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전공과는 다른 구매자재부... 거의 구매에 가깝기보다는 자재를 했지요.. 정상 출근 8시 반인데..회의다 머다 해서 거의 8시에 출근합니다. 저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집에서 6시 반에 나옵니다. 그리고 정시 퇴근는 7시인데... 제조업인지라..공장이 9시까지 하면 사장 눈치보면서..9시까지 일도 없는데 일해야 합니다. 근데 제가 자재일을 보는지라... 하청업체에서 물건이 안들어오면 9시고 10시고 계속 늦게까지 있어야하고.. 토요일은 물론 일있으면 일요일도 거의 나와야합니다. 글고 결론적으로 저희회사는 절만 쉽니다.(노동절, 개천절) 어느달은 잔업시간이 120시간인적도 있었습니다. 보통 60시간을 넘기고요.. 월근은 처음에 세액전 기본급 70에 연장수당 30입니다. 그리고 1년 안됐다고 3개월에 기본급 25% 6개월 50% ... 상여금 주고요 제가 너무 힘들고 늦게까지 일하고 월급도 적도가 회사그만두고 다른데 가고 싶다고 저희 나이많은 직장언니에게 얘기하니깐... 다른데도 다 똑같다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여?? 전 여기가 첫 직장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그런데가 어딨냐고 막 그만두라고 합니다. ㅜㅜ 모르겠습니다. 지금 9개월째... 1년만 딱 채우고 그만둘생각입니다. 1년도 안 되서 그만두면 제가 너무 의지가 없는 사람인거 같아서... 정말 다른데도 다 같은가여??
모르겠습니다...
저는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전공과는 다른 구매자재부... 거의 구매에 가깝기보다는
자재를 했지요.. 정상 출근 8시 반인데..회의다 머다 해서
거의 8시에 출근합니다. 저 버스타고 출근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집에서 6시 반에 나옵니다. 그리고 정시 퇴근는 7시인데...
제조업인지라..공장이 9시까지 하면 사장 눈치보면서..9시까지
일도 없는데 일해야 합니다. 근데 제가 자재일을 보는지라...
하청업체에서 물건이 안들어오면 9시고 10시고 계속 늦게까지 있어야하고..
토요일은 물론 일있으면 일요일도 거의 나와야합니다. 글고 결론적으로
저희회사는 절만 쉽니다.(노동절, 개천절)
어느달은 잔업시간이 120시간인적도 있었습니다. 보통 60시간을 넘기고요..
월근은 처음에 세액전 기본급 70에 연장수당 30입니다. 그리고 1년 안됐다고
3개월에 기본급 25% 6개월 50% ... 상여금 주고요
제가 너무 힘들고 늦게까지 일하고 월급도 적도가 회사그만두고 다른데 가고 싶다고
저희 나이많은 직장언니에게 얘기하니깐...
다른데도 다 똑같다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여??
전 여기가 첫 직장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그런데가 어딨냐고 막 그만두라고 합니다. ㅜㅜ
모르겠습니다. 지금 9개월째... 1년만 딱 채우고 그만둘생각입니다.
1년도 안 되서 그만두면 제가 너무 의지가 없는 사람인거 같아서...
정말 다른데도 다 같은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