬는날이였습니다 5일날 쉬고 6일7일 일하고 8일9일 쉬고
10일11일 일하고..그리고 식목일은 다른직장인들도 쉬는날이니까 간만에 친구들이랑
강촌에서 자전거를 타다왔습니다 솔직히 다음날 출근..피곤하죠 그치만 그건 제 개인
사정이니까 말없이 티안내고 일했습니다 근데 마침 그날 사무실 이사..;;
6일7일,.정말..힘들어죽는줄 알았습니다..자전거타고 와서 온몸엔 알베겼는데
(자전거도 어쩌다가 잘못해서 제가 커플자전거 끌었거든요..ㅠㅁㅠ)이사하느라 짐나르고..
죽어났죠,..거기다가 여자들 한달에 한번..그거 끈난지도 얼마안되서(저 여자거든요;;)
피곤은 그야말로 죽을정도 였죠..그래도 논거 내탓이니까 별문제없이 일하고 7일 퇴근했습니다
8일9일 쉬는날이죠..8일날 갑자기 학교모임이 생겼습니다 매달있는건데 작년부터 한번도
못갔는데..몸은 정말 힘들지만 내일 마침 쉬기도 하고..그동안 미안한마음에 갔습니다
간만에 과음..;;그리구선 담날 진짜 하루종일 잘생각이였는데..갑자기 아침에 걸려온전화
저대신 일할사람이 아프다고 결근하셨답니다..;;저보고 나오랍니다..어쩔수없이 갔습니다
다행히 주말이라 일은 많지않았는데..그다음날..저..스케쥴상으로 이틀쉬고 일하는거니까..
일해야한답니다..그래서..저..이어서 이틀 또일했습니다..5시에 일어나서..집에 10시에
들어오고..건강하나는 자부했는데..하혈했습니다..정말 놀랐죠..;;;;피곤이 쌓인거죠..
뭐..지금은 멀쩡합니다만..사장이 오늘 그 스케쥴 근무로 매일 그렇게 하라는 식으로
말하길래..뭐 그런 여성적인 문제는 빼고 이일을 얘기하면서 그때 피곤했단 얘기를
했더니..자기는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아들 학원노량진까지 태워다주고 여기 출근해서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가면 또 운동하고 어쩌고 그러면 12시에 잔다면서 생색내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뭐..나도 내 개인사정으로 피곤한거긴했지만..아니..그럼 운동을
하지말던가..매일 자기가 하고싶어서 운동하는거잖아 내가 하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들이 애도 아니고..학원을 매일 태워다 주는걸 왜 나한테 생색내는지..
(20살짜리 재수생입니다-_-;;)그리고 자기는 매일이라고 해도 5시에 퇴근이고
그것도 자기 맘내키면 3시에 하기도 합니다 나는 그렇냐구요 그리구 자기는 그나마
사무실에 있을때도 잘잡니다 코고는 소리가 들린다구요..-0-
그럼 나도 맘대로 그렇게 자거나 퇴근을 해도 되는건지..
그냥..오늘또 스케쥴 문제로 돈주는데 왜 안하는지 이해못하겠다고 그러는데..정말
짜증나더군요..그래서 흥분하다보니 또 길어졌습니다..에휴..
어쨌던 드럽고 치사하고..뭐..억울하면 내가 나가야하고..제일 빠른건 다른일을
빨리 구해야하는거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