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회사 떠나온지'언십여년이 지났지만.먹고살아야기에.뒤돌아볼 결울이없었어요' 안양에서 성남까지가 10여년에걸렸다고 보는게낳을거예요' 보고싶은동료들과 헤어질때 멋지게살겠노라고 큰소리친것도 어제같은데; 휴/ 벌써 45살먹었소이다. 친구들이 볼까 두려워서 이곳 상대원에서 분식겸식당을 운영하면서 한손에는 철가방을 다른손은 오토바이를 내일도 타야한다오 . 십여년전 오뚝친구들 너무나보구프다. 조금만 더있으면.나의 목적에갈수있어. 동우.영우아빠가? 제일궁금혀; 내딸은 벌써대학2년생이라우' 좀 더있다만나거든. 소줏잔을 높이들고'타 마드라고 외쳐봅세; 김형?
열심히 살다보니