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두달쯤 되었어요 9살정도 나이차이나구요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됐어요 문자가 와있더군요.. 모르는 번호인데 저장이 안되있었고 여잔건 확실 했어요.. 그전부터 저한테 소홀했고 연락도 잘안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 문자를 주고받는게 열받았죠 그리고 그 담날 또 봤더니 이번엔 누구라고 저장이 되있었어요 새로 만난 여자라 생각했죠.. 남친한테 애기는 안했어요 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어제 만나서 오빠앞에서 내가 핸드폰을 봤어요 이사람 누구야? 하고 애길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니 남의 전화기 왜 만지냐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뭐 찔리는거 있어? 그랬더니 아니 사생활이 있는데 왜 보냐고 .. 그러는거예요 여자친구가 핸폰도 못보나요? 그담부터 애길했어요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났다고 제가 있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했죠 정말 실망이라고.. 어쩔수 없었데요 전부터 약속이 되었던터라 차만 마셨다고.. 유치원 선생이라면서 맘에 들었어? 그랬더니 아니라고. 근데 왜연락하냐고 어려운 사람이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문자 보낸다구.. 그게 말이 되나요? 여자친구인 나로는 성에 안차냐고 그랬습니다. 나밖에 없다고 날 너무 사랑한다고 할땐 언제고 자존심 너무 상했어요 .. 다른여자에게 눈돌릴 틈을 준건 내잘못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믿음도 안가는 남자한테 맘을 주는것도 싫고 이계기로 헤어진다는것도 웃기구.. 여자를 만나는건 이해하겠지만 자기자신한테 가능성 없는 그런여자는 만나도 된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다른여자를 보는겁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 부탁해요..
여자의 직감.. 정말 무시못해... 조언부탁해요..
사귄지 두달쯤 되었어요 9살정도 나이차이나구요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게됐어요 문자가 와있더군요.. 모르는 번호인데 저장이 안되있었고 여잔건 확실
했어요.. 그전부터 저한테 소홀했고 연락도 잘안하는 사람이 다른사람과 문자를 주고받는게 열받았죠
그리고 그 담날 또 봤더니 이번엔 누구라고 저장이 되있었어요 새로 만난 여자라 생각했죠..
남친한테 애기는 안했어요 더 지켜보기로 했는데.. 어제 만나서 오빠앞에서 내가 핸드폰을 봤어요
이사람 누구야? 하고 애길했더니 버럭 화를 내더니 남의 전화기 왜 만지냐면서 뭐라고 하더군요..
뭐 찔리는거 있어? 그랬더니 아니 사생활이 있는데 왜 보냐고 .. 그러는거예요 여자친구가 핸폰도
못보나요? 그담부터 애길했어요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났다고 제가 있는데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했죠
정말 실망이라고.. 어쩔수 없었데요 전부터 약속이 되었던터라 차만 마셨다고..
유치원 선생이라면서 맘에 들었어? 그랬더니 아니라고. 근데 왜연락하냐고 어려운 사람이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문자 보낸다구.. 그게 말이 되나요? 여자친구인 나로는 성에 안차냐고 그랬습니다.
나밖에 없다고 날 너무 사랑한다고 할땐 언제고 자존심 너무 상했어요 ..
다른여자에게 눈돌릴 틈을 준건 내잘못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믿음도 안가는 남자한테 맘을 주는것도 싫고 이계기로 헤어진다는것도 웃기구..
여자를 만나는건 이해하겠지만 자기자신한테 가능성 없는 그런여자는 만나도 된다고 생각해요
여자친구가 있는데 왜 다른여자를 보는겁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